삼성 갤럭시 백동준과 이영한이 팀의 자존심을 세울 기회를 얻었다. 백동준과 이영한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4일차에서 CJ 신희범과 레드불 최지성을 각각 상대한다.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점차 살아나고 있는 삼성이지만 개인리그에서는 아직 눈에 띄는 성적을 내지 못하고 있다. 지난 GSL 시즌1에서 강민수가 8강 이상 성적을 올린 선수에게 주는 시드를 배정받았으면서 시즌2 코드S 진출권을 얻었다. 삼성의 개인리
2015-04-08
저그 신희범이 CJ 엔투스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공식전을 치른다. 신희범은 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에서 열리는 GSL 2015 시즌2 코드A 4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의 프로토스 백동준을 상대한다. 신희범은 지난 1월말 CJ 엔투스 입단이 확정됐다. 인크레더블 미라클 소속이었던 신희범은 팀 해체 이후 무소속으로 활동하면서 홍콩 e스포츠 토너먼트에서 우승하는 등 좋은 성적을 냈고 이를 지켜보던 CJ가 영입에 나서며 합류했다. CJ에 들어온 이후 신희
11연승을 달리던 GE 타이거즈를 제압한 KT 롤스터가 4강 진출에 성공한 진에어 그린윙스 사냥에 나선다. KT 롤스터는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R 6주차에서 진에어 그린윙스를 상대로 4연승에 도전한다. KT는 2라운드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패한 이후 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21일 삼성 갤럭시를 2대0으로 가볍게 제압했고 27일에는 GE 타이거즈를 2대1로 꺾었다. 4일에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개인 다승 순위< 4월7일 기준 >
2015-04-07
진에어 그린윙스가 3연승 행진을 이어가면서 2라운드에서 2위를 거의 확정지었다. 진에어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김유진과 이병렬, 김도욱 등 세 종족이 고른 활약을 펼치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5승1패, 세트 득실 +7을 기록한 진에어는 다음 주에 열리는 CJ와의 대결에서 승리할 경우 2위를 확정짓는다.진에어는 김유진이 선봉으로 출전하면서 기선을 확실
KT 롤스터가 두 경기 연속 3대0 승리를 따내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KT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 ST요이와의 경기에서 이승현, 주성욱, 김대엽이 내리 승리하면서 3대0 완승을 거뒀다. KT는 선봉으로 출전한 이승현이 김영일의 메카닉 체제를 맞아 군단숙주와 감염충, 살모사를 조합한 뒤 저글링과 울트라리스크로 치고 들어가면서 탄탄한 방어선을 무너뜨렸다. 2세트에 출
FPS게임 포인트 블랭크의 개발사인 제페토(www.zepetto.com, 대표 김지인)는 e스포츠 문화 활성화를 위해 자사가 운영하는 'Z:PC (이하 ZPC)' 대관을 게임사 뿐 아니라 일반인들에게도 가능하게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홍대 인근에 위치한 ZPC(마포구 서교동 361-18 3층)는 게임사가 직접 오픈한 공간답게 5대5 선수석과 관람석, 대기석으로 구성된 e스포츠 전용 경기장과 PC방 공간, 카페테리아, 휴게실까지 모두 갖춘 알찬 e스포츠 공간이다. 최고 사양의 시설, 음향 및
KT 롤스터 이영호가 번번히 자신의 발목을 잡았던 저그전 악몽을 떨치고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 희망을 살릴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영호는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ST요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저그 박남규를 상대로 일전을 치른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에서 이영호는 저그에게 지옥을 선사한 테란이었다. 이영호에게 상대전적이 앞서는 저그는 손에 꼽을 정도였다
평행이론을 적용해도 전혀 이상하지 않을 정도로 6일 두 선수의 운명은 닮아있다. 최고의 라이벌이자 ‘97록’의 주인공인 진에어 그린욍스 조성주와 KT 롤스터 이승현이 친정팀을 상대로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조성주와 이승현은 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포스트시즌 진출에 중요한 고비가 될 경기를 치르게 됐다. 그것도 연맹 소속 시절 친정팀을 상대로.조성주
SK텔레콤 T1 출신 톱 라이너 '임팩트' 정언영의 소속팀인 임펄스가 그래비티 게이밍을 3대1로 제압하고 스프링 시즌 4강에 올랐다. 임펄스는 5일(현지시각)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스프링 6강 플레이오프에서 그래비티 게임즈를 3대1로 제압했다. 임펄스는 1세트에서 리 신으로 플레이한 '러시' 이윤재가 8킬 9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펄펄 날았다. 원거리 딜러 '아폴로' 아폴로 프라이스의 시비르 또한 데스 없이 4킬 10어시스트로 훌
2015-04-06
SK텔레콤 T1 이신형과 MVP 황강호가 9승 고지를 선점하기 위한 맞대결을 펼친다. 이신형과 황강호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2R 6주차에서 정면 대결을 펼친다. 이신형은 8승2패, 황강호는 8승4패로 다승 공동 3위에 랭크돼 있다. 시즌 초반 7전 전승을 달리던 이신형은 최근 1승2패를 기록하면서 페이스에 제동이 걸린 상태이고 황강호 또한 2라운드 3, 4주차에서 김유진과 조병세에게 연패를 당하면
스타크래프트2로 진행되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프리미어 리그의 시즌2 결승전 장소가 캐나다 토론토 컨벤션 센터로 정해졌다. WCS 프리미어 리그를 진행하는 ESL은 5일(현지시각) 결승전을 열면서 시즌2 결승전 계획을 발표했다. 6월 26일부터 28일까지 열리는 시즌2 결승전은 캐나다 토론토 컨벤션 센터에서 개최된다.32강 A조부터 D조까지는 미국 캘리포니아의 버뱅크에서 5월 16일부터 17일까지 열리며 E조부터 H조까지는 독일 쾰른에서 열린다.
리퀴드의 원거리 딜러 '피글렛' 채광진이 북미 지역에서 큰 인기를 얻고 있는 원거리 딜러 '더블리프트' 일리앙 펭과의 맞대결에서 압승을 거두면서 팀을 스프링 시즌 4강에 올려 놓았다.채광진이 속한 리퀴드는 5일(현지 시각)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6강 플레이오프에서 카운터 로직 게이밍(이하 CLG)을 3대0으로 완파했다. 리퀴드가 승리하는 과정에서 채광진은 가장 많은 킬을 기록하면서 4강행에 기여했다. 1세트에서 그레이브즈를 택한
북미 지역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에서 두 시즌 연속 우승을 차지하면서 '캡틴 아메리카'라는 별명을 갖고 있는 CM스톰 최성훈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사상 처음으로 시즌을 세 번 제패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최성훈은 5일(한국시각) 프랑스 푸아티에에 위치한 2015 게이머즈 어셈블리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결승전에서 루트게이밍 신동원을 상대로 1대3으로 뒤지다가 4대3으로 역전 우승을 차지하는 드라마를 써내려갔다. 최성훈은 월드
1라운드 우승팀인 SK텔레콤 T1과 포스트시즌 진출을 노리는 MVP가 물러설 수 없는 일전을 펼친다.SK텔레콤과 MVP는 6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라운드 6주차 경기에서 2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을 향해 피할 수 없는 외나무 다리에서 만나게 됐다. SK텔레콤와 MVP 현재 3승2패로 3위권을 형성하고 있다. MVP가 승점이 좋지 않아 5위를 기록하고 있지만 이번 경기를 통해 순위를 뒤집을 수 있다. 1라운
4월 첫째주에는 스타크래프트2 리그가 주5일 동안 펼쳐지며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습니다. 개인리그가 같은 날 펼쳐지면서 한국 스타크래프트2 리그가 앞으로 성장 가능성이 무궁무진함을 알리는 계기가 됐습니다.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2015 스프링 시즌에서는 1, 2, 3, 4위가 확정되면서 치열한 승부에 마침표를 찍었습니다. 또한 승강전 단두대 매치에서는 KT 롤스터가 IM에게 승리하면서 IM과 삼성이 승강전을 치르게 됐습니다.피
2015-04-05
CJ 엔투스의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초창기부터 블리츠크랭크 최고수로 알려졌다. 2012년 한국에서 공식 리그가 진행됐을 때 홍민기가 블리츠크랭크만 고르면 팬들의 환호를 보냈고 로켓손 한 번 한 번 들어갈 때마다 용산 경기장은 탄성이 연이어 터져 나왔다. 팬들의 열화와 같은 목소리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5주차
2015-04-04
CJ 엔투스의 서포터 '매드라이프' 홍민기가 주력 챔피언인 블리츠크랭크를 꺼내들었다.홍민기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2세트에서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해 팬들의 환호를 받았다 홍민기는 MiG 프로스트와 아주부 프로스트 시절 공식전에서 자주 블리츠크랭크를 선택하면서 팀을 정상에 올려 놓았다. '블리츠크랭크=홍민기'라는 공
2라운드에서 1승도 거두지 못하면서 6전 전패를 당한 인크레더블 미라클(이하 IM)이 결국 삼성 갤럭시와 함께 승강전으로 떨어졌다. IM은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5주차 KT 롤스터와의 대결에서 30분대 초반에 넥서스가 파괴되면서 0대2로 완패했다. IM은 1라운드에서 3승3패까지 달리면서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는 듯했다. 그렇지만 시즌 중에 '위즈덤' 김태완이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고인으로 취급 받았던 챔피언 가운데 하나인 초가스가 챔피언스에서 등장했다. 초가스는 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 2015 2라운드 5주차에서 인크레더블 미라클의 미드 라이너 '프로즌' 김태일이 고르면서 공식전에 등장했다. 초가스는 최근에 열리고 있는 북미, 유럽 지역 공식 대회에서 쓰였고 한국에서 진행중인 챌린저스에서도 제닉스 모즈룩이 사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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