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성전자전서 3킬 기록시 프로리그 기록 경신"3킬만 하면..."SK텔레콤 T1 김택용이 프로리그 대기록을 경신할 기회를 잡았다. 김택용은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3주차 경기에서 삼성전자 칸을 맞아 위너스리그와 프로리그의 기록 경신에 도전한다. 김택용은 위너스리그에서 13연승을 달리고 있다. STX, 폭스, 공군을 상대로 3회 연속 올킬이라는 신기원을 개척한 김택용은 웅진전에서 최종 주자로 출전, 승리하면서 13연승을 달렸다. 위너스리그에서 13연승이라는 기록은 KT 이영호가 08-09 시즌에 달성한 바 있다. 30일 경기에서 김택
2011-01-30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4강서 김윤환 꺾으면 무조건 우승EVER 이영호에 이어 박카스 정명훈도 혜택SK텔레콤 정명훈(사진)이 스타리그에서 우승할 수 있었던 이유는 '김윤환 징크스' 덕분이다. 스타리그 4강에서 STX 김윤환을 꺾은 선수는 우승한다는 사실을 정명훈이 우승으로 증명한 셈이다. 김윤환은 2009년 EVER 스타리그 4강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를 상대했다. 이영호는 김윤환을 3대1로 제압하면서 결승전에 올랐고 진영화를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리그 4강에서 김윤환을 꺾은 선수는 우승한다는 첫 사례가 만들어졌다. 정명훈은 김윤환 징크스의 두 번째 수혜자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4강전에서 김윤환을 만난 정명훈은 4드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8강서 박재혁과 팀킬전…4강전 2연속 4드론 러시 당해험난한 여정 속에서 재기 넘치는 플레이로 모두 극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프로게이머가 된 이후 처음으로 우승컵에 입을 맞췄다.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은 '난적'이자 '숙적'이었고 '천적'이라 불렸던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고 우승 트로피의 주인공이 됐다. 결승전 스코어는 3대0이었지만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가장 높은 곳에 오르는 과정은 결코 쉽지 않았다. 두 차례 가량 탈락의 고비를 맞았고 현명하게 극복하면서 정명훈은 평생 잊지 못할 개인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1차 위기 16강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에서 16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정명훈에게 스타리그서 0대3 완패…30일 SKT와 팀 대결SK텔레콤 정명훈에게 뺨을 세게 맞은 삼성전자 송병구가 하루만에 앙갚음할 기회를 얻었다.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3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송병구가 속한 삼성전자 칸은 SK텔레콤 T1과 맞대결을 펼친다. 송병구는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0대3으로 완패했다. 스타리그 2회 우승이라는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최선을 다했지만 완벽하게 경기를 준비해 온 정명훈에게 힘도 써보지 못하고 무너졌다. 송병구는 하루 뒤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전역병 사이에서는 제대한 부대 쪽으로는 소변도 보지 않는다는 말이 유행처럼 회자된다.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이 말을 적용하면 아마 송병구는 광주 쪽을 향해서는 머리를 놓고 잠들지 않을 것이다.삼성전자 송병구가 광주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두 번 연속 0대3 패배를 당하며 분루를 삼켰다.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에게 0대3으로 패하며 아쉽게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난 2008년 3월 같은 장소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이영호에게 0대3으로 완패한 뒤 벌써 두 번째다.송병구는 2008년, 2011년 광주 광역시 염
2011-01-29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8년 김택용 이후 2년만…2011년 첫 목표 달성 의미"2011시즌 목표가 프로리그 우승과 개인리그에서 우승자를 배출하는 것이었는데 벌써 이뤘네요. 더 많은 개인리그 우승자를 내도록 노력하겠습니다."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프로리그 10-11 시즌에 들어가기 전 미디어데이에서 두 가지 목표를 밝혔다. 09-10 시즌 KT 롤스터에게 내준 프로리그 우승컵을 되찾아 올 것이고 이영호와 이제동으로 양분됐던 개인리그 타이틀 홀더에 SK텔레콤 T1 선수의 이름을 넣는 것을 목표로 삼았다. 현재 박용운 감독이 밝힌 목표는 순탄히 이뤄지고 있다. SK텔레콤은 프로리그에서 1라운드 9전 전승을 달성한
[[img1]][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콩라인’ 수장으로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찾은 홍진호가 정명훈의 우승을 지켜보며 “준비가 놀랍다”고 감탄을 금치 못했다.홍진호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현장을 찾아 ‘콩라인’ 멤버인 송병구와 정명훈의 경기를 지켜봤다. 홍진호는 정명훈이 3대0으로 우승을 차지하자 “준비가 철저했다”고 칭찬하면서도 “한 번 우승으로 콩라인에서 탈출했다고 보기는 어렵다”며 아직까지 정명훈을 콩라인에서 탈퇴시킬 의사가 없음을 다시 한번 확인했다.홍진호는 SK텔레콤의 코칭 스태프와 정명훈의 준비가 철저했기 때문에 우승을 차지할 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임요환-최연성 이어 SK텔레콤 테란 라인서 우승 차지SK텔레콤 T1의 T1은 '팀 우선(Team First)'라는 뜻을 담고 있지만 일부 팬들 사이에서는 '테란 최강(Terran No.1)'으로 불린다. SK텔레콤이 전성기를 달릴 때 주축 멤버들이 대부분 테란이었기에 T1을 떠올리면 테란이 가장 먼저 생각나기 때문이다.SK텔레콤의 대표적인 테란은 임요환이다. 2004년 팀이 창단될 때 대표 선수였고 그 이후로도 5년간 SK텔레콤과 e스포츠를 대표한 아이콘이었다. 지금은 스타크래프트2로 전향했지만 여전히 많은 사람들의 기억 속에 e스포츠라고 하면 임요환이 떠오를 정도다. 임요환은 2000년 한빛소프트 스타리그와 코카콜라 스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삼수만에 첫 스타리그 우승 "송병구 잡고 준우승 피로 회복!"SK텔레콤 T1 정명훈이 스타리그에서 처음으로 우승컵에 입술을 맞췄다. 그것도 '로열로더'로 도전할 당시 고배를 마시게 했던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하면서 그동안의 준우승 스트레스를 떨쳐냈다., 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완벽한 타이밍 조이기와 레이스, 드롭십 등 공중 병력을 활용한 전략을 구사하며 삼성전자 송병구를 3대0으로 완파했다. 인크루트 스타리그 2008, 바투 스타리그 2009에서 두 차례 스타리그 우승에 도전했지만 고배를 마셨던 정명훈은 삼수 끝에 우승을 달성했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스타리그 100승 문턱에서 SK텔레콤 정명훈에게 발목이 잡혔다.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진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에게 0대3으로 패하며 스타리그 100승 달성에 아쉽게 실패하고 말았다. 송병구는 지난 STX 김현우와 4강전에서 3승을 추가하며 스타리그 97승이라는 위업을 달성했다. 만약 송병구가 우승을 했다면 3승을 추가하며 스타리그 100승을 우승과 함께 달성할 수 있는 절호의 기회를 잡았던 셈이다.그러나 송병구는 자신을 완벽하게 분석하고 온 정명훈에게 내리 3세트를 내주며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0대3으로 완패를 하고 말았다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정명훈 3대0 송병구1세트 정명훈(테, 5시) 승 < 글라디에이터 > 송병구(프, 1시) 2세트 정명훈(테, 4시) 승 < 아즈텍 > 송병구(프, 12시) 3세트 정명훈(테, 8시) 승 < 패스파인더 > 송병구(프, 4시) "퍼펙트 승리!"SK텔레콤 T1 정명훈이 드롭십 한 기를 경기 막판까지 살려내면서 삼성전자 송병구를 제압하고 3대0 완승으로 스타리그 첫 우승을 달성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3세트에서 드롭십을 적극적으로 견제에 활용하며 피해를 입힌 뒤 병력을 쏟아내며 송병구의 입구를 장악하고 승부를 결정지었다. 정명훈은 두 번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송병구 0 - 2 정명훈1세트 송병구(프,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정명훈(테, 5시)2세트 송병구(프, 12시) < 아즈텍 > 승 정명훈(테, 4시)"뭐할 지 다 알고 있다!"SK텔레콤 T1 정명훈이 삼성전자 송병구의 셔틀 견제 플레이를 예상하고 레이스를 미리 생산하며 원천봉쇄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2세트에서 송병구가 셔틀에 리버를 태워 견제 올 것이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는 듯 레이스를 뽑아 셔틀을 사전에 잡아내며 승리했다.정명훈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배럭을 지은 뒤 확장 기지를 가져갔다. 벙커를 지으면서 드라군의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송병구 0 - 1 정명훈1세트 송병구(프, 1시) < 글라디에이터 > 승 정명훈(테, 5시)"기선 제압!"SK텔레콤 T1 정명훈이 지상군을 정확한 타이밍에 밀어 올리면서 송병구의 입구를 조이며 1세트를 따냈다.정명훈은 29일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 1세트에서 송병구가 캐리어로 전환하는 타이밍에 탱크와 벌처, 골리앗으로 러시를 성공하면서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정명훈은 앞마당에 확장 기지를 가져간 뒤 벙커를 앞에다 지으면서 송병구의 드라군 공격을 받아냈다. 첫 탱크가 생산되면서 송병구보다 유리하게 풀어갈 것처럼 보였던 정명훈은 송병구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삼성전자 송병구가 팬들을 위해 우승 세리머니를 준비한 것으로 알려져 관심을 모으고 있다. 송병구는 29일 광주 광역시 염주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박카스 스타리그 2010 결승전에서 정명훈을 상대한다. 평소 별다른 세리머니를 하지 않던 송병구는 이번 박카스 스타리그 결승전을 위해 특별히 세리머니를 준비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송병구가 우승 후 펼칠 세리머니에 대해서는 알려진 바가 없다. 송병구가 팬들에게 깜짝 선물로 선사할 예정이기 때문에 구체적인 세리머니 내용은 극비에 부치고 있기 때문. 따라서 송병구의 세리머니는 우승한 뒤에나 볼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준PO▶STX - 하이트1세트 STX < 플라즈마 > 하이트2세트 STX < 너브가스 > 하이트3세트 STX < 뉴클리어 > 하이트4세트 STX < 하버 > 하이트5세트 STX < 네오미사일 > 하이트*STX '위성'제외*2월12일(토) 오후 6시, 서울시 용산구 e스포츠 상설경기장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2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3세트 쎄다 8 승 < 네오미사일 > 2 앰비션쎄다 XXXXOOO│OXOXXOX│X앰비션 OOOOXXX│XOXOOXO│O쎄다가 본인들이 '앰비션보다는 쎄다'는 것을 실력으로 증명했다. 쎄다는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앰비션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끝에 세트 스코어 2대1 승리를 따냈다. 1세트를 이기고도 2세트를 무기력하게 내준 쎄다는 3세트 초반에도 불안하게 경기를 시작했다. 전반 초
◆피디팝 MSL 4강 대진 및 일정▶4강 B조 - 2월10일(목) 오후 6시 김명운(저) - 차명환(저)1세트 < 서킷브레이커 >2세트 < 트라이애슬론 > 3세트 < 단테스피크 >4세트 < 벤젠 >5세트 < 서킷브레이커 >*김명운 '트라이애슬론' 섬다운*차명환 '벤젠' 섬다운▶4강 A조 - 2월12일(토) 오후 5시 이제동(저) - 신동원(저)1세트 < 트라이애슬론 >2세트 < 벤젠 >3세트 < 서킷브레이커 >4세트 < 단테스피크 >5세트 < 트라이애슬론 >*이제동 '단테스피크' 섬다운*신동원 '서킷브레이커' 섬다운
[데일리게임 허준 기자]◆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14주차▶쎄다 1대1 앰비션1세트 쎄다 8 승 < 플라즈마 > 5 앰비션2세트 쎄다 2 < 너브가스 > 승 8 앰비션쎄다 XXXXOXX│OXO앰비션 OOOOXOO│XOX아직 첫승을 기록하지 못한 최하위 앰비션이 탈꼴찌와 시즌 첫승을 동시에 달성할 수 있는 무대 마련에 성공했다. 앰비션은 2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열린 쎄다와의 경기 2세트에서 라운드 스코어 8대2, 압승을 따내며 경기를 3세트로 이끌었다. 앰비션은 전반 라운드에서만 6대1 스코어를 기록했다. 특히 앰비션의 나상민이 1대2 세이브, 김민수가 1대3 세이브를 성공시키며 기세를 올렸다. 후반 라운드
[광주=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추운 날씨임에도 불구하고 광주 팬들의 열기는 염주 체육관을 가득 메웠다. 경기 시작 두 시간 전임에도 불구하고 현장을 찾은 광주 팬들은 미리 응원석에 앉아 단체 응원을 준비하는 모습. 송병구와 정명훈의 팬들은 서로의 목소리 크기에 뒤지지 않기 위해 목청 높여 응원을 준비하며 치열한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결승전이 열리기 하루 전인 28일 광주에 내려온 송병구와 정명훈은 광주에 마련된 연습실에서 손을 풀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두 선수는 4시30분쯤 경기장으로 출발할 예정이다. ○…KT 홍진호가 오후 4시 10분 광주광역시 염주종합체육관에 도착했다. 홍진호는 도착하자 마자 온게임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변은종에 이어 4년3개월만에 메이저 개인리그 4강삼성전자 칸 차명환이 한동안 프로토스에 가려져 있던 '삼성 저그'의 흐름을 이었다.차명환은 2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피디팝 MSL 8강전 3회차 경기에서 STX 김구현을 3대2로 제압하고 4강에 진출했다. 차명환은 데뷔 이후 처음으로 메이저 개인리그 4강에 오르는 쾌거를 맛봤다. 차명환이 개인리그에서 선전하면서 소속팀 삼성전자는 한 때 누렸던 저그 명가의 자리를 되찾을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삼성전자는 사령탑인 김가을 감독이 선수 시절 여성부 뿐만 아니라 남성들과의 경기에서도 승리하는 모습을 보여줄 만큼 빼어난 저그
7월 1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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