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직까지 온게임넷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리그에서는 선수 출신 해설자가 없었습니다. 김동준과 강민 해설 위원이 프로게이머 출신이긴 하지만 그들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를 플레이했던 선수들이었죠. 팬들은 두 해설 위원의 조합도 좋아했지만 무언가 부족함을 느꼈습니다. 선수만이 알 수 있는 여러 감정과 상황에 대해 더 자세히 알기를 원했습니다. LOL이 리그로 성공하면 할수록 팬들의 해설에 대한 갈증은 점점 커져갔죠.그러는 동안 객원해
2013-10-30
EG 이제동이 동서양을 넘나드는 해외 일정으로 눈 코 뜰새 없이 바쁜 나날을 보내고 있다. 이제동은 지난 9월부터 전 세계를 누비며 해외 대회에 출전하고 있다. 비행기에서 보낸 시간만 합치면 일주일 넘을 될 정도다. 한국에 있는 시간이 거의 없을 정도로 이제동은 계속 해외를 누비며 '세계일주'를 방불케 하는 해외 일정을 소화 중이다. 9월 이제동은 유럽 루마니아 부쿠레슈티에서 열리는 드림핵에 다녀왔다. 꼬박 하루가 걸려 루마니아를 다녀온 이제
스타테일이 언더레이티드를 제압하고 FXO와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스타테일은 29일 벌어진 경기에서 언더레이티드를 2대0으로 제압하고 4강 승자전에 진출했다. Q 4강 승자전에 오른 소감을 말해달라. A 제프리(아이디 ST_Tenbeezy)=생각보다 경기가 잘 풀렸다. 상대팀의 연습이 부족해보인 것 같았다. A 송익재(아이디 ST_Gandhi)=언더레이티드와 경기해서 불안감이 있었지만 2대0으로 승리해서 기쁘다. Q 두 세트 모두 이오를 선
2013-10-29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2경기▶스타테일 2대0 언더레이티드1세트 스타테일 승-패 언더레이티드2세트 스타테일 승-패 언더레이티드 스타테일이 언더레이티드를 제압하고 FXO와 결승 진출을 놓고 맞붙게 됐다. 스타테일은 2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2세트에서 언더레이티드를 29대12로 제압하고 승자전에 올랐다. 스타테일은 FXO와 승자전에서 결승 진출을 놓고 경기를 치르게 됐다. 경기 초반 혼돈 기사와 이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2경기▶스타테일-언더레이티드1세트 스타테일 승-패 언더레이티드스타테일이 언더레이티드를 상대로 장기전 승부 끝에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스타테일은 2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1세트에서 언더레이티드에게 54대25로 승리를 거뒀다.스타테일은 경기 초반 이오의 송익재가 언더레이티드의 컨카 최문수를 잡아내고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이어 자이로콥터의 김상호가 하단
국내 최대의 게임축제 G스타에서 펼쳐질 리그오브레전드 챔피언스 윈터 2013-14(이하 롤챔스 윈터) 개막전 티켓이 모두 팔려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인기를 실감케 했다.롤챔스 윈터 시즌 개막전은 다음 달 14일부터 17일까지 부산 벡스코에서 펼쳐질 G스타 두번째 날인 15일, 셋째날인 16일 오디토리움 특별 무대에서 펼쳐진다. 롤챔스를 주관하는 온게임넷은 양일 펼쳐지는 리그 좌석을 유료로 판매한다는 소식을 전했고 29일 개막전인 15일 경기 좌석이 모
도타2 국내 최강팀인 FXO가 MVP 핫식스와의 4강 첫 경기에서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에 올랐다. FXO는 29일 벌어진 MVP와의 경기에서 새롭게 합류한 '란토' 최태민과 '페비' 김용민의 활약으로 2대0 압승을 거뒀다. Q MVP를 상대로 승리한 소감을 말해달라. A 김용민(아이디 Febby)=생각한 것 만큼 쉽게 풀렸다. 예상대로 돼서 기분 좋다. A 최태민(아이디 Ranto)=데뷔전이었는데 승리해서 기쁘다. 딱히 생각나는 건 없다.Q 어떤 경로를 통해 팀에 합류하게 됐나? A 최태민(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1경기▶FXO 2대0 MVP 핫식스 1세트 FXO 승-패 MVP 핫식스2세트 FXO 승-패 MVP 핫식스 FXO가 MVP 핫식스를 꺾고 4강 승자전에 진출했다. FXO는 2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MVP와의 4강 2세트에서 퍼지를 선택한 '페비' 김용민의 활약을 앞세워 20대10으로 승리를 거두고 승자전 진출을 확정지었다. 경기 초반 MVP는 태엽장이의 백지훈이 강화 톱니 기술을 활용해서 비사지의 황보재호를 제압하며 퍼스트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1경기▶FXO-MVP 핫식스 1세트 FXO 승-패 MVP 핫식스FXO가 데뷔전을 치른 '란토' 최태민의 활약을 앞세워 MVP 핫식스에 승리를 거뒀다. FXO는 2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 1세트에서 MVP를 26대21로 제압하고 기선 제압에 성공했다. 경기 초반 현상금 사냥꾼의 최태민을 중단으로 보낸 FXO는 상단 정글 전투에서 빛의 수호자의 황보재호가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2대2 상황에서는 갱킹을 들어
FXO가 스폰서십 리그를 앞두고 'Ranto' 최태민을 영입했다. FXO는 29일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리는 넥슨 도타2 스폰서십 리그 4강전 MVP 핫식스와의 경기를 앞두고 'QO' 김선엽 대신 최태민이 합류해서 경기를 치른다고 밝혔다. 김선엽은 개인 사정으로 팀에서 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오프레인을 담당하고 있는 최태민은 대회 출전은 별로 없지만 실력이 뛰어나다는 평가다. FXO 이형섭 감독은 "최태민이 합류해서 팀이 더욱 강력해졌다. 앞으로 열리는 슈퍼
임요환과 홍진호가 예능에서 '임진록'을 펼친다. tvN 관계자는 29일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에서 "시즌1 우승자인 홍진호와 함께 임요환도 '더 지니어스' 시즌2에 출연한다. e스포츠가 아닌 예능에서 '임진록'을 볼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스포츠 라이벌전 중 최고의 매치로 손꼽히는 '임진록'은 지난 2001년 코카콜라배 온게임넷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임요환과 홍진호가 맞대결을 펼치면서 시작됐다. 이후 2004년 EVER 스타리그 4강전에서는 임요환이
"1년 안에 한국도 도타2에서 강세를 보일 수 있을 것입니다."팀리퀴드 'rkffhk' 마이클 리가 한국도 1년 안에 도타2에서 발전을 이뤄낼 수 있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브라이언은 28일 도타2 슈퍼매치가 진행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만난 자리에서 한국의 도타2 시장에 대해 긍정적인 답변을 내놨다. 팀리퀴드에서 한국의 도타2에 대한 기사를 작성하는 그는 "e스포츠의 역사가 시작된 용산 경기장에서 도타2 슈퍼매치가 열리는 것에 대해 매우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강성길 기자입니다.지난주에는 KT 롤스터 애로우즈의 '제로' 윤경섭을 만나봤습니다. 그동안 눈에 띄는 성적을 보여주지 못했던 윤경섭은 올 시즌 뭔가를 보여주겠다는 이야기를 했습니다만 아쉽게도 KT 애로우즈는 롤챔스 오프라인 예선의 벽을 넘어서지 못했습니다. 하지만 끝은 아닙니다. NLB가 있으니까요. NLB에서 화려하게 부활할 KT 애로우즈와 윤경섭의 모습을 기대해 봅시다.이번 'LOL STAR'는 나진 박정석 감독이 빛내줬습
CJ 엔투스 프로게임단이 특이한 '짓'을 연이어 벌이고 있다. 정확하게 말하면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팀이다. 스타2 팀이라고 굳이 언급한 이유는 2013년 10월 기준으로 CJ 엔투스라고 말하면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인 프로스트와 블레이즈를 생각하기 때문이다.CJ 엔투스 스타2팀은 SK플래닛 스타2 프로리그 12-13 시즌을 마친 이후 김동우 감독과 계약을 이어가지 않고 박용운 감독을 영입했다. 박 감독은 MBC게임 히어로의 전신인 POS에서 코치로 e스포츠와 인
프로게이머 생활을 하면서 가장 팀 복이 없는 선수는 누구일까? 누가 뭐래도 가장 먼저 머리 속에 떠오르는 선수가 한 명 있다. 소속된 팀마다 해체해 농담 반 진담 반으로 '팀파괴자'라고 불리는 선수. 그 선수가 소속돼 있던 마지막 팀인 STX가 해체 선언을 한 뒤 진행된 포스팅에서 우스개 소리로 "이 선수가 오면 팀이 해체 돼 선발하기 두렵다"는 이야기를 들었던 선수.이보다도 운이 없을 수 없는 이 선수의 이름은 바로 백동준이다. 그리고 이 선수는 이
도타2가 지난 25일 한국에서 정식 오픈됐습니다. 오픈 당일에는 14시간 동안 포털 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에 랭크될 정도로 많은 관심이 모아졌고 26일 새벽에는 서버가 폭발하기도 했습니다.하지만 아직 반응은 극과 극입니다. 워낙 리그 오브 레전드(LOL)가 한국의 e스포츠 시장을 장악하다보니 오픈한지 얼마되지 않았지만 '망겜(망한 게임의 준말)'로 단정짓는 팬들과 해보면 빠져들게 될 것이다고 주장하는 팬들로 나뉘는 분위기입니다.이런 가운데 오늘부
팀리퀴드와 프나틱을 상대로 패한 언더레이티드가 연습 부족에 아쉬움을 나타냈다. 언더레이티드는 28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넥슨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1주차 개막전에서 팀리퀴드와 프나틱에게 패해 2패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슈퍼 매치에 참가하는 한국 팀은 연습을 열심히 해야할 것 같다"며 운을 뗀 언더레이티드는 오늘 경기를 치른 소감에 대해 "많은 것을 배웠다. 경기를 치르면서 느낀 것은 상황이 주어지면
2013-10-28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3경기▶프나틱 승-패 언더레이티드프나틱이 한국 대표로 나선 언더레이티드를 꺾고 2연승으로 일정을 마무리 했다. 프나틱은 28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1주차 언더레이티드와의 경기에서 초반 3킬을 내줬지만 이오를 선택한 'NOtail' 요한 선드스테인의 활약을 앞세워 경기 시작 16분 만에 26대9로 마무리 했다. 언더레이티드가 먼저 퍼스트 블러드를 기록했다.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2경기▶팀리퀴드 승-패 언더레이티드팀리퀴드가 한 수 위 실력을 보여주며 언더레이티드에게 압승을 거뒀다. 팀리퀴드는 28일 오후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벌어진 도타2 인비테이셔널 슈퍼 매치 1주차 한국 대표로 나온 언더레이티드와의 경기에서 17분 만에 25대5로 제압했다. 팀리퀴드는 이날 경기에서 1승1패로 모든 일정을 마무리 했다. 팀리퀴드는 경기 초반 중단에서 투명화룬을 먹은 루빅의 브라이
명불허전이었다. 아무리 강한 신예라 하더라도 팀유로의 노련미 앞에서는 기세가 꺾이기 마련이었다. 팀유로는 권진만을 앞세운 뒤 라이플러들의 정확한 샷으로 카타스트로피를 2대0으로 가볍게 완파하고 8강 합류에 성공했다. Q 8강에 합류했다. 기분이 어떤가.A 강형석=솔직히 카타스트로피가 방송이 처음 아닌가. 우리 팀은 방송 경기를 워낙 많이 했기 때문에 쉽게 이길 줄 알았다. 그래도 방심 하지 않았다.채두혁=같은 생각이다(웃음). 이 경기 뒤에 수
9월 9일 뉴스 브리핑
9월 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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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생명 윤성영-T1 임재현, "3대1 승리, 우리가 더 강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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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박상현-도재욱, 7분도 되기 전 경기 터뜨리며 A조 승자전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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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LCK 최다 연속 결승 진출 기록 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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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연속 LCK 결승 중계 MBC, 라인업 확정...배혜지 아나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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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LoL 국가대표, 19일부터 미국·베트남과 평가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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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험기] 마비노기 이터니티, 언리얼5로 새로워진 에린 가보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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