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기 걸그룹 4minute(이하 포미닛)이 부른 디지털 싱글 'Freestyle'이 4일 각종 음원 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포미닛의 새 노래 'Freestyle'은 JCE(대표 송인수, www.jceworld.com)의 인기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에서 따온 것. JCE는 올 여름 '프리스타일'의 핫 걸그룹으로 포미닛을 선택, 게임 캐릭터로 활용하고 있다. JCE는 Freestyle 음원과 함께 포미닛만의 섹시미와 강한 개성이 묻어나는 뮤직비디오 풀버전을 공식 홈페이지에 공개하며 국내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특히 온라인 농구게임 프리스타일의 모티브가 된 길거리 농구의 자유로움에 포미닛만의 섹시함이 더해진 디지털 싱글 Freestyle은 젊
2011-08-04
지난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모든 해설자가 KT 롤스터 우승을 점쳤을 때 홀로 SK텔레콤 우승을 예상했던 '태스트라다무스' 박태민 해설 위원이 이번 결승전에서도 SK텔레콤 우승을 점쳤다.박태민 해설 위원은 위너스리그 결승전에서 결과뿐만 아니라 경기가 펼쳐질 세부적인 내용까지 모두 맞히며 e스포츠 팬들을 놀라게 한 경험이 있다. 따라서 이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결승전에서 박 해설 위원의 예상에 관심이 갔고 박태민은 "느낌대로 예상하는 것이 대부분 맞았는데 이번에도 SK텔레콤이 4대0 또는 4대1로 우승할 것 같다"고 말했다.박 해설 위원이 이같이 예상한 가장 큰 이유는 이번 시즌 세대 교체를 진행하면서 SK텔레콤이 완전체
온게임넷 해설자 가운데 SK텔레콤 T1을 가장 잘 알고 있는 해설자는 박용욱이다. SK텔레콤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이후 코치로도 2년 정도 년간 몸 담았기 때문이다. 또한 SK텔레콤에서 선수와 코치로 모두 결승전 무대에 서본 경험이 있는 만큼 SK텔레콤을 누구보다 잘 이해하고 있다.박용욱 해설 위원은 이번 결승전 승자로 망설임 없이 SK텔레콤을 꼽았다. KT가 무서운 기세로 결승전에 올랐지만 그는 구체적인 사례를 들어가며 SK텔레콤의 우세를 점쳤다.저그가 주력인 KT 롤스터와 프로토스가 주축인 SK텔레콤의 대결은 단순하게 생각하면 당연히 종족 상성상 저그 카드가 많은 KT가 유리하다. 그러나 박 해설 위원은 "KT 저그가 성장하긴 했
온게임넷 김정민 해설 위원이 중국 상하이에서 펼쳐지는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KT 롤스터가 우승컵을 들어 올릴 것이라고 내다봤다.김정민 해설 위원은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열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대결에서 6강 플레이오프부터 시작해 준플레이오프, 플레이오프를 모두 뚫고 올라온 KT 우세를 점쳤다.김 해설 위원이 이같이 예상한 이유는 포스트시즌을 통해 KT가 한층 성장한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이다. 상대적으로 KT보다 강한 팀으로 평가 받은 STX, 웅진, CJ를 모두 제압하고 결승전에 오른 KT의 성장 과정을 지켜보며 김 해설 위원은 "내가 KT를 너무 낮게 평가했다는 생각이 들
승리에 대한 압박 떨치지 못해웅진 이적 이후 패배 부담 더 커져여행하며 휴식 취한 뒤 입대 예정"게임을 하면서 많이 지쳤던 것 같아요. 이기고 지는 것에 대한 스트레스를 견디다 견디다 한계점에 도달한 것 같아요. 저 역시 아쉽죠. 하지만 더 늦기 전에 다른 것을 해보고 싶다는 생각이 절실했어요. 승부의 세계와 제 성격이 잘 맞지 않았던 것 같습니다."팬카페에 은퇴 글을 남긴 박상우는 데일리e스포츠와 전화 인터뷰를 통해 덤덤하게 은퇴 이유를 밝혔다. 승부의 세계에 종사하는 사람들은 승리와 패배를 견디고 이를 극복하는 것이 중요하지만 박상우 자신에게는 그런 부분이 부족했던 것 같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누구
2011-08-03
박정석 KT 유니폼 입고 단체전 결승서 모두 패배"상하이 결승전에서 징크스 깨주겠다" 각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은 새로운 고민이 있다고 털어 놓았다. 홍진호가 은퇴를 결정하게 되면서 큰 고민을 덜었다고 생각했던 이 감독은 주장으로 미디어데이에 참가한 박정석을 가리키며 "박정석이 갖고 있는 준우승 징크스를 이번 기회에 떨쳐내야만 속이 풀릴 것 같다"고 털어 놓았다. 박정석이 KT 롤스터 소속으로 활동할 때 성적을 보면 준우승의 저주로 점철되어 있음을 알 수 있다. 박정석이 KTF 매직엔스 소속으로 본격적으로 뛴 것은 2004년부터다. 2003년까지 한빛 스타즈 유니폼을 입었던 박정석은 한 번도 단체전에서 우승을 경험한 적이 없다
유니폼 입고 벤치에 앉으면 저주 발동은퇴식하고 난 뒤이기에 문제 없어"홍진호가 중국에 결승전 관전을 위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저희 팀 소속이 아니니까 떨리지 않아요. 환영합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홍진호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관전차 방문한다는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감독은 "홍진호가 이벤트전을 마치고 중국으로 날아 오겠다고 전화했을 때 전혀 떨리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예전 같았으면 홍진호의 준우승 징크스로 인해 꺼릴 수도 있지만 은퇴했기에 한결 가벼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는 이 감독은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 왔을 때 진호
오는 7일쯤 중국 상륙 예정제9호 태풍 '무이파(MUIFA)'의 진로에 한국 e스포츠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치를 계획인 한국 e스포츠협회는 9호 태풍 '무이파'가 중국에 상륙한다는 일기 예고에 주목하고 있다. 무이파는 3일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30km 부근으로 이동하며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는 5일에는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40km 부근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무이파는 우리 나라 서해, 중국의 동해안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 나라는 서해안 지역에 피해를 입힐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중국의 동해 쪽에 인접한 상하이 지
5일 출국 위해 항공기 예약 마쳤으나 스케줄 생겨 못가SK텔레콤 김택용의 열혈 팬이자 e스포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로커 박완규가 상하이 결승에 가지 못해 아쉬움을 표했다. 박완규는 오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를 보기 위해 상하이행 비행기표까지 끊었으나 갑자기 방송 스케줄이 잡히면서 취소해야 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완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 관람을 손꼽아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택용의 팬이자 SK텔레콤의 팬으로 출발했지만 e스포츠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음을 알린 박완규는 e스포츠 사상 최대의
박용운 감독 미디어데이서 4대0 승리 호언장담맵 순서도 SK텔레콤에 유리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지난 2일 열린 프로리그 상하이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4대0으로 완승을 노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영호와 김대엽 등을 뒤쪽으로 배치할 경우 0대4로 질 수도 있으니 긴장감 있는 경기를 원하는 중국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는 말도 함께 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4대0으로 이기겠다고 선전포고한 배경은 크게 세 가지로 파악할 수 있다. 일단 1세트에 배치된 '네오벨트웨이'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들 수 있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은 1세트 맵 선정권을 얻었고 '네오벨트웨이'
상하이 현지 팬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표를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지난 7월25일 프로리그 결승전 중계를 맡은 상하이 미디어 그룹의 SiTV가 결승전 관람 티켓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결과 10분만에 표가 매진되며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다. 표를 구하지 못한 중국 팬들은 온라인에서 표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SiTV는 2000장의 표를 미리 단체로 판매했다. 각 방송국에서 이벤트로 쓰일 티켓과 단체 관람 표가 미리 2000장이 배정된 가운데 일반인 대상으로 판매한 1400장의 표가 10분만에 동이 난 것. 결승전 현장에 오면 무료로 경기를 볼 수 있지만 팬들은 자리에 앉아 선수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암
09-10 시즌 SK텔레콤 꺾은 주역CJ와의 PO서 기용되며 결승전 변수로 주목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가 우승하는데 일조한 프로토스 박재영이 이번에도 결승전에서 깜짝 카드로 기용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재영은 지난 해 8월7일에 열린 광안리 결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냈다. SK텔레콤보다 전력이 약하다고 분석된 KT가 박재영을 깜짝 기용했고, 종족의 상성을 뛰어 넘어 승리한 박재영은 KT는 4대2로 팀이 우승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박재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심각한 부진을 경험했다. 3라운드까지 7연패를 기록한 박재영은 이후 방송 경기에 얼굴을 내밀지 못했고 이대로 잊혀
KT가 연속적으로 제외하면서 허점 노려도재욱-정윤종 테란 노리고 출전 확률 높아SK텔레콤 T1이 1세트에 '네오벨트웨이'를 집어 넣은 배경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K텔레콤은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를 상대로 6번째 프로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SK텔레콤은 결승 진출권 이외에도 두 가지 혜택을 얻었다. 결승전에 사용될 맵 가운데 한 가지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와 1세트에 쓰이는 맵을 택할 권리가 바로 혜택이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맵 섬다운 권한이 생기자 1세트에 '네오벨트웨이'를 택했고 제외할 맵으로 '이카루스'를 꼽았다. '이카
위너스리그 우승과 정규시즌 막판 연승에 큰 도움결승서도 어윤수-이승석 기용 가능성 높아SK텔레콤의 저글 라인이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 모습을 탈바꿈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은 저그 라인을 중용할 것으로 보인다. KT가 4명의 저그를 주로 내놓는 전술로 포스트 시즌을 헤쳐 나왔기 때문에 SK텔레콤으로서도 저그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저그들을 포진시켜 쉽게 승리를 따내겠다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 저그로 인해 고민을 해왔지만 시즌 막판 어윤수와 이승석이 페이스를 끌어 올
웅진-CJ전서 4전 전승포스트시즌 내내 미친 활약을 펼치며 일약 스타로 떠오른 KT 롤스터 최용주가 결승전에서도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최용주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출격할 가능성이 높다.최용주는 포스트시즌 동안 KT에서 발굴한 최고의 보물이다. 정규시즌 5승10패로 존재감마저 희미했던 최용주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게다가 4승 가운데 3승이 3대2 상황에서 KT의 승리를 확정짓는 승리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기대하지 않았던 최용주가 좋은 활약을 펼치자 KT 이지훈 감독이 입가에
KT 4저그 전략에 저그로 맞대결 확률 높아SK텔레콤 T1이 저그를 주력으로 내세워 KT의 4저그 전략에 대해 해법을 제시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저그로 인해 고민을 해왔지만 시즌 막판 어윤수와 이승석이 페이스를 끌어 올렸고 박재혁까지 개인리그를 통해 완벽히 부활했다. SK텔레콤은 10-11 시즌 저그 라인 보강을 위해 한상봉을 웅진으로부터 영입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시즌 초반 한상봉이 3연승을 달렸지만 이후 팀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임의 탈퇴를 선언하면서 영입 전략이 수포로 돌아갔다. 2, 3라운드에서 저그라인이 연패에 빠졌고 이승석마저 오른손 인대가 다치면서 프로토스와 테란의 힘으로 시
포스트시즌 내내 부진했던 선수들이 살아나며 점점 강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KT가 우승이라는 퍼즐을 완성시키기 위한 마지막 한 조각인 임정현의 부활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포스트시즌 동안 STX, 웅진, CJ를 격파하면서 KT는 점점 강력한 팀이 돼가고 있다. 정규시즌 동안 이지훈 감독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고강민, 김성대 등 저그 라인이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 했고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패를 기록한 김대엽마저 5연승으로 완전히 살아났다. 또한 신예 최용주가 포스트시즌 4연승을 이어가며 깜짝 카드로 발돋움 했고 이영호마저 건재하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웅진에서 이적한 임정현이 제 컨디션을 찾는 일
KT 롤스터가 포스트시즌을 치르며 부진했던 선수들이 모두 살아나며 SK텔레콤전을 앞두고 완전체로 거듭나고 있다.KT는 정규시즌 내내 이름처럼 롤러코스터 같은 성적을 보여줬다. 프로리그 방식에서는 하위권에 처져 있었고 위너스리그에서는 1위를 놓치지 않는 등 기복이 심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선수들 역시 연승과 연패를 거듭하는 등 안정적이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그러나 포스트시즌을 치르면서 KT는 오히려 정규시즌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이다. 연패에 빠졌던 선수들이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고 정규시즌 동안 활약이 미비했던 선수들마저 포스트시즌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미완성이던 KT 선수단은 포스트시즌을 거치면서 완전
2011 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2 대회 온라인 예선 종료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피파온라인2 온라인 예선에 12만명이 모여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FIFA 온라인 2)'의 오프라인 공식 대회인 2011 현대자동차컵 피파 온라인 2 챔피언십 대회의 온라인 예선전에 12만 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6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은 약 12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누어 2주 동안 진행됐다.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가자는 FIFA 온라인 2 월드투어 모드를 통해 뽑힌 2명의 이용자와 함께 최종 국가
수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위해 16개 지자체 예선 시작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가 주관하는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제3회 대통령배 KeG는 지역 게임문화축제의 명품 콘텐츠인 제8회 수원정보과학축제와 함께 개최돼 집객동원 및 홍보 부분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공식 종목인 스페셜포스, 슬러거, 아바(A.V.A), 피파 온라인2와 시범종목인 카르마의 최강자를 가리기
9월 11일 뉴스 브리핑
9월 10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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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왜 LCK 결승 중계 선택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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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도장깨기 중인 IG, 패자 결승...롤드컵 선발전 확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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