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전 통산 10승2패…SK텔레콤 이적 이후 6전 전승 '킬러'SK텔레콤 김택용이 위메이드 폭스 킬러의 본색을 이어갈 태세다.김택용은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출전, 저그 신노열을 상대할 예정이다.김택용은 위메이드 폭스를 만나면 최고의 플레이를 펼쳤다. 최근에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3라운드, 위너스리그에서 김택용은 시즌 막판 올킬을 달성해야만 포스트 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절체절명의 순간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기록하면서 팀을 포스트 시즌에 진출시켰다. SK텔레콤으로 이적한 이후 김택용은 프로리그에
2009-05-16
08~09 시즌 2승1패 위메이드가 앞서4라운드 최악의 성적을 내고 있는 위메이드 폭스가 4라운드 들어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는 SK텔레콤 T1의 발목을 잡을 수 있을까.위메이드 폭스는 1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4라운드 경기에서 SK텔레콤 T1을 상대한다. 위메이드는 4라운드 들어 전력이 크게 흔들리면서 3승5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는 각 팀의 4라운드 성적만 집계했을 때 가장 저조한 성적이다. 더욱 좋지 않은 내용은 현재 10위를 차지하고 있는 위메이드 폭스가 4주차와 5주차에서 상대적으로 실력이 처진다고 평가되는 공군과 이스트로에게 각각 패하면서 연패의 수렁에
2009-05-15
생애 첫 스타리그 16강에 진출한 김창희. 유준희, 박찬수를 상대로 깔끔한 운영과 환상적인 컨트롤을 선보이며 멋진 경기를 펼친 김창희와 인터뷰를 정리했다.Q 16강에 진출한 소감은.A 드디어 36강이 아닌 16강에 진출해 너무 기쁘다. 오늘 새벽 2시30분까지 연습하다가 너무 설레 잠이 오지 않았다.Q 왜 설렜나.A 스타리그 경기를 치르는 동안 연습을 많이 하지 못했다. 그런데 이번 주는 프로리그가 월요일에 끝났고 감독팀과 코치님이 개인리그 연습을 할 수 있도록 배려해 주셔서 마음껏 연습했다. 그래서 스타리그 16강에 올라갈 자신이 있었기 때문에 설렜던 것 같다. Q 다섯 경기 모두 같은 빌드였다.A 저그 2명과 경기를 준비하려고 하니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김창희 2대1 유준희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유준희(저, 7시)2세트 김창희(테, 6시) 승 유준희(저, 11시)3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유준희(저, 1시)◆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2차전▶김창희 2대0 박찬수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2세트 김창희(테, 1시) 승 박찬수(저, 5시)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스타리그 본선 진출 4수만에 16강에 진출했다. 김창희는 데뷔 후 처음으로 16강 진출자들간에 토크쇼 형식으로 진행되는 조지명식에 나설 기회를 얻었다. 김창희는 2008년 에버 스타리그 24강 시절부터 꾸준히 16강 대문을 두드렸지만 네 번이나 고배를 마셨고 다섯 번째 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2차전▶김창희 2대0 박찬수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박찬수(저, 1시)2세트 김창희(테, 1시) 승 박찬수(저, 5시)“생애 첫 스타리그 16강!”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4수만에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김창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D조 2차전에서 한 때 같은 팀이었던 KTF 박찬수를 상대로 비슷한 패턴으로 2연승을 따내면서 16강에 올랐다.1세트에서 강공을 받아낸 뒤 역전승을 거둔 김창희는 2세트에서도 비슷한 상황을 겪었다. 박찬수가 2개의 해처리에서 뮤탈리스크를 짜내면서 급습했고 터렛과 발키리로 간신히 막아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2차전▶박찬수 0-1 김창희1세트 박찬수(저, 1시) 승 김창희(테, 5시)“역전은 이럴 때 쓰는 단어!”하이트 김창희가 KTF 박찬수의 맹공에 위기를 맞았으나 절묘한 판단과 끈기를 발판으로 역전승을 일궈냈다.김창희는 박찬수와의 스타리그 36강 2차전 1세트에서 입구를 좁힌 뒤 머린 한 기만을 생산하고 과감히 앞마당을 가져갔다. 박찬수가 드론 생산을 최대한 줄이고 공격적으로 플레이할 것을 알고 있었지만 승리하기 위해서는 어쩔 수 없는 판단이었다.김창희는 벌처 한 기를 박찬수의 본진으로 밀어 넣으면서 드론과 저글링을 잡아내며 타이밍을 벌려 했지만 박찬수가 뮤탈리스크와 히드라리스크를 앞세워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김창희 2대1 유준희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유준희(저, 7시)2세트 김창희(테, 6시) 승 유준희(저, 11시)3세트 김창희(테, 11시) 승 유준희(저, 1시)“찬수형 나와!”하이트 스파키즈 김창희가 앞마당 확장 이후 조합된 병력을 한 번에 진출시키면서 삼성전자 유준희를 격파하고 2차전에 진출했다.김창희는 1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유준희와의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 3세트 경기에서 안정적으로 병력을 모은 뒤 테란 조합의 힘을 선보였다.김창희는 배럭을 하나만 건설한 뒤 머린을 뽑으면서 앞마당을 안정화시켰다. 유준희의 스피드 업그레이드 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김창희 1-1 유준희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유준희(저, 7시)2세트 김창희(테, 6시) 승 유준희(저, 11시)삼성전자 유준희가 공식전 테란전 7전 전패를 끊고 생애 첫 테란전 승리를 거뒀다. 유준희는 초반 12드론 이후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저글링을 빠르게 생산했다. 오버로드로 김창희가 1세트와 마찬가지로 팩토리를 건설하는 것을 확인한 유준희는 1세트와 같은 실수를 반복하지 않겠다는 듯 히드라와 저글링으로 벌처 수비를 단단하게 준비했다.김창희의 벌처를 잘 막아낸 유준희는 뮤탈리스크를 생산했지만 테란에게 별다른 피해를 주지 못했다. 하지만 유준희는 뮤탈리스크로 김창희의 전진 공격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 D조 1차전▶김창희 1-0 유준희1세트 김창희(테, 5시) 승 유준희(저, 7시) 하이트 김창희가 벌처 활약으로 삼성전자 유준희를 꺾고 1승을 선취했다.김창희는 초반 배럭과 서플라이디폿으로 입구를 막으며 팩토리를 건설했다. 이후 김창희는 SCV로 꼼꼼하게 정찰하며 벌처 한기를 생산해 유준희의 저글링과 드론을 다수 줄여주며 기분 좋게 출반했다.김창희는 팩토리 이후 스타포트를 건설해 레이스 한기를 생산해 저그 본진을 살펴본 뒤 뮤탈리스크 생산 체제를 갖춘 것을 확인한 뒤 발키리를 생산했다. 또한 원팩토리에서 꾸준히 탱크를 생산해 럴커 공격도 대비하는 모습을 보였다.이후 김창희는 벌처로 꾸준히 저
최근 연이은 채팅 규정 위반으로 인해 몰수패를 당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대안이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는 가운데 누리꾼 사이에서 다양한 아이디어가 나오고 있다.◆비전자적인 방법박태민의 위반 사례에서 볼 수 있듯 한글인지 영어인지 키보드의 모드를 채팅창에서 확인을 하려다 실수하는 경우까지 일어나면서 전자적인 환경에서는 입력 오류가 있을 수 있다. 과거 이승훈이 욕설을 입력했을 때에도 오입력으로 인해 동맹 모드에서 공개 모드로 전환되는 실수도 벌어졌다. 이러한 사례는 플레이어의 실수이기도 하지만 경기 화면 상에서 직접 확인하지 못하기 때문에 의도하지 않은 일도 자주 일어난다.전자적인 방식에서 일어나는
최근 들어 화승 손찬웅, 하이트 신상문, 공군 박태민까지 경기중 채팅이나 의사표시와 관련한 위반 사례가 속출하면서 논란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화승 손찬웅은 경기가 유리하게 진행되고 있는 상황에서 먼저 항복 선언과 유사한 의사 표시를 하면서 ‘선(先) GG 파문’을 일으켰고 하이트 신상문은 경기 일시 중지 요청을 하면서 규정에 명시된 ‘PPP(P를 세 번 연타하는 것)’가 아니라 ‘PP’만 입력해 몰수패를 받았다. 박태민은 ‘gg’와 ‘P연타’ 이외에는 입력하지 못하도록 한 규정을 실수로 인해 어기면서 몰수패를 받았다.몰수패가 속출하다 보니 경기를 관전하는 팬이나 시청자들로부터 불만의 목소리가 높아지고 있다. 응원하는 선
손찬웅의 ‘선(先)gg사건’, 신상문의 ‘pp’사건, 박태민의 ‘a입력’ 사건 등 규정과 관련된 사건이 연달아 터지면서 ‘규정 발의’에 대한 문제점이 속속 드러나고 있다.규정 발의는 각 팀의 프런트들이 모여 진행하는 ‘사무국 회의’ 때 진행된다. 채팅과 관련한 규정이 강화된 것도 손찬웅의 ‘선(先)gg사건’이 발생한 뒤 KTF 사무국이 “‘gg’규정을 명확하게 바꿔야 한다”고 말했고 다른 팀 사무국들도 KTF 의견에 동의해 규정이 생겨났다.규정을 바꾸거나 보완할 때는 적용시켰을 때 발생하는 문제에 대해 많은 고민과 의견 수렴을 한뒤 신중하게 결정해야 한다. 하지만 지금 규정발의 과정에는 e스포츠 전문가 의견을 수렴하거나 규
규정에 대한 문제점이 계속 지적되고 있는 가운데 협회 경기국이 책임 떠넘기기에 급급해 빈축을 사고 있다.지난 13일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경기에서 박태민이 경기 초반에 a를 입력해 몰수패를 당했다. 한국e스포츠 협회 임기홍 심판이 몰수패를 선언한 이유는 규정 제18조를 따랐기 때문이다. 협회 규정 제 18조 몰수패에 따르면 ‘심판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또는 선수단이 아래와 같은 규정위반을 하였을 경우 “몰수패” 판정을 내릴 수 있다’며, 6번째 항목에 ‘일시 중단 요청, 경기포기선언을 제외한 채팅을 하였을 시’라고 명시했다.하지만 또 다른 규정 제16조를 살펴보면 ‘심판은 경기에 출전하는 선수 또는 선수단이 아래와 같
심리전 활용-욕설 등 이유로 금지…최근 몰수패 양산하며 구설수 스타크래프트 리그가 10년째 진행되는 과정에서 채팅은 매너부터 욕설까지 다양한 방식의 표현 수단으로 활용됐다. 최근 ‘p연타(경기 중단 요청)’나 ‘gg(항복 선언)’을 제외한 다른 내용은 입력하지 못하도록 규제가 된 것도 채팅이 상대 플레이어에게 방해가 되거나 방송으로 송출될 때 부적절한 내용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다.◆영어 시절 채팅 장벽 없어스타크래프트에 한글 채팅이 도입된 것은 그리 오래되지 않았다. 햇수로 5년 전 2005년이 되어서야 스타크래프트 게임을 진행하는 도중 한글로 채팅을 할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됐기 때문이다. 이전까지 채팅은 영어로만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5월15일에 열리는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D조 경기에서는 36강에 처음 모습을 드러내는 삼성전자 저그 유준희와 예선은 자주 통과하지만 스타리그 16강 조지명식에는 한 번도 올라오지 못한 하이트 테란 김창희, 스타리그에서 4강에 두 번이나 올라간 KTF 저그 박찬수가 경기를 치릅니다.김창희와 유준희의 1차전은 김창희의 무난한 승리가 예상됩니다. 김창희의 저그전이 5할이 채 되지 않기는 하지만 유준희의 테란전이 최악이기 때문입니다. 유준희는 공식전에서 테란을 여섯 번 만나 모두 패하면서 마수걸이 승리를 신고하지 못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2차전에서도 김창희가 이길 것으로 보입니
13일 전략위원회서 밝혀…이사사 "사과도 없이" 불만위메이드 폭스가 협회 탈퇴와 게임단 해체라는 초강수를 던지면서 요구했던 명명권 관련한 반대 입장을 조용히 철회했다.위메이드는 4월 중순 한 언론사의 기사를 통해 온게임넷이 ㈜하이트 맥주에게 명명권과 관련한 마케팅을 시도할 경우 한국e스포츠협회를 탈회할 의사가 있다고 공표했다. 이후 4월29일에 열린 협회 전략 위원회에서도 이사회의 소집을 요구하면서 “이사회에서 하이트와 관련한 명명권이 통과될 경우 협회를 탈퇴하고 게임단도 해체할 수 있다”고 말해 파문을 일으켰다.초강경 자세를 유지하던 위메이드는 5월 들어 태도가 급변했다. 스포츠조선의 보도에 따르면 위메이드
쌍둥이 저그 박찬수와 박명수가 프로리그에서 비슷한 행보를 보이고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2008년 하반기에 하이트 스파키즈에서 KTF로 이적한 박찬수는 로스트사가 MSL에서 우승을 차지하는 등 좋은 활약을 펼치다 최근 5연패를 기록하며 극도의 부진에 빠졌다. 일각에서는 '우승자 징크스'에 빠진 것이 아니냐는 지적이 나오고 있는 가운데 쌍둥이 동생인 하이트 스파키즈 박명수 역시 최근 프로리그에서 연패를 기록하며 좋지 못한 모습이다. 쌍둥이는 헤어져 있으면 한 명이 아플 때 다른 한 명도 아플 확률이 매우 높다는 연구 결과가 있기도 하지만 박찬수와 박명수가 동시에 부진을 겪자 팬들 사이에서는 “쌍둥이만의 텔레파시가 통한 것
KTF 매직엔스 ‘찬스박’ 박찬수가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고 있는 가운데 15일 펼쳐질 박카스 스타리그 36강 D조 경기의 결과에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박찬수는 지난 3월 MBC게임이 주관하는 로스트사가 MSL 결승전에서 삼성전자 허영무를 3대1로 제압하고 데뷔 후 처음으로 국내 개인리그 우승컵을 안았다. 이후 박찬수는 ‘우승자 징크스’에 빠지면서 데뷔 이후 최악의 시기를 보내고 있다. 개인리그가 휴식기를 취하는 동안 진행된 프로리그에서 박찬수는 3라운드 포스트 시즌을 포함, 지금까지 1승8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박찬수는 특기인 저그전에 대한 자신감을 잃었다. 1승8패 가운데 무려 6패를 저그전에서 기록했다. 박찬
CJ 엔투스의 저그 종족이 신구의 조화를 이루면서 새로운 명가로 발돋움했다.CJ는 1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2009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1에서 중견 한상봉이 환상적인 역전 승부를 연출하며 차기 MSL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이로써 CJ는 8강 시드를 받은 고참 저그 마재윤과 신예 김정우에 이어 중견 한상봉까지 MSL 본선에 오르면서 MSL 참가가 확정된 6명의 저그 가운데 최다인 3명을 진출시켰다.CJ가 저그를 개인리그에 3명이나 올린 것은 2008년초 곰TV MSL 시즌4 이후 거의 2년만이다. MSL의 터줏대감 역할을 하고 있는 마재윤과 한상봉, 권수현이 진출하면서 저그가 강한 팀으로 이미지를 바꾸려 했지
하이트 이경민이 깜짝 다크템플러 전략을 앞세워 MBC게임 이재호를 꺾고 2회 연속 MSL 진출에 성공했다. 센스 있는 운영의 미학을 선보이며 상대를 제압한 이경민은 “첫 MSL 진출보다 떨림의 강도가 크다”고 말하며 기쁨을 감추지 못했다.Q 승리한 소감은.A 처음 MSL에 진출 했을 때보다 기분이 더 떨린다. 기분이 날아갈 것 같다.Q 몰래 게이트웨이를 건설하기 전까지 긴장되지는 않았는지.A 마음이 조마조마했다. 그래도 전략을 준비했던 만큼 될 대로 되라는 식으로 게이트웨이를 소환했다. 상대 본진에 게이트웨이만 안착시키면 100% 이길 수 있는 전략이었다.Q 캐논 러시까지 이어지는 전략이었는지.A 상대 전략 여하에 따라 수정될 수 있
2009-05-14
9월 18일 뉴스 브리핑
9월 17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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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년 만의 우승' T1.EA 최두성, "이렇게 쉽게 이길 줄 몰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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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AG LoL서 '죽음의 조'...대만과 맞대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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