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e스포츠] 추석 맞아 대공개청순 걸그룹의 대명사 카라가 '서든어택'의 총을 잡는다. CJ인터넷㈜(대표이사 남궁훈)이 넷마블(www.netmarble.net)에서 서비스하고 게임하이가 개발한 대한민국 대표 FPS 서든어택이 제시카 고메즈에 이어 카라 캐릭터를 출시한다. 서든어택은 비, 빅뱅, 2NE1, 제시카고메즈 등 국내외 내로라하는 인기 탑 스타들을 게임 내 캐릭터로 선보여 매번 큰 호응을 얻고 있는 가운데, 대한민국 대표 걸그룹 중 하나인 카라 캐릭터의 게임 내 인기 활약도 기대되고 있다. 지난 추석에 출시되며 엄청난 인기를 누렸던 2NE1 캐릭터에 이어 올해 추석에 출시되는 이번 카라 캐릭터가 2NE1을 넘어설 수 있
2010-09-14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저그 라인 강화-스타일 다변화 추진 SK텔레콤 T1이 공격형 저그 한상봉을 영입하면서 전력 보강에 나섰다.SK텔레콤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웅진 스타즈에서 주전 선수로 활동하던 한상봉을 현금 트레이드했다고 밝혔다. 한상봉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9-10 시즌 28승19패, 승률 59%를 기록하면서 김명운, 윤용태와 함께 웅진의 트로이카로 활약했다. 아쉽게 웅진이 정규 시즌 7위에 머물면서 포스트 시즌 진출에 힘을 보태지는 못했지만 웅진이 탄탄한 전력을 갖추는데 일조했다는 평가를 받았다.SK텔레콤이 한상봉을 영입한 이유는 세 가지 정도로 파악된다. 일단 SK텔레콤은 매년 저그 라인이 들쭉날쭉한 경기력을
인세너티.에스의 석준호[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최연소 슈퍼리그 참가팀인 인세너티.에스의 돌풍이 심상치 않다.온미디어(대표 김성수) 계열 게임라이프채널 온게임넷의 버라이어티 리그인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에 참가하고 있는 인세너티.에스의 신생팀 돌풍이 계속될 수 있을지에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인세너티.에스는 오는 16일 저녁 8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네스티 서든어택 슈퍼리그 4주차 경기에서 스톰퀘이크를 상대로 2연승 도전에 나선다. 슈퍼리그 최연소팀 인세너티.에스는 지난 2주차 경기에서 전통의 강호 배틀존을 상대로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후반전에만 내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부천 혜림원서 지적장애인 돕기하이트 스파키즈가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의 중요성을 깨닫는 의미 있는 워크숍을 진행한다.하이트는 14일 부천시 소사구에 위치한 혜림원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혜림원은 지적장애인들이 요양과 치료를 통해 재활할 수 있도록 돕는 곳이다. 이 곳에서 하이트 선수들은 청소와 식사, 레크레이션을 진행하면서 지적장애인들을 하루 동안 도울 예정이다.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봉사 활동을 진행한 뒤에는 대부도로 이동해 09-10 시즌을 돌아보고 차기 시즌에 대비해 팀워크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한다.하이트 스파키즈 사무국 한응수 대리는 "휴양지에서 쉬는 것도
[제주=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CJ 엔투스가 제주도로 워크숍을 떠났다.CJ는 13일 오전 8시50분 비행기를 타고 제주도로 향했다. 1시간 동안 비행기로 이동한 CJ 선수단은 제주 공항에 내린뒤 CJ 나인브릿지 골프장에 여장을 푼 뒤 신시 국궁장에서 활쏘기를 한 뒤 성악산에 위치한 산방굴사를 둘러봤다. 이어 근처에 위치한 탄산 온천에서 피로를 푼 CJ 선수단은 저녁 식사를 마치고 워크숍을 진행했다.10-11 시즌 운영 방안에 대해 2시간 동안 토론한 CJ 선수단은 김동우 감독 대행과 이재훈 코치를 중심으로 향후 게임단 운영안에 대해 의견을 교환하며 하루를 마감했다.thenam@dailyesports.com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이블루시퍼가 13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3,4위전에서 승리해 첫 리그 3위에 입상하는 기염을 토했다. 이블루시퍼는 "진혼제의 경기 운영을 모방해 연습을 도와준 친구에게 감사한다"며 "도움을 주신 분들 덕에 오늘 이겼다"고 말했다.Q 3위 입상한 소감은.A 오늘 승리해 기분이 정말 좋다. 명인 계급인 소울브링어가 상대의 동영상을 보고 운영방식을 모방해 연습상대를 해줬다. 대역을 상대하며 연습 한 것이 많은 도움이 됐다. 도와준 친구에게 감사의 말을 전한다.Q 첫 세트를 패하며 불안하게 출발했다.A 리그 첫 출전에 3,4위전을 하게 돼 경기 초반부터 긴장 했다. 평소 결투장에서 자주 사용하
2010-09-13
[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퇴마사 '이블루시퍼'가 13일 데일리던파 2차 온라인 토너먼트 3,4위 결정전에서 소울브링어 '진혼제'를 세트 스코어 3대1로 격파하고 3위에 입상했다.5전3선승제로 진행된 3,4위 결정전은 첫 세트 경기를 진혼제에게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이블루시퍼는 경기 초반 '저하늘의별'과 '제압부'를 이용해 압박을 시도했다. 하지만 진혼제의 빠른 접근을 걷어내지 못하고 콤보 공격에 무너지며 첫 세트를 내줬다.첫 세트 패배로 분위기를 빼앗긴 이블루시퍼는 2세트가 시작되자 수비적인 움직임을 보였다. 상대적으로 빠른 상대의 이동속도를 제한하기 위한 선택이었다. 이블루시퍼는 견제기로 상대 움직임을 파악한 뒤 '
[데일리e스포츠]게임포털 넷마블(www.netmarble.net, 대표이사 남궁훈)에서 서비스하고 애니파크(대표이사 김홍규)가 개발한 넘버원 야구게임 마구마구가 양준혁 선수의 은퇴를 기념하여 팬과 함께 만드는 '양神 양준혁 선수와의 추억' 헌정 사이트에 대한 호응이 뜨겁다. 팬들과 함께 한 추억을 모아 앨범으로 제작되는 이번 사이트에 추억을 응모한 팬이 벌써 5,000여건이 넘어가며 양준혁 선수 헌정 사이트에 대한 뜨거운 반응을 보이고 있는 것. 현재 양준혁 선수에 대한 추억 사연 응모는 추억모으기 페이지(www.lions10.com)과 트위터(@ma9bullpen), 블로그(blog.naver.com/ma9bullpen) 등을 통해 진행하고 있으며 “동시대에 태어나 당신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영등포 CGV,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관객 만석e스포츠 사상 처음으로 해외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이 중국 현지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뜨거운 응원 열기를 이끌어 냈다.온게임넷은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경기를 영등포 CGV와 용산 e스포츠 상설 경기장 두 군데서 관람할 수 있도록 배려했다. 중국에 직접 가지 못한 팬들이 스타리그 최초로 펼쳐지는 ‘리쌍록’을 마음껏 응원하며 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한 것이다.관계자들은 선수를 직접 볼 수 없는 상황에서 과연 얼마나 많은 관객들이 현장을 찾을지 내심 걱정했다고. 그
2010-09-12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고 선수로 우뚝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 최고의 활약을 펼치며 본좌론에 종지부를 찍었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라이벌 이제동을 제압하며 최고의 선수임을 증명했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어떤 선수도 달성하지 못한 대기록들을 갈아치우며 ‘본좌론’ 논란에 종지부를 찍었다. 그동안 임요환, 이윤열, 최연성, 마재윤으로 이어지는 ‘본좌’라인을 두고 팬들은 난상 토론을 벌였다. 항상 본좌가 탄생했을 시기에는 라이벌이라고 불리는 선수가 없을 만큼 그 선수가 독보적인 실력
2010-09-11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모든 타이틀 갈아치우고파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리그 3회 우승을 달성하면서 골든 마우스를 따냈다. 이제동을 상대로 3대1로 승리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최고의 타이틀까지 얻으면서 '본좌'라고 불려도 손색이 없는 자리에 올라섰다. 특히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최초의 개인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한 선수라는 기록까지 남긴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섰다.Q 우승한 소감은.A 해외에서 열린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우승해서 정말 기쁘다. 개인적으로는 3회 우승을 달성한 것도 매우 좋았다.Q 이제동과의 결승전을 자주 치렀다.A 머리가 복잡했다. 어떤 전략을 사용하기 보다는 초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이영호 만나 졌을 뿐 여전히 저그 최강화승 오즈 이제동의 눈가에 눈물이 고였다. 이제동은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KT 롤스터 이영호에게 1대3으로 패하면서 준우승에 머물렀다. 지금까지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한 번도 져 본 적이 없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지면서 사상 첫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준우승에 머물렀다.지난 8월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영호를 만나 패했던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또 졌다. 지난 5월에 치른 하나대투증권 MSL 결승전에서 진 것까지 포함하면 3회 연속 패배를 당한 것이다. 이제동은 이영호에게 세 번이나 연속으로
◇2009 e스포츠 대상에서 테란 최우수 선수상을 수상한 이영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개인리그 4회 우승-프로리그 우승 및 개인 타이틀 휩쓸어KT 이영호가 'e스포츠 올해의 선수상'을 일찌감치 예약했다. 이영호는 2010년 최고의 성적을 기록하며 e스포츠 10년 역사상 그 누구도 따라올 수 없는 업적을 남겼다. 개인리그 우승뿐만 아니라 프로리그에서도 최초로 개인 타이틀을 모두 휩쓰는 전무후무한 기록을 세우며 아무도 부인할 수 없는 2010년 최고의 선수로 우뚝 선 것이다.이영호는 2010년 한 해 동안 진행된 스타리그와 MSL 등 두 개의 개인리그에서 모두 결승전에 오르면서 3회 연속 양대 개인리그 결승이라는 전인미답의 기록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002년 이윤열 파나소닉-KPGA 4차 동반 우승KT 롤스터 이영호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역사를 다시 썼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지난 8월말 빅파일 MSL 결승전에서 이제동을 3대2로 꺾으면서 이영호는 양대 개인리그를 동시에 우승하는 대기록을 세웠다. 이 기록을 먼저 달성한 선수는 이윤열(위메이드)이었다. 이윤열은 2002년에 열린 파나소닉 스타리그와 KPGA 4차 투어에서 동반 우승을 차지하면서 사상 첫 양대 개인리그 동시 우승이라는 기록을 세운 바 있다. 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2010년 개인리그 4회 우승으로 최고의 선수 등극2010년 모든 기록을 깨면서 최강자임을 입증하고 있는 KT 롤스터 이영호가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 기록까지 갈아 치웠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경기장에서 펼쳐지는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2010년 개인리그 네 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이영호는 e스포츠 10년 역사상 최초로 1년간 4번 우승을 차지하며 '연간 개인리그 최다 우승'이라는 금자탑을 쌓아 올렸다. 그동안 개인리그 연간 최다 우승 기록은 최연성과 이영호가 3회 우승으로 공동 선두를 달리고 있었다. 최연성은 2004년 하나포스 센게임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개인리그 상금만…연봉 포함하면 5억원대KT 롤스터 이영호가 2010년에만 상금으로 2억2천만원의 수입을 올렸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이영호는 2010년에 열린 세 번의 MSL에서 우승 2회, 준우승 1회를 차지하면서 1억2000만원을 획득했다. MSL이 우승자에게 5000만원, 준우승자에게 2000만원을 상금으로 걸었기 때문. 스타리그에서도 3회 연속 결승에 오른 이영호는 우승 2번과 준우승 1회를 달성했다. 스타리그는 우승 상금이 4000만원, 준우승 상금이 2000만원이기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골든 마우스 획득KT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를 들어 올리는 네 번째 주인공이 됐다. 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 무대에서 펼쳐진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숙적 이제동을 제압하고 스타리그 세번째 우승을 달성했다. 이로써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로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게 됐다.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에 도전한 것은 이번에 두 번째. 이영호는 지난 5월22일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1 결승전에 진출해 김정우를 상대로 2대0으로 앞서며 골든 마우스를 차지하는 듯했다. 그러나 이영호는 김정우에게 2대3 역전패를 당하며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KT 롤스터 이영호가 골든 마우스의 주인공으로 우뚝 섰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4세트에서 5배럭 머린 러시를 시도한 뒤 이제동의 드롭 공격을 방어하며 3대1로 승리했다. 이영호는 박카스 스타리그 2008과 EVER 스타리그 2009에 이어 대한항공 스타리그 시즌2에서 우승하면서 3회 우승자에게 수여되는 골든 마우스를 수상했다. 이영호는 이윤열, 박성준, 이제동에 이어 네 번째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고 골든 마우스를 손에 넣었다.이영호는 이제동과의 결승전에서 위기의 순간을 침착하게 넘기면서 우승컵을 들어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3대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시)4세트 이영호(테, 3시) 승 < 비상-드림라이너 > 이제동(저, 6시)"골든 마우스!"KT 롤스터 이영호가 화승 이제동의 드롭 전략을 모두 막아내고 스타리그 3회 우승을 차지했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4세트에서 5배럭 머린 러시를 시도한 뒤 이제동의 드롭 공격을 방어하며 3대1
[상하이=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이영호 2-1 이제동1세트 이영호(테, 7시) 승 < 태풍의눈 > 이제동(저, 11시)2세트 이영호(테, 5시) < 폴라리스랩소디 > 승 이제동(저, 11시)3세트 이영호(테, 11시) 승 < 그랜드라인SE > 이제동(저, 1시)"2연속 4드론은 안 통해!"KT 롤스터 이영호가 완벽한 방어를 통해 화승 이제동의 2연속 4드론 러시를 막아내고 2대1로 앞서갔다.이영호는 11일 중국 상하이 동방명주 특설무대에서 열린 대한항공 스타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화승 이제동과의 3세트에서 4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막아내면서 승리했다.승부수를 띄운 쪽은 이제동이었다. 2세트에서 4드론 저글링 러시를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1
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2
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3
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4
[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5
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6
2033년 700억 시장…베트남 e스포츠, 소비국 넘어 '동남아 허브'로
7
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