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컴온베이비가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꺾고 WCG 2008 그랜드파이널 붉은 보석 부문 결승에 진출했다.컴온베이비는 예선전 3전 전승을 기록하며 일찌감치 우승후보로 점쳐졌다. 준결승전에서 약체로 평가받은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만난 컴온베이비는 한수 위 기량을 선보이며 가볍게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컴온베이비는 오는 7일 오후 1시(한국 시간 오후 9시)에 일본 해피스위트B팀과 금메달을 놓고 한판 승부를 펼친다.한편 일본 대표팀끼리 맞붙은 B조 준결승전은 해피스위트B팀이 해피스위트A팀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준결승이 끝난 뒤 오후 3시에 펼쳐진 3,4위전 경기에서는 일본 해피스위트A팀이 미국 유에스에이팀을 물리치고 동메달을
2008-11-06
WCG 2008 그랜드파이널 붉은 보석 부문에서 한국 컴온베이비가 3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이번 WCG 2008에서 처음 공식종목으로 선을 보인 붉은 보석은 우리나라 게임사가 개발한 다중역할접속게임이다. 미국에서 한 팀, 일본에서 두 팀, 한국에서 한 팀이 출전해 예선을 치른 가운데 우리나라가 미국, 일본팀을 차례로 격파해 3연승으로 예선 1위를 차지했다.한편 일본 대표인 해피스위츠B팀이 2승1패 승점 6점을 기록해 2위를 차지했고 역시 일본 대표팀인 해피스위츠A팀이 1승2패 승점 3점으로 3위를 기록했다. 미국 유에스에이팀은 3전 전패를 기록, 최하위에 머물렀다.잠시후 오후2시(한국 시간 오후 10시)에는 예선 1위를 차지한 한국 컴
◆WCG 2008 그랜드파이널 D조 예선이제동(저, 7시) 승 이고르우트킨(프, 5시)이제동(저, 11시) 승 조세 데 크룬(저, 5시)‘세계가 놀란 뮤탈리스크 컨트롤’대한민국 이제동이 독일 게임 팬들에게 환상적인 뮤탈리스크 컨트롤을 선보이며 네덜란드 조세 데 크룬을 물리쳤다 . 이제동은 첫날 경기에서 2연승을 거두며 D조 1위를 기록, 금메달을 향한 순조로운 출발을 보였다.이제동은 초반 상대의 도박성 전략에 대비해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했다. 이제동은 저글링 6기를 생산해 상대 정찰 SCV를 잡아내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발업된 저글링으로 상대 입구를 압박한 이제동은 수비하던 SCV를 2기나 잡아내며 초반부터 앞서나갔다. 이후
◆WCG 2008 그랜드파이널 D조 예선이제동(저, 7시) 승 이고르 우트킨(프, 5시)'맵을 지배한 자, 이제동'대한민국 이제동이 미네랄로 막혀 있는 뒷길을 활용해 러시아의 이고르 우트킨을 가볍게 제압하고 WCG 2008 그랜드파이널 첫경기를 승리로 장식했다. 이제동은 초반 9드론 스포닝풀을 건설하며 상대 전략에 대비했다. 이후 이제동은 상대의 정찰을 저글링 컨트롤로 철저히 차단하며 앞마당에 해처리를 건설했다.상대가 맵을 몰랐던 것일까, 방심한 것일까. 이제동은 저글링을 다수 모은 뒤 드론으로 상대 앞마당 뒷길 미네랄을 제거하고 본진으로 공격을 시도했다. 갑자기 들이닥친 저글링에 이고르우트킨은 우왕좌왕하는 움직임을 보였다.입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김택용 3대0 이성은1세트 김택용(프, 3시) 승 이성은(테, 7시) 2세트 김택용(프, 11시) 승 이성은(테, 5시)3세트 김택용(프, 9시) 승 이성은(테, 2시) ‘승리의 세리머니 스카우트!’SK텔레콤 김택용이 캐리어에 이어 스카우트까지 선보이며 세 시즌만에 4강에 복귀한 것을 자축했다.김택용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에서 삼성전자 이성은을 3대0으로 완파하며 4강에 올랐다. 김택용은 곰TV MSL 시즌3에서 준우승을 차지한 이후 부진했지만 이성은을 셧아웃시키며 부활을 선언했다.김택용은 1세트와 마찬가지로 질럿 한 기와 드라군 3기로 이성은을 밀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이성은 0 – 2 김택용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택용(프, 3시)2세트 이성은(테, 5시) 승 김택용(프, 11시)‘시작부터 끝까지 압도!’SK텔레콤 김택용이 삼성전자 이성은을 상대로 시종일관 흔드는 플레이를 펼치며 압도적인 승리를 거뒀다. 2대0으로 앞선 김택용은 한 세트만 더 따낸다면 4강 티켓을 손에 넣는다.김택용은 전진 게이트를 시도했다. 파일런을 이성은의 앞마당 미네랄 확장 기지 뒤에 건설한 뒤 게이트 웨이를 지으며 SCV가 달라붙지 못하도록 심시티를 완성했다. 이성은의 센스도 빛났다. 이성은은 서플라이 디폿 2기를 미네랄 사이에다 지으면서 김택용의 질럿이 나가지 못하도록 길을 막았다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 D조▶이성은 0 – 1 김택용1세트 이성은(테, 7시) 승 김택용(프, 3시)‘기선 제압!’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질럿과 드라군으로 초반부터 삼성전자 이성은을 밀어부치며 잡은 승기를 끝까지 이어가며 첫 세트를 따냈다. 김택용은 1개의 게이트 웨이에서 드라군과 질럿을 꾸준히 생산하며 FD 체제(페이크 더블 커맨드)를 위해 머린 7기와 탱크 1기로 밀고 나오는 이성은의 병력을 잡아냈다. 사정거리가 업그레이드된 드라군 3기로 일점사하며 탱크까지 파괴하며 승기를 잡았다.김택용은 확장기지 타이밍을 늦춰가면서 리버와 셔틀을 생산해 강력하게 밀어부쳤다. 이성은이 앞마당에 커맨드 센터를 가져가는 것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쓰이는 맵 중 프로토스 출전 비율이 가장 높은 맵은 콜로세움2와 네오레퀴엠이다. 콜로세움2는 지난 시즌 프로토스 출전이 빈번했던 콜로세움의 확장 버전이다. 몇 가지 수정을 거쳤지만 여전히 프로토스가 할만한 맵으로 알려졌다. 콜로세움에 출전한 프로토스 비율은 65%로 매우 높다. 콜로세움은 앞마당과 제2확장기지가 언덕형으로 본진을 둘러싸고 있다. 따라서 초반 드라군 압박 플레이가 강하게 들어올 경우 테란이 막기 힘들다. 또한 더블 넥서스 전략을 펼치기 쉽다는 것이 저그에게 부담으로 작용한다. 또한 중앙이 넓기 때문에 프로토스가 중앙 교전에서 할만하다고 알려져 있다.이번 시즌 프로토스 출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동족전 비율이 높다는 문제를 멋지게 해결해 준 맵이 있다. 다양한 종족이 출전해 승률 마저 환상의 밸런스를 유지하고 있는 2인용 맵 데스티네이션이 그 주인공이다.데스티네이션은 동족전 비율이 50%를 육박하는 프로리그에서 그나마 다양한 종족전을 볼 수 있도록 해주는 1등 공신이다. 데스테네이션 동족전 비율은 17.6%에 불과하며 저그 대 프로토스 29.4%, 저그 대 테란 26.4%, 테란 대 프로토스 26.4%의 황금 비율을 보이고 있다.종족 밸런스도 매우 좋다. 테란 대 프로토스 4대5, 테란 대 저그 4대5, 프로토스 대 저그 7대3을 기록하며 세 종족 모두 고른 성적을 기록했다. 따라서 앞으로 데스티네이션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가 거의 마무리된 시점에서 레이드 어설트2는 ‘저그가 접수했다’는 분석이 적확하다. 28번의 매치업 가운데 21번이 저그간의 경기로 치러졌고 7번은 저그와 테란의 경기가 열렸다. 매치업의 75%가 저그전이고 다른 종족간의 경기는 전부 저그와 테란의 경기이다. 저그의 출전 횟수는 무려 49번에 이른다.저그가 장악한 레이드 어설트2에서 다른 종족이 찾을 수 있는 해법은 무엇인가. 일단 다른 종족간의 경기가 저그와 테란밖에 없었기 때문에 이를 바탕으로 분석하면 테란은 할 만하다는 결론에 도달한다.7번 출전한 테란의 성적은 5승. 공군 임요환이 1승1패를 거뒀고 손주흥, 정명훈, 신희승, 진영수
‘황제’의 말 한 마디가 스타크래프트 관련 커뮤니티를 후끈 달구고 있다.임요환은 지난 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승리한 뒤 “공군에서 최선을 다할 수 없는 환경이다”라고 발언했다. 인터뷰가 공개되고 나자 스타크래프트 관련 각종 사이트는 임요환의 의견에 대해 찬반 토론이 뜨겁게 펼쳐졌다.임요환을 찬성하는 입장은 공군이 프로게임단 에이스를 운영할 것이라면 성적에도 신경을 쓰고 좋은 재목들을 많이 받아들여야 한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다. 공군 에이스가 박정석, 오영종, 한동욱 등을 선발했으나 기초 군사 훈련을 받아야 하기 때문에 합류하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쓰이는 맵 중 테란 출전 비율이 가장 높은 맵은 청풍명월이다.제2의 지오메트리라고 불리는 청풍명월은 테란 출전 빈도가 매우 높으며 거의 대부분이 테란 대 테란전으로 치러진다. 청풍명월 테란 대 테란전 비율은 66.7%이며 테란 출전 비율은 79.6%로 80%에 육박한다. 청풍명월은 앞마당을 통과할 수 있는 2개의 길과 곳곳의 다리지형 때문에 빠른 벌처를 사용하기 매우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다. 난전을 유도하기 위해 만든 지형이 테란에게 유리하게 작용하고 있는 것이다.청풍명월은 그나마 몇 번 없던 타종족전에서도 프로토스와 저그가 테란을 상대로 1승, 3승밖에 거두지 못했다. 청풍명월에서 테란의 승률은
삼성전자 칸과 SK텔레콤 T1이 또 한 번 맞붙는다. 프로리그 무대가 아닌 개인리그에서. 스타리그가 아닌 MSL에서.삼성전자와 SK텔레콤은 지난 1일 인크루트 스타리그 결승전에서 맞대결을 펼친 바 있다. 당시 주연들은 삼성전자의 프로토스 송병구와 SK텔레콤 테란 정명훈이었고 승리는 삼성전자 송병구에게 돌아갔다. 송병구가 두 세트를 먼저 따냈지만 곧바로 정명훈이 따라 붙으면서 최종전까지 진행됐고 난타전 끝에 송병구가 웃었다.1주일이 채 되기도 전에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이 또 한 번 5전3선승제 경기를 치른다. 이번에는 무대를 바꿨다. 온게임넷이 주관하는 스타리그가 아니라 MBC게임이 주관하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이다. 선
"메두사의 머리를 가진 자, 승리하리라."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열리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에서 맞붙는 삼성전자 이성은과 SK텔레콤 김택용은 최근 연승을 달리고 있는 선수간의 대결로, 팬들의 지대한 관심을 모으고 있다.삼성전자 이성은은 최근 공식전 10경기에서 8승2패, 승률 80%를 기록하고 있다. 게다가 5연승중이다. 10월16일 열린 클럽데이 온라인 MSL 16강에서 KTF 박재영을 제압한 이후 위메이드 안기효, 이스트로 박상우, CJ 변형태 등을 꺾으며 상승 기류를 탔다.SK텔레콤 김택용도 만만치 않다. 공식전 10경기 8승2패로 이승은과 타이를 이루고 있다. 연승 숫자에서는 김택용이 한 발 앞선다. 클럽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5주차가 끝났다. 5주차에서는 기다리고 기다리던 공군이 시즌 첫 승을 신고하며 팬들의 응원에 보답했다. 공군은 11월5일 서울 문래동 룩스 히어로센터에서 이스트로를 제물로 삼아 3대0 퍼팩트 승리를 이끌었다. 공군은 첫 세트부터 극적인 승부를 연출했다. 박대만이 지긋지긋한 공식전 12연패의 사슬을 끊으며 산뜻하게 출발했고 바통을 이어받은 이주영은 멋들어진 초반 전략을 성공시키며 신상호를 꺾었다.공군의 하이라이트는 3세트에 출전한 '황제' 임요환의 바이오닉. 임요환은 전성기를 방불케하는 컨트롤을 선보이며 저그의 최종 유닛인 울트라리스크를 잡아냈다. 이어서 바이오닉 병력의 공격력과 방어력을 업
삼성전자 ‘블록 버스터 테란’ 이성은과 SK텔레콤 ‘혁명가’ 김택용이 4강 티켓을 놓고 일합을 펼친다.이성은과 김택용은 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클럽데이 온라인 MSL 8강전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5전3선승제로 펼쳐지는 이번 경기에서 승리하는 선수는 4강전에서 웅진 윤용태와 위메이드 이윤열의 승자와 경기를 치른다.이성은과 김택용은 비슷한 길을 걸어왔다. 두 선수는 2005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나란히 프로게이머 자격을 얻었다. 이성은은 삼성전자가 2순위로 지명했고 김택용은 MBC게임 1순위로 입단했다. 메이저 개인리그 데뷔 무대도 같다. 신한은행 스타리그 2006 시즌2에서 첫 메이저 개인리그
한국 시간 6일 오후 8시 카운터스트라이크 종목에 출전하는 이스트로의 경기를 시작으로 모든 e스포츠 팬들의 관심이 독일 쾰른으로 향하고 있다.그런데 관심이 쾰른으로 출국한 이제동, 송병구, 박찬수 등 3명으로 쏠리는 동안 국내 대회 중 가장 권위있는 대회인 프로리그가 중단된다는 사실을 인지하고 있는 팬들은 많지 않다. WCG 그랜드 파이널이 개최될 때마다 국제 무대에서의 'e스포츠 종주국으로서의 한국 위상'을 고려해 국내 대회를 잠정 중단하는 것은 당연하게 받아들여졌다. WCG가 가장 많은 국가에서 참가하는 국제적인 e스포츠 대회였기 때문이다.그러나 WCG가 삼성전자의 홍보대행 역할만 하고 있다는 지적이 계속되면서 WCG를
세계 최대 게임 축제인 월드사이버게임즈(World Cyber Games, 이하 WCG)가 독일 쾰른에서 11월5일(현지시각, 한국 시각 6일 새벽 2시) 화려한 막을 올린다.WCG는 e스포츠 올림픽이라 불리는 국제 대회. 올해로 8회째를 맞는 WCG 2008 그랜드파이널은 전세계 78개국의 800여 선수들이 참가한 가운데 PC, 콘솔, 모바일 게임 등 14 종목에 걸쳐 미화 47만 8백 달러(한화 약 6억 6천만 원)의 총 상금의 주인공을 가리게 된다.금메달 3개 이상 획득해 종합 1위를 노리는 대한민국 대표 선수단은 지난 3일 인천 국제공항을 통해 독일 쾰른으로 출국했다. 13개 종목 26명으로 구성된 한국 대표 선수단은 쾰른시에 위치한 선수촌에서 태극 마크 유니폼을
2008-11-05
'민망 댄스' 선보이며 시즌 팀 첫승 자축공군 '에이스' 임요환이 7전8기의 좌절 끝에 맛 본 팀의 첫 승을 자축하는 '느끼 댄스'를 선보여 화제를 모으고 있다.임요환은 5일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3세트에 출전해 박문기를 꺾고 팀의 3대0 승리를 확정지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공군의 첫 승이고 7연패의 수렁에서 빠져나오는 마무리를 임요환이 해낸 것. 임요환은 박문기가 GG를 치자마자 관중석 앞으로 뛰어 나와 오른 손으로 자신의 몸을 훑어 내리는 '느끼한' 댄스를 선보였다.평소 임요환의 세리머니는 벤치에 앉아 있는 감독, 선수들과 하이파이브를 나눈 뒤 관중들에게 거수 경례를 하는 것. 그러나 임요환은 연패에 대한 부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1라운드 5주 4일차▶STX 3대2 위메이드1세트 박성준(저, 5시) 승 신노열(저, 11시)2세트 김구현(프, 7시) 승 박세정(프, 10시)3세트 진영수(테, 12시) 승 임동혁(저, 6시)4세트 김윤환(저, 11시) 승 박성균(테, 7시)5세트 김윤환(저, 1시) 승 신노열(저, 11시)'하루 2승!'위메이드 신노열이 저글링 싸움에서 승리를 거두며 STX 김윤환을 물리치고 팀의 승리를 마무리지었다. 신노열은 하루에만 2승을 거두며 승리의 주역이 됐고 이번 시즌 6승으로 다승왕 경쟁에 뛰어들었다.신노열은 초반 12드론 앞마당을 가져가며 12드론 스포닝풀 전략을 선택한 상대보다 한발 앞서 갔다. 또한 오버로드 정찰도 한번에 성
10년 만에 부산으로 돌아온 '오버워치'
8월 3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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