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3라운드 4주차가 마무리된 상황에서 재미있는 양상이 만들어졌다.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의 2일 대결에서 CJ가 승리를 거두면서 3라운드 순위가 비빔밥처럼 비벼졌기 때문.3라운드에서 3전 전승을 달리던 SK텔레콤 T1이 2승1패의 KT 롤스터를 잡아내면서 4전 전승을 이어가며 단독 1위에 올랐고 KT는 2승2패가 됐다. 여기에 1승2패의 CJ가 2승1패의 진에어를 3대2로 제압하면서 2승2패로 승패가 타이를 이뤘다. 하루
2015-06-03
삼성 갤럭시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분위기를 끌어 올리기 위한 일전을 벌인다.삼성과 진에어는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에서 맞붙는다. 삼성과 진에어는 1라운드 초반 좋은 성적을 이어갈 것으로 보였다. 지난 스프링 시즌 막바지에 승리를 보태면서 2승12패로 시즈늘 마감한 삼성은 '크라운' 이민호, '루나' 장경호의 합류로 팀 컬러가 바뀌면서 첫 경기였던 스
삼성 갤럭시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은 2015 서머 시즌에서 확실히 다른 경기력을 보여주고 있다. 2014년 월드 챔피언십 우승과 4강에 빛났던 화이트, 블루 멤버들을 모두 중국으로 보낸 뒤에 곧바로 참가한 스프링 시즌보다 선수들의 기량이 올라왔고 그 중심에는 서머 시즌을 앞두고 영입한 미드 라이너 '크라운' 이민호(사진)가 버티고 있다. 이민호의 서머 시즌 성적은 눈에 띄지 않는다. 15킬 23데스 33어시스트로, KDA 수치는 2 정도다. 하지만 삼성 안에서 느껴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챔피언스에서 두 자리 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 T1은 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3주차에서 KOO 타이거즈를 상대로 10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2015 스프링 시즌 1라운드에서 4승3패로 경기를 마쳤다. 당시 라운드 마지막 경기였던 GE 타이거즈(현 KOO 타이거즈)에게 1대2로 패한 바 있다. 이후 SK텔레콤은 2라운드에서 7전 전승을 기록
인텔 e스포츠 마스터즈(이하 IEM) 시즌10의 개막을 앞두고 의미심장한 동영상을 공개했다. IEM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즌10까지 이어오는 동안 화려했던 장면들을 편집한 영상을 보여줬다. 역대 우승자들의 세리머니 장면이 이어지는 가운데 IEM은 중국 셴젠, 독일 게임스컴 무대, 미국 새너제이, 독일 쾰른, 폴란드 카토비체 등 지난 시즌9에서 대회를 개최한 장소들을 나열했다. 그 가운데 'southeast asia'라는 단어가 나와 관심을 모으고 있다. IEM은 공식 인터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과 '벵기' 배성웅은 지난 5월2일 펼쳐진 스프링 시즌 챔피언스 결승전에서 아쉬운 표정을 지었다. 출전할 기회가 주어질 것이라 예상됐지만 '이지훈' 이지훈과 '톰' 임재현이 너무나도 완벽한 플레이를 펼치면서 자신들이 출전할 시간을 만들어주지 않은 채 우승을 차지했기 때문. 이상혁과 배성웅은 챔피언스 코리아에서 3번이나 정상에 선 선수로 기록됐지만 정작 결승전 무대의 주인공은 아니었다. 이상혁과 배성웅이 3일 서울
스타크래프트2:공허의 유산에 테란의 새 유닛인 해방선이 등장한다. 블리자드는 공식 홈페이지에 해방선에 대한 세부 설명과 플레이 동영상을 공개해 관심을 모았다. 해방선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의 발키리를 연상시키는 디자인과 공중 공격 능력을 보유했다. 발키리처럼 방사 공격을 통해 상대 공중 유닛을 한꺼번에 녹일 수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해방선은 대지 공격 능력도 갖게 됐다는 것. 플레이 동영상을 보면 해방선은 특정한 구역을 선정, 적
2015-06-02
리그 오브 레전드가 서버 점검을 완료하고 5.10 패치를 적용했다. 라이엇게임즈는 2일 새벽 6시부터 서버 점검 및 업데이트 작업에 돌입, 2시간 30분만에 완료했다. 5.10 패치로 업데이트된 이번 버전은 '시간을 달리는 소년' 에코가 출시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에코는 기본 지속 효과 Z드라이브 공진으로 3대를 칠 때마다 상대를 둔화시키고 추가 피해를 줄 수 있어 1대1 대결에서 강력하며 광역 CC기와 무적 상태가 되는 궁극기까지 보유하고 있어 대규모 교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와 SK텔레콤 T1 '신형병기' 이신형이 에이스의 자존심을 걸고 맞대결을 펼친다. 이영호와 이신형은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4주차에서 2세트에 출전, 맞붙는다. 이영호는 역대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은 다승왕을 차지할 정도로 급이 다른 플레이를 보여줬지만 2015 시즌에서는 그다지 인상적인 플레이를 펼치지는 못했다. 역대 프로리그 사상 처음으로 승보다 패가 많
CJ 엔투스와 진에어 그린윙스가 2승2패팀이 무려 6개나 되는 3라운드를 만들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CJ와 진에어는 2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4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2라운드 우승팀인 CJ는 벌써 2패를 당하면서 체면을 구겼다. SK텔레콤에게 1대3으로 패한 것은 그렇다 치더라도 지난 3주차에서 MVP에게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접전을 치른 끝에 진 경기는 자존심이 상한다. MVP가 프로리그에
라이엇게임즈, 북미-유럽 서머 시즌 결승전 장소 공개라이엇게임즈가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 이어 또 한 번 스포츠의 심장을 겨눈다. 이번에는 뉴욕 닉스의 홈 구장인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북미 지역 서머 시즌 결승전을 펼친다. 라이엇게임즈는 오는 8월22일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의 결승전을 뉴욕에 위치한 메디슨 스퀘어 가든에서 개최하며 유럽 지역 LCS의 결승전은 23일 스웨덴 스톡홀름에 위치한 호벳 아
신규 챔피언 에코가 다음 패치에 등장한다. 서렌더앳20닷넷(www.surrenderat20.net)이 5월27일 공개한 리그 오브 레전드 5.10 패치노트에 따르면 조만간 국내 서버에 적용될 예정인 5.10 패치를 통해 에코가 도입된다. 에코 외에도 정글 3대장으로 꼽히는 세주아니와 그라가스, 렉사이가 동반 하향되는 등 다양한 챔피언 패치가 단행된다.◆광역 CC기 무장 암살자 신규 챔프 에코 출시이번 패치를 통해 LoL 신규 챔피언 에코가 등장한다. 기본 지속 효과 Z드라이브 공진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가 이전 라운드와는 달리 물고 물리는 양상을 보이면서 후끈 달아오르고 있다.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4주차에서 삼성 갤럭시 칸과 MVP가 나란히 승수를 쌓으면서 프로리그는 오랜만에 중위권이 형성됐다. 이전까지 1위부터 5위는 어느 정도 확정된 상황에서 한 자리를 놓고 경합을 벌이던 양상이 3라운드 들어 스베누와 MVP의 선전으로 인해 물고 물
2015-06-01
프로리그 3라운드에 들어오면서 후원사가 생긴 두 팀간의 대결에서 치킨마루가 후원하는 MVP가 스베누를 제압하는 파란을 일으켰다. MVP는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4주차 스베누와의 대결에서 송현덕과 안상원으로 이어지는 프로토스 라인이 승리를 따내면서 3대1로 제압했다. 2승2패가 된 MVP는 스베누, 삼성과 4강 티켓을 놓고 경합을 벌일 발판을 마련했다. MVP는 1세트에 출전한 고병재가 2연
삼성 갤럭시 칸이 최하위 프라임에게 4연패를 선사하며 승률 5할에 복귀했다. 삼성은 1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4주차 프라임과의 대결에서 백동준, 남기웅, 서태희가 차례로 승리를 거두면서 3대0으로 완승을 거뒀다. 삼성은 선봉으로 나선 백동준이 전진 관문 전략을 성공시키면서 다소 허무한 항복을 받아냈다. 광전사 2기와 추적자 1기로 김동진의 입구 병영을 파괴한 백동준은 김동진의 의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무료 온라인 팀전 게임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이하 히어로즈)의 정식 출시를 기념하는 글로벌 론칭 이벤트가 영국 런던에서 6월 1일 저녁 8시30분(현지시간 기준)부터 생중계된다고 1일 밝혔다. 한국 시간으로는 2일 새벽 4시30분경 막을 올릴 본 이벤트에서는 블리자드 본사의 히어로즈 개발자 및 게임 관계자들과의 만남은 물론, 다채로운 쇼와 라이브 공연도 함께 진행된다. 국내에서는 블리자드의 e스포츠 및 방송
저그 이제동과 프로토스 손석희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리그 16강에서 같은 조에 편성됐다. 이제동과 손석희는 1일 WCS 32강 H조 경기가 끝난 뒤에 가진 16강 조추첨식에서 16강 D조에 각각 편성됐다. A조에는 밀레니엄 박지수와 루트게이밍 신동원이 속했다. 같은 조에는 리퀴드 패트릭 브릭스와 파비앙 메이어가 속하면서 16강에서 가장 강력한 죽음의 조를 꾸렸다. B조에는 WCS 프리미어리그 시즌1의 우승자인 '폴트' 최성훈이 속했다. 최성훈은 인베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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