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이 대망의 결승전만을 남겨두고 있다. 이번 대회는 사전 드래프트로 인해 참가 선수들의 진정한 실력을 만끽함은 물론 지난 대회보다 더욱 화려한 플레이로 팬들의 눈을 즐겁게 했다.팀전 결승에 오른 컴온과 비주얼은 우열을 가리기 힘들다. 두 팀 모두 내로라하는 강팀들을 연파하고 결승에 진출한 만큼 한층 뜨거운 경쟁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컴온의 막내 김종부는 명실상부 팀의 에이스다. '용산구할아버지'라는
2014-08-14
드디어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결승전 한 경기만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시즌을 한마디로 정리하자면 '이변'이라고 볼 수 있습니다. 기존 강자들이 대거 탈락하고 새롭게 등장한 인물들이 상위 라운드에 진출하면서 리그는 더욱 흥미진진해지고 있습니다.팀전의 경우 이번에 결승에 진출한 팀은 지난 시즌에서는 이름조차 보지 못했던 선수들로 구성된 팀이기에 놀라움을 금치 못할 수밖에 없습니다. 개인전 역시 지난 시즌 8강에도 오르지 못한 선수들
도타2 ESL ONE이 두 번째 대회를 미국 뉴욕에서 개최한다. ESL은 14일(이하 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오는 10월10일부터 이틀 간 미국 뉴욕 매디슨 스퀘어 가든 극장에서 ESL ONE 뉴욕 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지난 6월 독일 프랑크프루트 코메르즈방크 아레나에서 열린 첫 번째 대회에서는 중국의 인빅터스 게이밍이 우승을 차지했다. 뉴욕의 만화, 애니메이션 페스티벌인 '뉴욕 코믹콘'과 연계해서 진행될 예정인 이번 대회는 총 상금 10만 달러(한화 약
리그 오브 레전드를 개발, 서비스하고 있는 라이엇게임즈가 14일 서버 점검을 예고했다. 라이엇게임즈 코리아는 14일 새벽 6시부터 7시간 동안 서버 점검에 돌입한다고 공지했다. 이번 서버 점검은 서버 안정화 및 게임 업데이트를 위해 진행된다. 라이엇게임즈는 서버 점검에 앞서 신규 챔피언인 나르에 대한 스킬 영상 등을 공개한 바 있어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나르가 출시될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다.
2014-08-13
WCS 우승자 출신인 SK텔레콤 T1 김민철(사진)이 테란의 32강 통과율 100%를 저지했다. 김민철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32강 D조 최종전에서 CJ 테란 정우용을 2대1로 제압하며 16강 진출에 확정했다.김민철은 최종전에서 정우용을 잡아냈다. 1세트를 바퀴와 맹독충, 저글링으로 승리한 김민철은 2세트에서 뮤탈리스크를 무리하게 사용하다가 확장 기지가 연파되면서 역전패를 당했다. 3세트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개인리그 상승세가 한풀 꺾였다.진에어 그린윙스 하재상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에 위치한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32강 D조 경기에서 SK텔레콤 김민철, CJ 정우용에게 연패하면서 탈락하고 말았다. 하재상은 김민철과의 대결에서 초반에 무너지면서 힘이 빠졌다. 김민철이 저글링으로 찌르기를 시도하자 당황한 듯 입구를 막지 못했고 대사촉진진화까지 업그레이드되면서 패했다. 2세트에서 힘싸움을
라이엇게임즈가 리그오브레전드(LOL) 월드 챔피언십 조 추첨을 비공개로 진행한다. 라이엇게임즈 e스포츠 매니저인 닉 알렌은 13일(이하 한국시각) 북미 홈페이지에 글을 올려 오는 9월 열리는 롤드컵의 조추첨을 비공개로 진행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라이엇게임즈가 롤드컵 조추첨을 비공개로 전환한 이유는 16강을 대만과 싱가포르에서 분산 개최하면서 각 팀별로 비자, 숙소 등 해당 지역으로 이동하는데 시간이 필요하기 때문이다. 유럽 LCS가 15일부터
클라우드 나인이 팀의 간판 선수인 '싱싱' 웨싱유엔과 결별했다. 클라우드 나인의 CEO인 잭 에디에네는 13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에 글을 남겨 "오늘 '싱싱'과 결별하게 됐다는 소식을 전하게 됐다"며 "즐거운 소식은 아니며 앞으로 조직의 일원으로서 그를 그리워하게 될 것이다"고 발표했다. 이어 "그는 재능이 뛰어난 선수이며 많은 팬을 보유하고 있다"며 "팀을 떠났지만 앞으로 수준 높은 경기력을 보여줄 것이다. 언젠가 다시 한 번 '싱싱'과 같이 일
김택용과 염보성, 진영화 등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에서 한 시절을 풍미했던 스타 플레이어들이 소아암 어린이들을 돕기 위한 기부 행사에 나섰다. 김택용과 염보성, 진영화는 1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7층에 위치한 올인 센터에서 열린 슛포러브 행사에 참석해 뜻깊은 시간을 보냈다. 이번 행사는 오는 15일부터 중국에서 열린 콩두스타즈 파티 대회에 출전하는 스타1의 스타들이 참가했다. 김택용과 진영화, 염보성이 선수로서 행사에 참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랭크 시스템에 변화가 일 조짐이다. 바로 '마스터 티어'라는 새로운 등급이 생기는 것.라이엇게임즈에 따르면 챌린저 티어와 다이아몬드 티어 사이에 마스터 티어가 도입될 예정이다. 지난해 시즌 종료 시점에 챌린저 티어의 강등 면제 제도로 인해 최상위 래더의 투명성이 저하됐고, 챌린저에 위치한 이용자들도 강등 여부를 확실히 알 수 없어 논란이 야기된 바 있다. 이에 따라 라이엇게임즈는 랭크 시스템 개선의 일환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에 적용되기 전 테스트를 진행하는 PBE(Public Beta Environment) 서버에 철갑옷을 입은 야스오의 모습이 등장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리그 오브 레전드의 PBE 서버 업데이트 소식을 전하는 서랜더앳20에 따르면 13일 야스오의 새로운 스킨이 적용됐다. 아직 이름이 붙어 있지 않은 이 스킨은 메탈 시리즈의 느낌을 주기도 하고 미래에서 온 사이보그와 비슷하다.흰 머리로 변한 이번 신스킨 야스오는 얼굴 전체를 가린 투구를 뒤집어 쓰고 있다. 장검
CJ 엔투스 테란 정우용이 WCS 16강 진출에 도전한다. 정우용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3 32강 D조 경기에서 김민철, 하재상, 김대엽과 한 조를 이뤘다. 이번 WCS GSL 코드S 32강의 트렌드 가운데 가장 이슈를 모으고 있는 점은 테란의 약진이다. 32강에 7명이 진출한 테란은 32강 3개조 경기를 치르는 동안 한 명도 탈락하지 않았다. B조에 속한 진에어 김도욱과 에이서 이신형이 16강 티켓을 손에 넣었
SK텔레콤 T1 김민철과 KT 롤스터 김대엽이 프로리그 결승전에 이어 또 다시 맞대결을 펼칠 기회를 잡았다. 김민철과 김대엽은 13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GSL 코드S 시즌3 32강 D조 경기에서 진에어 하재상, CJ 정우용과 한 조를 이뤘다. 김민철과 김대엽은 지난 9일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 결승전에서 1세트에 출전했다. '아웃복서'에서 펼쳐진 대결에서 김민철이 김대엽이 실수로 놓친 거
2014-08-12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팀 CLG가 국내에서 타인의 계정으로 솔로 랭크 게임을 진행한 것과 관련, 라이엇게임즈가 제재 조치를 취했다.라이엇게임즈는 "해당 선수들은 악의적 의도 혹은 금전적 이득 등을 목적으로 타인의 계정을 이용하진 않았으나 결론적으로는 타인의 계정을 이용한 대리 게임을 진행한 것과 동일한 행위라고 판단해 제재를 가한다"고 밝혔다.8월 초 전지 훈련을 위해 한국에 들어온 CLG는 국내 서버 솔로 랭크 이용을 위해 타인의 계정을
블리자드가 개발하고 있는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Heroes of the Storm™, 이하 히어로즈)의 대전 검색 시스템이 공개됐다. 히어로즈 개발진은 5대5 팀전 게임이라는 장르적 특징과 다양한 역할의 영웅들이 존재하는 만큼 대전 검색 시스템 구축이 새로운 도전이었다고 말했다. 기본적으로 개인전 중심으로 실력 기반의 대전 검색을 제공했던 스타크래프트2를 통해 체득한 경험을 바탕으로 팀전 게임에 맞게 개선 작업을 거쳐 구축된 히어로즈의 대전 검색 시스
김택용, 염보성, 진영화, 김명운 참가 확정콩두컴퍼니(대표 홍진호)는 오는 17일 중국 상하이 EXPO 파빌리온에서 개최하는 스타즈 파티 인 차이나(Starz Party in China)에 참가할 선수들을 발표했다. 공개된 명단에는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이하 스타1) 역사상 가장 강력한 프로토스라 불리던 '혁명가' 김택용을 비롯해 전 웅진 스타즈의 저그 에이스 '퀸의 아들' 김명운, '앙팡테리블' 염보성, 강력한 한방을 갖춘 프로토스 '무비스타' 진영화 등 화려한 라인업이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4 시즌에서 달라진 점이 있다면 지금까지 시도하지 않았던 해외 팬들을 위한 방송을 시작했다는 점이다.지금까지 해외 팬들은 직접 현장을 방문하지 않는 이상 프로리그의 열기를 직접 접할 수 있는 기회가 거의 없었다. GSL이 처음으로 해외 중계진을 갖추고 방송을 시작했지만 프로리그는 국내 해설진만을 고수했다. 하지만 프로리그는 이번 시즌부터 해외 팬들을 신경 쓰기 시작했다. 브랜든 발데스와 GSL 코드A와 코
2014-08-11
삼성 갤럭시 블루가 창단 첫 결승에 오른 KT 롤스터 애로우즈를 상대로 핫식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이하 롤챔스) 서머 결승전에서 대회 2연패에 도전합니다. KT 롤스터는 SK텔레콤 T1을 꺾고 프로리그에서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개인리그에서 다시 한 번 이동 통신사 매치가 성사될 가능성이 높아졌습니다.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삼성 블루, 롤챔스 2연패 도전 삼성 갤럭시 블루
이번 프로리그 2014 시즌에는 올드 게이머인 삼성 송병구, KT 이영호, CJ 김정우의 활약이 돋보였다.송병구는 이번 시즌 환골탈태했다. 한 때 프로리그 13연패의 수렁에 빠지면서 은퇴까지 고려했던 송병구는 이번 시즌 '총사령관'의 자리를 되찾았다. 특히 3라운드 3주차 SK텔레콤과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에이스 결정전을 포함, 하루 2승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또 송병구는 스타크래프트2로 전환 이후 프로리그 개인 최다인 7연승을 달성하기도 했다
이번 시즌에 취임한 감독들이 프로리그에서 좋은 성적을 내면서 신예 감독 돌풍을 일으켰다.통합 포스트시즌 우승, 라운드 포스트시즌 1회 우승을 기록한 KT 롤스터 강도경 감독을 비롯해 통합 포스트시즌 준우승, 3라운드에서 우승을 거둔 SK텔레콤 T1 최연성 감독과 2, 4라운드에서 모두 우승을 차지한 진에어 그린윙스 차지훈 감독 등 라운드 포스트시즌, 통합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성적을 기록한 팀 감독은 모두 이번 시즌 처음으로 사령탑을 잡았다는 공
8월 28일 뉴스 브리핑
플옵·아시안게임·월즈를 앞둔 제카의 마인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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