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 김유진이 CJ 엔투스와의 2015 시즌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에서 선봉으로 출전, 올킬을 달성했다. 김유진은 2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3라운드 준플레이오프 CJ 엔투스와의 경기에서 김준호, 신희범, 한지원, 정우용을 연달아 격파하면서 선봉 올킬을 달성했다.김유진의 올킬 기록은 프로리그가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를 도입하고 포스트 시즌을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하기
2015-06-29
진에어 그린윙스와 CJ 엔투스는 2015 시즌 1, 2라운드 포스트 시즌에서 맞대결을 펼쳤고 1승1패를 나눠 가졌다. 이 과정을 들여다 보면 진에어와 CJ는 정규 시즌과는 달리 포스트 시즌에서만큼은 저그가 대세 종족으로 맹활약을 펼쳤음을 알 수 있다. 2월10일 열린 1라운드 플레이오프에서 진에어가 CJ를 4대2로 제압했다. 당시 진에어는 선봉으로 저그인 이병렬을 내세웠고 CJ의 프로토스 변영봉, 테란 정우용을 잡아냈다. 3세트에서 CJ는 한지원을 출전시켜 이병
루트게이밍 신동원이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와 스타크래프트2를 동반 우승한 몇 안되는 선수로 기록됐다. 신동원은 29일(한국시각)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밀레니엄 소속의 프로토스 'Lilbow' 데이비드 모스케토를 4대2로 제압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신동원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 우승자였다. 2011년에 열린 피디팝 MSL에서 차명환을 3대1로 제압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이후 꾸준히 좋은 성적을 거뒀지
루트 게이밍의 저그 신동원이 스타크래프트2로 종목을 전환한 이후 처음으로 개인리그 정상에 우뚝 섰다. 신동원은 29일(한국시각)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밀레니엄 소속의 프로토스 'Lilbow' 데이비드 모스케토를 4대2로 제압하면서 정상에 올랐다. 16강에서 한 세트도 내주지 않으면서 깔끔하게 조 1위를 차지한 신동원은 8강에서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을 3대1로 제압하면서 4강에 올랐다. 다리오 분쉬를 3대
CJ 엔투스는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기적을 일으켰다. 3승4패로 승률 5할이 채 되지 않았지만 4강의 마지막 티켓을 손에 넣었다. 라운드 포스트 시즌 제도가 도입된 이후 5할을 넘지 못한 팀이 포스트 시즌에 오른 것은 CJ가 처음이다. 2승4패, 세트 득실 -4로 탈락 위기를 맞았던 CJ는 3라운드 7주차에서 원하는대로 결과를 만들어냈다. 프라임을 맞아 3대0 승리를 이뤄냈고 경쟁자였던 MVP와 스베누가 KT에게 2대3, SK텔레콤에게 0대3으로 완패하면서 CJ가 4위 자리를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16강 조 편성이 발표되면서 A조와 D조가 죽음의 조로 떠올랐다. 2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2 듀얼 토너먼트 F조를 끝낸 뒤 공개된 16강 본선 조추첨식 결과 A조와 D조에 최고의 선수들이 대거 몰렸다. 지난 시즌 우승자를 비롯한 4명의 선수들이 1명을 지명하고 나머지 선수들은 스네이크 방식으로 추첨하면서 꾸려진 이번 16강 대진표를 보면 A조에 최근 우승자가 모두 편성되면서
2015-06-28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GSL 역사상 최초로 외국팀 소속 선수로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정윤종은 28일 서울시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진 스베누 GSL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한지원을 상대로 4대1 승리를 거두며 생애 첫 GSL 우승컵을 획득하는데 성공했다.지금까지 27번의 GSL 결승이 치러지면서 외국팀 선수가 결승전에 진출한 경우는 있었다. SK게이밍 장민철과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 등이 결승전에 진출했지만 국내팀 소속 선수
김정민 해설 위원이 조기석과 김명운의 우세를 점쳤다.CJ E&M 게임채널 온게임넷이 주관하고 신발 및 패션 브랜드 스베누가 후원하는 스베누 스타리그 시즌 2 듀얼 토너먼트 6주차 경기가 6월 28일 저녁 7시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스타디움에서 진행된다.듀얼 토너먼트 마지막 매치업인 이 번 6주차에서는 진영화와 조기석, 김명운과 김재훈의 대결이 준비돼 있다. 다시 돌아온 스타크래프트 브루드워 경기에 팬들이 많은 사랑을 보인 가운데, 대회의 해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 참가한 한국 선수 5명 중에 밀레니엄 박지수만 탈락하고 4명이 8강에 진출했다. 지난 27일과 28일 이틀에 걸쳐 캐나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프리미어 시즌2 16강에서 루트 게이밍 신동원과 CM스톰 최성훈, 이블 지니어스 이제동, 무소속 손석희가 8강에 안착했다. A조 신동원은 리퀴드 '버니' 패트릭 브릭스를 제압한 뒤 승자전에서 독일의 '궁푸반다' 파비앙 메이어를 잡아내고 순탄하게 8강 티켓을 손에
진에어 그린윙스와 SK텔레콤 T1의 챔피언스 서머 시즌 1라운드 마지막 대결에서 정글러의 활약에 승패가 갈릴 것으로 보인다. 진에어와 SK텔레콤은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대결한다. SK텔레콤은 8전 8승으로 전체 1위를 달리고 있고 진에어는 6승2패로 2위에 랭크돼 있다. 이번 경기 결과에 따라 1위가 바뀌지는 않지만 진에어가 0대2로 패할 경
2015-06-27
스타리그에서 승리를 예언한 선수마다 탈락하며 '저주술사'로 불렸던 고인규가 GSL 우승자를 예측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고인규는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맞붙는 CJ 엔투스 한지원과 마이인새니티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우승할 것 같은 선수로 한지원을 지목했다.고인규는 스포티비 게임즈에서 방영되고 있는 스타크래프트2 관련 모든 리그와 프로그램에 모습을 드러내 명실상부 스타크래
CJ 엔투스 한지원이 처음 진출한 결승전에서 경험 부족이라는 약점을 극복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결승 진출 경험이 많은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평정심을 유지하고 우승컵을 들어 올리겠다는 각오를 전했다.최근 한지원의 프로토스전 성적이나 기세는 하늘을 찌른다. 상대가 아무리 우승자 프로토스라 하더라도 최근 프로토스전 객관적인 데
쟁쟁한 프로토스들을 연달아 제압하며 결승전에 오른 한지원이 정윤종과의 대결에서 프로토스 킬러로 정점을 찍을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프로토스 우승자 중 한 명인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에 도전한다. 한지원은 결승전까지 프로토스전 다전제를 무려 5번이나 치렀다. 그것도 김유진, 원이삭, 김준호, 송현덕, 최용화 등 쟁쟁한
기적처럼 프로리그 3라운드 포스트시즌 진출에 진출한 CJ 엔투스 박용운 감독이 한지원의 부담을 덜어주겠다는 의사를 전했다.한지원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을 상대로 생애 첫 우승컵 획득에 도전한다. 프로리그 2라운드 결승전에서 3킬을 기록하며 CJ 우승의 주역이었던 한지원은 28일 결승전을 앞두고 걱정이 앞섰다. 결승전 바로 다음 날인 29일 소속 팀 CJ가 프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최초의 외국팀 소속으로 최초의 GSL 우승자로 등극할지 관심이 모인다.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저그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물러설 수 없는 대결을 펼칠 예정이다. 정윤종이 우승하면 GSL 사상 최초로 외국팀 소속 선수가 우승하는 기록으로 남게 된다.지금까지 GSL에서는 외국팀 소속 선수들이 우승컵에 도전장을 던졌지만 번번히 무산됐다. 지난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맵에 대한 걱정을 숨기지 않았다. 정윤종은 28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exp에서 펼쳐질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CJ 엔투스 한지원과 우승컵을 놓고 7전4선승제를 치른다. 개인리그 결승을 워낙 많이 경험했고 우승한 적도 있기 때문에 한지원보다 여유로운 모습일 것이라는 예상이 지배적이었지만 정윤종은 이번 결승전에서 쓰일 맵이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하는데 까다롭다며 한숨을 쉬었다.우선 정윤종이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 1라운드의 대미를 장식하는 마지막 날 경기에 상위권 팀들이 모두 출동한다. 2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6주차 마지막 경기에서 나진 e엠파이어와 KT 롤스터, SK텔레콤 T1과 진에어 그린윙스 등 상위권 팀들이 총출동하면서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을 준비를 마쳤다. 가장 관심을 받는 경기는 SK텔레콤과 진에어의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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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컵] '작년은 잊어라' DNS, 농심 2대1 꺾고 PO 합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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