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에어 그린윙스가 4연승을 달리던 CJ 엔투스의 행진을 멈춰 세웠다.진에어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5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김도욱과 조성주 등 2명의 테란이 승리를 따내면서 3대1로 제압했다.진에어는 선봉으로 나선 프로토스 김유진이 한지원에게 일격을 당하면서 끌려 갔다. 김유진이 공허포격기와 불사조를 동원한 우주관문 체제를 택했지만 한지원이 히드라리스크와 감
2015-01-19
MVP 이정훈이 이형섭 감독의 믿음에 부응했다. 이정훈은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5주차 삼성 갤럭시 칸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백동준을 제압하고 MVP의 연패를 끊어냈다. 2대0으로 MVP가 앞선 상황에서 이정훈은 3세트에 출전했다가 삼성 갤럭시 칸의 신예 테란 서태희에게 호되게 당했다. 프로리그에서 3연패를 달리고 있던 이정훈은 연패가 또 하나 늘었고 4세트에 출전한 최재성마저
루트게이밍 신동원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챌린저리그에서 한국계 테란과 대결한다. 신동원은 오는 24일(이하 한국시각) 벌어질 예정인 WCS 북미 챌린저리그에서 같은 팀 'MaSa' 마루 킴과 대결한다. 지난 해 9월 북미 게임단 루트게이밍에 입단한 신동원은 운동비자 취득과 함께 WCS 지역을 북미로 변경했다. '바이올렛' 김동환은 이블 지니어스(EG) 'Xenocider' 리보 챙과 대결하며 '폴트' 최성훈은 25일 벌어지는 2일차 경기에서 캐나다 테란인 'Semper' 알렉산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글아이'에 대한 불만이 다수 접수됐습니다. 맞지도 않는 예측을 왜 자꾸 하느냐는 불만이 대다수였는데요. 5년째 '이글아이'를 하면서 저도 몇 번 맞춘 적이 없지만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는 이유는 프로리그를 보는 새로운 재미를 드리기 위해서입니다. 독자 여러분들도 '저 사람은 이렇게 예상했구나'라고 생각하시고 여러분만의 예측을 해보신다면 재미를 느끼실 수 있을 것입니다.19일 예상해볼 경기
라이엇 게임즈(한국대표 이승현, www.leagueoflegends.co.kr)는 자사가 개발 및 배급하는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의 정규 e스포츠 리그인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와 관련해 한국 지역에 새롭게 적용될 챔피언십 포인트 제도를 발표했다.? 챔피언십 포인트는 기존 서킷 포인트를 대체하는 점수로, 매년 전세계 LoL 팀 가운데 최강팀을 가리는 LoL 월드 챔피언십, 일명 롤드컵 진출권과 직결돼 있어 선수와 팀은 물론 팬들에게도 초미의 관심사다. 롤챔스 스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스프링에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있는 CJ 엔투스가 KT 롤스터, GE 타이거즈와 선두권을 놓고 2연전을 펼칩니다. 진에어 그린윙스 조성주와 요이 플래시 울브즈 원이삭은 GSL 코드S 32강과 IEM 타이페이에서 같은 조에 속했습니다. 프로리그에서는 돌풍을 일으키고 있는 ST요이가 SK텔레콤 T1과 대결합니다. 데일리e스포츠는 위클리 프리뷰를 통해 이번 주 열리는 e스포츠 대회의 핵심을 정리했습니다.◆조성주-원이삭, 운명적 만남 결
1월 셋째주에는 반가운 소식이 전해져 e스포츠를 뜨겁게 달궜습니다. 스포티비 게임즈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 스타리그 메인 후원사가 국내 최대 포털 사이트 네이버로 결정된 것입니다. 또한 스포티비 게임즈는 e스포츠 영상을 쉽게 볼 수 있는 e스포츠 전문 온라인 채널 eSportsTV 런칭했습니다.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코리아)에서는 GE 타이거즈가 SK텔레콤, CJ 등 기업팀들을 모두 제치고 3연승으로 단독 1위에 오르며
진에어 그린윙스가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마지노선을 형성했다. 진에어는 19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R 5주차에서 CJ 엔투스를 상대한다. 진에어는 지난 주에 펼쳐진 ST요이와의 대결에서 2대3으로 패하면서 시즌 2패째를 안았다. SK텔레콤과 KT 등 강호들과의 승부를 마친 상황에서 2승2패라는 성적은 그다지 나쁘지 않다고 보여지지만 남아 있는 세 경기에서 2패를 당할 경우 1라운드 포스
삼성 갤럭시 칸은 2015 시즌에 들어오면서 저그 강민수에게 큰 기대를 걸었다. 2014 시즌 중반에 연패에 빠지긴 했지만 막판에 다시 살아났던 강민수는 비시즌 중에 열린 크고 작은 국내외 대회에 출전하면서 컨디션이 괜찮아 보였다. 송병구가 플레잉 코치로 빠지면서 사실상 선수로 출전하기 어려운 상황이었고 신노열의 은퇴, 박대호, 김기현의 이탈 등으로 선수층이 얇아진 삼성은 강민수가 이끌어가야 하는 팀으로 색깔이 바뀌었다. 그러나 강민수는 2
'디마가' 드미트로 플립추크가 은퇴를 선언했다. 러시아 게임단인 케스케이드는 18일(한국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팀에서 활동하던 3명의 선수가 떠났고 '디마가' 드미트로도 다른 종목으로 전환하는 것에 대해 논의 중이다"고 밝혔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 시절 유럽 정상급 저그로 평가받은 드미트로는 2011년 아수스 ROG 서머에서 우승을 차지했다. 2013년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유럽 시즌1에서는 4강에 오르면서 서울에서 열린 파이널
2015-01-18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에서 2승씩 기록한 테란 윤찬희와 프로토스 변현제가 8강 진출을 확정지었다.윤찬희와 변현제는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에서 변현제가 진영화를 제압하면서 각각 2승 고지에 올랐고 8강에 진출이 확정됐다. 1승을 기록하고 있던 변현제는 1패의 진영화와 대결했다. 상대 진영을 한 번에 찾은 변현제는 파일런 러시를 시도했고 무려 3개나 연이어 지으면서 진영화의 미
저그 잡는 프로토스 장윤철과 프로토스 잡는 저그 조일장이 맞대결을 펼친다. 장윤철과 조일장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C조에서 맞붙는다. 장윤철과 조일장은 현역 시절 상대 종족 킬러로 이름을 날렸다. 장윤철은 절묘한 셔틀 컨트롤을 바탕으로 한 리버 견제가 일품이었고 조일장은 '저그 킬러' 김택용과 대등한 상대 전적을 보유한 유일한 저그로 꼽힐 정도로 프로토스전 명성을 날렸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A조와 C조가 4회차만에 8강 진출자를 배출할 가능성에 직면했다.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리그 16강 4회차 A조와 C조는 비슷한 운명에 놓였다. 1승을 거두고 있는 변현제와 장윤철이 각각 승리할 경우 8강 진출자가 모두 가려진다. A조의 경우를 살펴보면 테란 윤찬희가 진영화, 박세정을 각각 꺾으면서 2승을 차지했고 변현제가 박세정을 잡아내면서 1승을 기록했다. 18일 경기에서 변현
진에어 그린윙스의 서포터 '체이' 최선호가 미칠 듯한 속도로 달려나가서 전투를 개시하는 애니 플레이를 만들어냈다.최선호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5 1R 2주차 GE 타이거즈와의 1세트에서 애니를 선택, 속도와 체력을 높이는 아이템을 잔뜩 갖추면서 완벽한 이니시에이터 역할을 해냈다. 애니를 가져간 최선호는 40분이 넘는 장기전으로 경기가 치닫자
2015-01-17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16강 A조 ▶한상봉(저, 7시) 승 < 서킷브레이커 > 김택용(프, 1시)"김택용을 잡았다!"저그 한상봉이 '저그전의 달인'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난입을 성공시키면서 승리, 3전 전승으로 A조 1위를 차지했다.한상봉은 17일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헝그리앱 스타즈리그 16강 A조 경기에서 김택용을 상대로 저글링 러시를 성공시키면서 완승을 거뒀다. 초반 분위기는 김택용에게로 기울었다. 김택용은 정찰 보낸 프로브로 한상봉 저글링의 시선
삼성 갤럭시가 구성원 전체를 새롭게 물갈이하면서 재편한 한계를 드러내며 스프링 시즌 3전 전패의 수렁에 빠졌다. 삼성 갤럭시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이하 롤챔스) 스프링 2015 1R 2주차 IM과의 대결에서 초반 출발은 좋았지만 운영의 묘를 살리지 못하면서 0대2로 패했다. 삼성은 확실한 초반 전략을 들고 나왔다. IM의 핵심 멤버인 톱 라이너 전호진을 무조건 잡고 시작한다
월드 챔피언십 2회 연속 결승전에 올랐던 스타혼 로얄클럽이 배어진과 장형석이 합류한 마스터3(이하 M3)를 제압했다. 17일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 리그 2일차에서 스타혼 로얄클럽은 M3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했다. '인섹' 최인석과 '제로' 윤경섭이 지난해 서머 시즌부터 합류하며 월드 챔피언십 준우승을 차지한 로얄클럽은 M3를 상대로 한 수 위의 호흡을 보여줬다. 로얄클럽은 1세트에서 정석적인 챔피언 조합을 가져갔다. 나르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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