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패드 미니, 탭북 등 추첨 통해 제공한국e스포츠협회가 주관하고 있는 롤드컵 응원전이 푸짐한 선물까지 준비했다.사단법인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전병헌, 이하 KeSPA)와 라이엇게임즈(아시아대표 오진호), 온게임넷(대표이사 김계홍)은 e스포츠 팬들의 뜨거운 참여로 성황리에 종료한 지난 4강 응원 관람 이벤트에 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챔피언십(이하 롤드컵) 결승전이 열리는 5일(토) 낮 12시 제2차 '협회 롤드컵 응원전' 이벤트를 개최한다.
2013-10-03
SK텔레콤 T1이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우승하기 위해서는 프나틱의 실패를 곱씹어야 한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은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은 로열클럽 황주가 8강전을 준비하기 위해 연습을 부탁하면서 상대한 경험이 많다. 로열클럽 황주가 8강에서 OMG를 꺾을 때나 4강에서 프나틱을 제압하고 난 뒤 "SK텔레콤이 정말 강하고
애니, 베인, 제드 가능성 높아리그 오브 레전드 리그에서 가장 권위있는 월드 챔피언십에서 우승하기 위한 SK텔레콤 T1의 도전이 시작된다. 이틀 앞으로 다가온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에서 SK텔레콤 T1은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를 상대로 우승에 도전한다. SK텔레콤 T1의 전력이 한 수 위로 평가되고 있지만 로열클럽 황주 또한 모두의 예상을 깨고 결승전에 올라온 만큼 무시할 수 없는 팀이다. 특히 조별 풀리그에서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 및 대한지적공사와 함께 '서울문묘 및 성균관(사적 143호) 3D 정밀측량 사업'에 본격 착수했다.이는 지난 7월 라이엇 게임즈가 문화재청 측에 추가 기부한 6억 원의 기부금액 중 일부를 사용하여 추진하는 사업으로, 문화유산 보존 및 재난 방지 등을 위해 결정됐다.문화재청과 대한지적공사의 주도 하에 2013년 4분기 내, GPS기준점 측량 및 건축물 내외부에 대한 3D정밀 측량이 이뤄질 예정으로 이후에는 측량 사업에서 한 걸음 더 나
이번 롤드컵 결승전에서는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과 로열클럽 황주 'Wh1t3zZ' 로푼와이 사이에서 오리아나 쟁탈전이 치열할 것으로 전망된다.이상혁과 로푼와이는 오리아나 승률 100%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이상혁은 이번 롤드컵에서 오리아나를 네 번 꺼내 모두 승리를 거뒀다. 특히 나진 소드와의 치열했던 4강에서만 오리아나로 3승을 챙겼다. 라인전 단계에서 나진 소드 '나그네' 김상문을 철저히 봉쇄한 이상혁의 오리아나는 SK텔레콤 결승진출의 일
"KDA 비율이 1점대인 팀이 결승에 올라왔다?"리그 오브 레전드를 조금이라도 해본 사람들이 이 이야기를 듣는다면 깜짝 놀랄 수밖에 없다. 킬과 어시스트를 데스 숫자로 나눈 KDA 비율은 높을수록 실력이 좋다는 의미다. 한 명에게 돌아가는 킬은 적을 수도 있지만 여러 명이 하나의 챔피언에게 조금이라도 데미지를 주면 판정되는 어시스트는 킬보다 훨씬 많을 수밖에 없다. 따라서 한 팀이 승리할 경우 KDA 비율은 평균 3정도는 나오는 것이 보통이다.로열클
한국 팀 사상 첫 소환사의 컵을 노리는 SK텔레콤 T1에게 내셔 남작 주의보가 내려졌다.SK텔레콤 T1은 5일 미국 로스앤젤레스 스테이플스 센터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의 결승전서 중국 대표 로열클럽 황주와 대결을 펼친다. SK텔레콤 T1은 로열클럽 황주보다는 한 수 위의 전력을 갖췄다고 분석되고 있다. 8강을 앞두고 로열클럽 황주와의 연습 경기를 통해 한국의 LOL 실력을 가르쳐줬다는 인터뷰가 로열클럽 황주 선수
"진정한 레넥톤 황제는 바로 나!"SK텔레콤 T1 '임팩트' 정언영과 로얄클럽 황주 '갓라이크' 샤오왕이 롤드컵 결승 무대에서 레넥톤 제왕 자리를 놓고 한 판 승부를 벌인다.정언영은 이번 롤드컵에서 레넥톤만 잡으면 펄펄 날았다. SK텔레콤 소속으로는 그동안 공식전에서 단 한 번도 레넥톤을 택하지 않았던 정언영은 롤드컵에서 레넥톤으로 5승 무패, 100% 승률을 자랑하고 있다.탱커형 챔피언을 잘 다루는 정언영은 레넥톤의 단단한 맷집을 활용해 대규모 전
리 신을 앞세운 SK텔레콤 T1 '벵기' 배성웅과 엘리스로 맞서는 로얄클럽 황주 '럭키' 리우준지의 초반 주도권 싸움이 치열할 것으로 보인다.배성웅은 이번 롤드컵에서 리 신을 7번 꺼내 6승1패를 기록하고 있다. 배성웅은 주력 챔피언인 바이가 대부분의 경기에서 금지를 당하면 항상 리 신을 택했고 팀 승리에 이바지하는 플레이를 펼쳤다. 초반 적극적인 라인 습격과 카운터 정글로 경기 조율에 능한 배성웅은 전 라인을 커버하면서도 최적화된 동선을 통해
SK텔레콤 T1 '피글렛' 채광진과 로열클럽 황주 'Uzi' 지안지하오는 비슷한 챔피언을 선택하는 원거리 딜러라는 측면에서 많이 닮았다. 원거리 딜러용 챔피언은 세 가지 부류로 나뉜다. 이즈리얼과 코르키로 대표되는 삼위일체라는 아이템에 적합한 챔피언이 있고 베인과 트위치 등 몰락한 왕의 검이라는 아이템을 장착했을 때 최대 효율을 내는 부류가 있다. 이외에 케이틀린이나 애쉬 등은 무한의 대검 또는 피바라기에 적합한 챔피언들이다. 채광진과 지안
리그 오브 레전드 시즌3 월드 챔피언십(이하 롤드컵)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선수 가운데 한 명은 로열클럽 황주의 서포터 'Tabe' 웡팍칸이다. 로열클럽 황주가 중국 대표 선발전에서 1위를 차지하면서 조별 풀리그 면제권을 받았고 8강에서 같은 중국 팀인 OMG를 선발하면서 웡팍칸은 시선을 사로 잡았다. 은근히 강력한 중국 팀을 상대하지 않아도 되는 다른 지역 대표팀들이 모두 한숨을 돌리게 만들었기 때문이다. 8강전에서 OMG를 2대0으로 제압한 이후 웡팍
SK텔레콤 T1 소속으로 '혁명가'라 불리며 e스포츠계에 일획을 그었던 김택용이 소닉 스타리그 출전을 확정지었다. 소닉 스타리그를 운영하고 있느 'BJ 소닉' 황효진은 자신의 페이스북을 통해 김택용이 소닉 스타리그 출전을 확정지었다는 사실을 공개했다. 황효진은 "9차 소닉 스타리그에 출전할 4장의 카드 가운데 1차 카드를 공개한다"며 "'택신' 김택용이 섭외됐고 오프라인에서 만날 수 있을 것 같다"고 글을 남겼다. 김택용이 소닉 스타리그에 참가하게
2013-10-02
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프로토스를 압살하는 선수라는 사실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김민철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8강전 SK텔레콤 T1 정윤종을 상대로 200 싸움이면 200 싸움, 방어전이면 방어전 모두 우위에 서면서 3대0으로 가볍게 승리했다. 김민철은 1, 2세트에서 200 싸움을 걸면서도 조금씩 다른 운영 방식을 보여줬다. 1세트 '아킬론황무지'는 프로토스가 저그를 상대로 좋은
가는 팀마다 게임단을 접으면서 무려 네 번이나 유니폼을 갈아입어야 했던 백동준이 프로게이머가 된 지 4년만에 처음으로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 백동준은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열린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8강전에서 팀 동료 조성호를 3대0으로 제압하고 4강 진출을 확정지었다. 백동준의 프로게이머 인생은 굴곡이 없던 적이 없었다. 2009년 하반기 드래프트를 통해 이스트로에 3차 지명된 백동준은 2010년 10월
사상 첫 4강 진출을 놓고 맞대결을 펼칠 소울 백동준과 조성호가 양보 없는 대결을 예고했다.백동준과 조성호는 2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에 위치한 곰TV 스튜디오에서 펼쳐질 월드챔피언십 시리즈(이하 WCS) 코리아 시즌3 8강 경기에서 맞대결을 펼친다. 백동준과 조성호 모두 8강 진출이 처음이기 때문에 남다른 각오를 다진 것으로 알려졌다. 백동준과 조성호는 이번 대결에서 처음 경험하는 것이 너무나 많다. 우선 두 선수 모두 8강 진출이 처음이다. 조성
해외 게임단 입단이 프로게이머들에게 장미빛 인생을 안겨다 줄거라는 생각은 금물이다. 긍정적인 부분보다는 부정적인 부분도 많이 있기 때문이다.스타크래프트2가 출시되고 난 뒤 많은 해외 게임단들은 스타크래프트2 선수를 늘려갔다. 대부분 게임단들은 시간이 지날수록 성적이 보장된 한국 선수들을 영입하기 시작했다. 북미 게임단인 EG와 리퀴드는 안정적인 재정을 바탕으로 한국 선수들을 대거 영입했다.하지만 몇몇 게임단을 제외하고 다른 게
스타크래프트2 해외 게임단들이 갖고 있는 또 다른 장점은 국내에서 열리는 단체전에 출전하고 있다는 점이다. 프로리그와 GSTL 등의 단체전은 국내에서만 활성화되어 있다. 외국에서도 단체전의 개념이 있기는 하지만 상시적으로, 장기간 열리는 대회는 아니다.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팀 단위 리그가 상시 열리고 있는 한국이기에 해외팀들은 한국 선수들을 주축으로 단체전에 참가, 한국 선수들을 위한 무대를 만들고 있다.해외 게임단들이 국
최근 개인리그가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로 개편되면서 해외 게임단으로 이적을 원하는 선수들이 많아지고 있다. 그렇다면 선수들이 해외 팀을 선호하는 이유는 무엇일까?한국e스포츠협회 소속 기업 게임단의 강점은 체계적으로 선수들을 육성할 수 있다는 데 있었다. 팀의 숙소가 마련되어 있고 계약을 통해 연봉을 지급하며 게임에만 몰두할 수 있도록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 시절부터 시스템이 갖춰져 있었다. 그러나 한 팀에 10~15명이 속해 있다 보
최근 한국e스포츠협회와 e스포츠연맹 소속 일부 게임단들이 해체하거나 구성원을 대거 축소하면서 해외게임단으로 눈을 돌리는 선수들이 많아지고 있다.지난 8월 NS호서는 GSTL 지난 시즌을 마지막으로 문을 닫았고 9월 초에는 STX 소울이 게임단을 해체하면서 선수들의 이합 집산이 일어났다. 얼마 전 웅진 스타즈 또한 6명이나 되는 선수들을 웨이버 공시하면서 선수들의 소속에 변동이 생길 것으로 보인다. 스타크래프트2 시장이 갈수록 침체되면서 한국
FXO가 한국 e스포츠 시장에서 철수한다. FXO 이형섭 감독은 2일 자신의 소셜네트워크를 통해 "10월 1일을 기점으로 FXO와의 계약이 파기됐다. 이번 달 말까지 FXO 이름으로 활동할 예정이며 그 후의 행보는 보도자료를 통해 발표하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2년 간 성실히 후원해준 FXO 기업에게 감사하다는 말을 전하고 싶다. 앞으로 할 수 있는 노력을 다하겠다. 계약 파기 사유와 앞으로 팀 행보는 인터뷰를 통해 밝힐 예정이다"며 "포유로 돌아가지는 않을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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