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게임 히어로가 코칭 스태프와 선수진을 대폭 물갈이할 것이라는 설이 업계에 제기되고 있다.MBC게임 히어로의 내부 사정에 정통한 한 관계자는 “감독을 비롯한 코칭 스태프, 선수단에 메스를 들이댈 것이며 대폭 교체할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다.이 관계자는 “최근 MBC게임 내부부터 개편 논의가 개진되고 있고 내용 가운데프로게임단에 관한 안건도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고 덧붙였다.2006년 창단 이후 하태기 감독이 사령탑을 맡고 있던 2007시즌 후기리그까지 매 시즌마다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면서 2006년 후반기 및 통합 챔피언전에서 우승하기도 한 MBC게임 히어로는 2008시즌 8위에 머물렀고 08~09 시즌 9위에 그치면서 개편해야
2009-07-04
◇롭 팔도(사진) 블리자드 디자인 담당 부사장이 '스타2'는 배틀넷을 통한 멀티 플레이 방식만 지원하게 될 것이라고 밝혀 파장이 예상된다. 앞으로 출시될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는 배틀넷을 통한 멀티 플레이 방식만을 지원하게 될 계획이어서 파장이 예상된다. 블리자드 디자인 담당 부사장 롭 파르도(Rob Pardo)는 2일 incgame.com과 가진 인터뷰에서 "'스타2'는 LAN을 활용한 멀티 플레이는 지원하지 않는다"고 밝혔다.( "we don't have any plans to support LAN," he said and clarified "we will not support it.")전작은 UDP나 IPX 등 LAN을 활용한 방식을 지원했으나, '스타2'는 고품질의 멀티 플레이를 제공하고 불법 게임 복
2009-07-03
'천재' 위메이드 이윤열이 하나 남아있던 MSL마저 32강에서 탈락해 예선전까지 떨어져 몰락의 끝을 알 수 없게 됐다.이윤열은 이날 경기로 지난 3월 이후 단 한 경기도 이기지 못하고 4개월 동안 7연패의 늪에 빠졌다. 프로리그에서는 박성균, 전태양에게마저 밀리며 출장 기회를 좀처럼 잡지 못하고 있으며 하나 남아 있던 개인리그마저 패하고 말았다. 문제는 경기력 자체가 예전만 못하다는 것이다. 2일 이경민전에서 상대의 전략을 모두 확인하고 대비까지 완벽하게 했음에도 불구하고 힘 없이 확장을 내주고 병력 싸움에서도 무기력했다. 비단 이번 경기뿐 아니라 올해 벌어진 대부분의 경기에서 이윤열은 상대에게 힘으로 밀리는 경향이 있
2009-07-02
스타크래프트의 한 종족인 저그가 지구에 실체 침투하는 것으로 연상되는 동영상이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 문제의 동영상은 '하수구 괴물'이라는 제목과 함께 지난달 30일 유투브에 공개된 것으로 하수구에 있는 괴생명체를 촬영한 동영상이라는 주장이다.동영상 속 괴물의 장면이 스타크래프트 저그 종족의 에그와 흡사해 관심을 끌고 있다. 동영상 속 괴물은 하수구 벽에 붉고 징그러운 형태의 괴생명체가 꿈틀거리며 숨을 쉬는 장면이 포착됐다. 이로 인해 스타크래프트 팬들은 "외계종족이 지구를 습격한 것"이라는 의혹과 더불어 "스타크래프트 속 에그가 숨을 쉬고 있는 것 같아 무엇이 나올지 궁금하다"는 등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논
새로 창단한 KT 매직엔스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은 2일 창단 기자회견에서 “스타크래프트팀과 스페셜포스팀 모두 부산 광안리에서 열리는 결승전 무대에 올라가는 것이 최초의 목표”라고 밝혔다. 이번에 인수, 창단하며 KT 매직엔스 프로게임단이 된 리퓨트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에서 당당히 1위를 차지하면서 광안리 결승전 자력 진출을 눈앞에 두고 있다. 정규 시즌 1위를 확정짓기까지 2승을 남겨둔 상황이다. KT의 유니폼을 입고 처음으로 출전하는 7월5일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승리할 경우 광안리 결승전 직행의 9부 능선을 넘는다. 상대가 2위인 아처이기 때문에 격차를 더욱 벌릴 수 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2008년부터 FPS팀 창단 시사…종목 다변화 시도KT는 전신인 KTF 시절부터 스타크래프트 이외에 다른 종목에도 투자가 필요하다고 역설해 왔다. 1999년 창단하면서 대기업 가운데 가장 먼저 프로게임단을 운영해 온 KT는 운영 초기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피파 등 다양한 종목의 선수들로 게임단을 운영해왔다. 현재 사령탑을 맡고 있는 이지훈 감독도 선수 시절 KT 소속 프로게이머로 활동했지만 스타크래프트 종목이 아니니 피파 종목의 선수로 활동하며 수 많은 우승컵을 안았다.2008년 8월 이지훈 감독 취임 기자회견에서 유우현 당시 스포츠단 단장은 “스타크래프트에 치중된 리그 구조를 바꾸기 위해서는 e스포츠의 다종목화를 이뤄야 하고
KT 매직엔스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을 운영하고 있는 KT가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인수, 창단했다. KT는 2일 서울 종로구 세종로에 위치한 KT 본사에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창단식을 갖고 세미 프로팀인 리퓨트를 인수, 창단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KT는 스타크래프트 프로게임단에 이어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까지 운영하면서 여섯번째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기업이 됐다.KT 프로게임단은 e스포츠 발전과 국산종목 활성화에 기여하고자 올 초부터 스페셜포스 종목 확대 운영을 추진했고, 통합 KT 출범과 함께 새로운 KT의 이미지에 적합한 팀으로 리퓨트를 영입하게 됐다.1999년 대기업 가운데 최초로 프로게임단을 창단한 KT
협회 7월 랭킹서 선두 수성…스페셜포스 클랜팀 IT Bank razer 3개월 연속 1위'이제동 천하!'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www.e-sports.or.kr)가 발표한 2009년 7월 스타크래프트 및 스페셜포스 클랜팀 부문 프로게이머 공인 랭킹에서 화승 이제동이 4개월 연속 1위를 지켜냈다.스타크래프트 부문에서는 화승 이제동이 지난달에 이어 4개월 연속 랭킹 1위 유지에 성공했다. 스페셜포스 클랜팀 부문은 IT Bank razer팀이 3개월 연속 랭킹 1위를 유지했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정규시즌 경기와 ‘박카스 스타리그 2009 36강’의 경기결과가 반영된 스타크래프트 부문 랭킹에서 이제동은 프로리그에서 9승 2패(에이스 결정전 2승 1패)
2009-07-01
KT 매직엔스 이영호의 드라마과 같은 역전승을 하루 만에 10만 여 명이 시청한 것으로 확인됐다. 이영호는 지난달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에이스 결정전에 출전, 이성은을 상대로 기적과 같은 역전승을 거뒀다. 경기 시작부터 50분까지 계속 밀렸지만 ‘네오메두사’ 맵에 남은 유일한 자원줄인 11시 앞마당 지역을 장악한 이후 이성은의 본진을 초토화시키며 엘리미네이트 싸움을 걸었고 이성은이 배틀 크루저 6기와 6기 가량의 탱크만 남자 세 방향에서 동시에 러시를 감행하면서 병력을 모두 소탕, 항복을 받아냈다.이영호의 환상적인 역전승을 다시 보고자
KT 매직엔스 이영호가 기적과 같은 경기력과 뚝심으로 삼성전자 칸 이성은과의 에이스 결정전에서 대역전승을 이끌어내고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갔다.이영호는 3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5라운드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세트에 출전, 신예 프로토스 최윤선을 제압하면서 KT에 힘을 불어 넣었다. 그러나 KT가 3, 4세트를 내리 내주자 이영호는 에이스 결정전에서 이성은과 상대했다. 이영호는 이성은과의 경기에서 초반 탱크 거리재기 플레이에 한두 기씩 탱크를 잃으면서 위기를 맞았다. 확장 기지도 많이 가져가지 못했고 이성은에게 11시 본진 지역을 내주면서 패
2009-06-30
“육룡이 무너지고 있는 가운데 이번 경기도 진다면 KT 우정호에게 육룡의 타이틀을 넘겨줘야 할 지도 모릅니다.”최근 프로리그 중계를 듣다보면 해설 위원들의 입에서 우정호의 이름이 자주 거론된다. SK텔레콤 김택용을 중심으로 도재욱, 삼성전자 송병구와 허영무, STX 김구현, 웅진 윤용태가 ‘육룡’이라는 타이틀을 달고 전성기를 맞고 있지만 위태로운 상황이다. 김택용을 제외하고는 프로리그나 개인리그에서 이렇다 할 성적을 내는 프로토스가 거의 없기 때문이다. 팬들은 차세대 프로토스로 KT의 우정호를 선택했다. 데일리e스포츠가 지난 6월18일부터 1주일 동안 진행한 설문 조자에서 우정호는 하이트 이경민, CJ 진영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가 팀별로 각각 3경기 내외를 남겨 놓은 가운데 화승 이제동을 비롯해 50경기 이상 출장한 선수가 16명이나 돼 눈길을 끌고 있다. 가장 많은 경기를 치른 선수는 화승 이제동으로 29일 현재 유일하게 70경기 이상을 치르며 총 71경기에 출장했다. 52승으로 다승 1위를 달리고 있으며 팀 선두에 1등공신 역할을 했다. 에이스 결정전에서도 13경기에 나서 9승4패를 기록하고 있다. 이제동에 뒤를 이어 출장수가 많은 선수는 KT 이영호로 총 68경기에 나섰다. 이영호 역시 이제동 못지 않은 활약을 펼쳤고 51승으로 이제동의 뒤를 바짝 추격하고 있다. 이들의 뒤는 하이트 신상문이 66경기, SK텔레콤 김택용이 65경기를 기록
‘매직 소울’ STX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최다 연승 기록에 도전한다. STX는 30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경기장에서 펼쳐지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 4주차 경기에서 1위 화승 오즈와 맞붙는다. STX가 화승을 제칠 경우 SK텔레콤이 가지고 있는 이번 시즌 최다 8연승 기록을 넘어 9연승이라는 새 기록을 세운다. STX는 5라운드 첫 경기인 MBC게임 히어로전을 승리한 뒤 5라운드 8전 전승을 달리고 있다. 지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3~4라운드에 걸쳐 SK텔레콤이 8연승을 거둔 이후 STX는 두 번째 8연승을 거둔 팀으로 기록됐다. STX의 연승 행진은 여기서 멈추지 않았다. 23일 화승전에서 승리할 경
◇블리자드가 '스타크래프트2'의 완역 한글화 정책을 추진하면서 논란이 가중되고 있다. 이미지는 프로토스 '하이템플러'가 '사이오닉스톰'을 사용하는 장면이지만, 이는 현지화 정책에 따라 '고위기사'의 '사이오닉폭풍'으로 불리게 될 전망이다.기대작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가 한글화 논란에 휩싸였다. 블리자드가 국가별 현지화 정책을 충실히 구현하다 보니 익숙한 유닛명과 건물명을 전부 한글 명칭으로 변경하면서 문제가 발생한 것.이러한 논란은 블리자드가 '스타2' 국내 시연회 갖고 플레이 동영상인 전투보고서를 공개하면서 가중되고 있다. 전투보고서에는 드론은 '일벌레'로, 프로브는 '탐사정'으로 소개되면서 게이머들 사이
2009-06-29
"회원 데이타베이스는 더나인으로부터 다 넘겨 받았고, 서비스 재계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 앞으로 중국에서 원만히 서비스가 될 것으로 확신한다."[[img1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 마크 모하임 대표는 미 현지시간 23일 본사를 방문한 한국 기자들에게 '월드오브워크래프트'(와우) 중국 서비스 관련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대다수 언론들이 '와우' 중국 서비스를 불투명하게 전망했지만, 정작 블리자드 총 책임자는 현지 서비스에 문제가 없다는 입장이다.모하임 대표는 "서비스를 위한 하드웨어 구입은 다 끝난 상태고, 회원DB를 면밀히 검토해 유효한 데이타를 추출 중에 있다"며, "작업은 순조로워 판호를 받는대로 서비스를 할 수 있을 것
블리자드는 지난 23일(미 현지시간) 본사를 방문한 한국 기자들을 상대로 '스타크래프트2' 배틀넷을 최초로 공개했다.개발 중인 배틀넷은 음성 채팅을 기본으로 지원하며, 옵저버를 포함해 총 12명이 경기에 참가할 수 있다. 프로필 사진을 추가할 수 있도록 했으며, 친구 및 클랜원들과 쉽게 경기를 할 수 있도록 초대 기능 등 인터페이스를 대폭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특히 e스포츠를 염두해 둔 다양한 옵저버 모드는 주목할 만하다. 최대 4명이 참가할 수 있는 옵저버 모드는 시점을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으며, 경기 진행을 파악할 수 있는 각종 지표들을 실시간으로 제공한다.분당 최고 및 평균 입력수를 확인할 수 있는 APM(Action Per Mi
토르는 저글링에 약하고 바퀴에 강하다?'스타크래프트'를 잘 하려면 종족과 유닛에 대한 이해가 필수다. 비슷한 병력 규모에서는 유닛 간 상성 관계가 전투의 승패를 가름하기 때문이다. 이러한 점은 기대작 '스타크래프트2'(이하 스타2)에서도 마찬가지. 비공개테스트를 앞두고 있는 '스타2'유닛별 상성관계 및 상세 정보를 미 현지시간 23일 블리자드엔터테인먼트(대표 마크 모하임)을 방문해 확인했다. 공개된 '스타2' 최신 정보에 따르면, 저글링과 마린 등 전작 기본 유닛의 상성관계는 그대로 유지하돼 추가된 신규 유닛들에 따른 유불리가 새롭게 형성됐다.저글링의 경우 여전히 히드라리스크에 강한 면모를 보이면서 드라군 대신 추가된
여름이 다가오며 다이어트 열풍이 불고 있는 가운데 먹어도 살이 찌지 않아 고민인 선수가 있어 눈길을 끌고 있다.다이어트를 계획한 사람들에게는 부러운 이야기의 주인공은 SK텔레콤 정명훈. 딱 봐도 웬만한 여자보다 가느다란 몸을 지닌 정명훈이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정명훈을 보면 “살 좀 쪄라”고 말한다. 그러나 이런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정명훈 역시 스트레스라고.왜냐하면 정명훈이 안 먹어서 날씬한 것은 아니기 때문. 많은 사람들의 증언에 따르면 정명훈은 하루에 밥을 4끼 이상 먹으며 한 끼마다 두 공기는 너끈하게 해치운다. STX 박성준은 “(정)명훈이는 회식 때도 별말 없이 정말 많이 먹는다”며 “왜 살이 안 찌는지 잘
CJ 변형태가 최근 열린 프로리그 경기에서 연달아 초반 전략에 패하며 실의에 빠졌다. 변형태는 최근 프로리그에서 4연패의 늪에 빠졌다. 하지만 그 중 15일 이영호전과 이번 신상문전에서는 머린 한 기만을 생산하고 경기를 내주는 굴욕을 당했다. 지난 15일 이영호전에서 변형태는 입구를 틀어 막고 안정적으로 경기를 진행했다. 하지만 이영호가 중립 템플로 길이 막힌 네오메두사의 맵 특성을 활용해 언덕 위 벙커링을 선보여 결국 패하고 말았다. 또 변형태는 신상문전에서도 '노배럭 더블 커맨드' 전략을 준비했지만 일꾼을 동원한 치즈러시에 패하며 경기를 그르치고 말았다. 변형태는 두 경기를 펼치는데 채 10분이 걸리지 않았다. 더욱이
2009-06-28
[[img1]]대만 슈퍼리그 프로 e스포츠 올스타전 양국 무승부로 마무리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서진우, www.e-sports.or.kr)는 지난 24일(수) 대만 타이베이 현지에서 펼쳐진 최초의 한-대만 e스포츠 교류전(2009 TeSL Pro e-Sports All Star)이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대만 e스포츠협회의 초청으로 치러진 이번 행사는 대만 슈퍼리그의 올스타 이벤트 형식으로 치러졌으며, 스페셜포스 부문에 하이트 스파키즈(김나연, 서지원, 배유진, 박유진, 김미연)팀이, 카트라이더 부문에 김대겸, 강진우, 김경한이 각각 한국대표로 참가했다. 24일 진행된 이번 대회는 스페셜포스와 카트라이더 부문이 각 한 경기씩 교차 진행되어 총 8경기가 펼쳐졌
2009-06-27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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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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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세 번째로 롤드컵 진출...'남은 자리는 하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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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CK, 올해 롤드컵서는 플레이-인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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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SL] 16강 집결...박상현의 '선택'과 우승자 몰린 '죽음의 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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젠지, kt 3대0 꺾고 승자 결승 진출...롤드컵 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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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 LCK PO 2R서 젠지와 대결...'작년 기억나게 해줄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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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L 돋보기] 6년 차 '타잔' 이승용, "이제 저도 베풀어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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