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일리게임 서삼광 기자]◆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4경기◆재미창조 3대1 제스쳐님1세트 재미창조 < 주점 > 승 제스쳐님2세트 재미창조 승 < 오데사 시가전 > 제스쳐님3세트 재미창조 승 < 주점 > 제스쳐님4세트 재미창조 승 < 오데사 시가전 > 제스쳐님엘레멘탈마스터 '재미창조'가 25일 데일리던파 3차 온라인 토너먼트 8강 4경기에서 스트라이커 '제스쳐님'의 빠른 공격을 물리치고 4강행을 결정지었다.재미창조는 1세트를 내주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재미창조는 경기 초반 상대의 돌격에 흐름을 잃고 연속으로 공격을 허용했다. 재미창조는 위상변화를 사용해 재정비를 시도했지만 마지막 붕권을 피하지 못하고 세트 스코어를 내
2011-02-25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팀 STX-스포팀 KT와 매치업SK텔레콤 T1 프로게임단이 겹경사를 맞을지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스타크래프트 팀과 스페셜포스 팀을 꾸리고 있는 SK텔레콤 T1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두 개의 프로리그를 하루에 모두 소화한다. 스타크래프트 팀은 STX 소울과의 위너스리그 정규 시즌 경기를 치르고 스페셜포스 팀은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의 라이벌 KT 롤스터와 우승컵을 놓고 자웅을 겨룬다. 스타크래프트 팀은 프로리그 전체 순위에서 1위를 달리고 있지만 위너스리그에서는 아직 불안한 행보를 보이고 있다. 7승4패를 기록하며 4위에 랭크됐고 자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스페셜포스 최병훈 코치가 1세트 네오미사일 경기를 변수로 꼽았다. SK텔레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이동통신사 라이벌 KT를 상대한다. 최병훈 코치는 “결승전 경험으로 미루어 볼 때 1세트 네오미사일 경기만 승리하면 3대0 승리도 가능하다고 본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은 지난 2010년 2월에 열린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시즌2 결승전에서 정규시즌 1위인 MBC게임을 상대로 3대0 완승을 거두며 우승컵을 거머쥔 적이 있다. 그때에도 MBC게임의 우세가 점쳐졌지만 SK텔레콤이 어려울
2011-02-24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과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KT 이지훈 감독이 “플레이오프에서 선수들과 SK텔레콤을 응원했다”고 전했다.KT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최초 우승에 도전한다. 이를 앞두고 데일리e스포츠와 인터뷰에서 이지훈 감독은 “선수들이 결승 상대로 SK텔레콤을 간절히 원했는데 생각대로 돼 정말 기쁘다”고 말했다.KT 선수들이 플레이오프에서 SK텔레콤을 열렬히 응원한 이유는 통신사 라이벌 매치라는 특수한 상황 때문이다. 지난 2010년 8월 광안리에서 스타크래프트 팀이 SK텔레콤을 꺾고 우승을 차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 이번 시즌 끝으로 군입대KT 롤스터 스페셜포스 선수들에게 이번 결승전은 특별한 의미가 있다. 2년 동안 동거동락한 동료인 김청훈과 온승재의 마지막 시즌이기 때문이다.KT 선수들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창단 후 첫 우승에 도전한다. 정훈, 전병현, 김찬수, 김현 등은 “그동안 고생한 김청훈과 온승재를 위해서라도 반드시 이기겠다”는 각오를 전했다.팀의 오더를 맡아 선수들을 이끈 김청훈과 전방, 후방애서 맹활약하며 KT 돌격수 라인의 든든한 대들보 역할을 했던 온승재는 이번 프로리그를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SK텔레콤 심영훈이 저격수 대결에서 자신감을 드러냈다.SK텔레콤 저격수 심영훈은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만날 KT 저격수 김찬수에게 대부분의 전적에서 크게 앞서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심영훈은 이번 시즌 다킬 부분에서 311킬로 5위에 올라있다. KT 김찬수의 경우 183킬로 38위에 머무르며 큰 격차를 보였다. 돌격수의 경우 포지션 상 킬수를 많이 기록하지 못할 수 있기 때문에 킬수로 실력을 평가하기는 무리가 있지만 저격수의 경우 킬수에 따라 능력을 평가 받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따라서 킬수만 놓고 봤을 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돌격 김현-저격 김찬수 막아야SK텔레콤 T1이 KT 김찬수와 김현 조합에 대한 경계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SK텔레콤은 지난 18일 STX 소울을 3대0으로 완파한 이후 데일리e스포츠와 가진 인터뷰에서 KT의 돌격수 김현과 저격수 김찬수를 집중견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KT와의 결승전에서 누가 위협이 될 것 같냐는 질문에 SK텔레콤 최병훈 코치는 돌격수 김현이라고 밝혔다. 그동안 정훈과 온승재, 전병현 등에 의해 가려져 있던 김현이 올 시즌 들어 괄목할 만한 성장세를 보이고 있다고 평가한 것. 실제로 김현은 이번 시즌 KT에서 출전 기회 대비 킬수가 두 번째로 높은 데이터를 보유하고 있다. 327 라운드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은 팀플레이와 개인기의 대결이 될 것으로 보인다.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질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에서 맞붙는 KT와 SK텔레콤의 맞대결이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이동통신사 라이벌 대진인데다 완전히 다른 특색을 지닌 두 팀이 만나기 때문이기도 하다.우선 KT의 경우 탄탄한 팀워크를 자랑한다. 지금까지 펼쳐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네 시즌 동안 팀 구성원의 변화가 가장 적은 팀은 KT 뿐이다. 대부분 팀들의 경우 성적이 좋지 않거나 개인적인 사정에 의해 대대적인 개혁을 단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3세트 '하버' 변수될 듯맵 순서에 대한 행운은 KT 롤스터에게 따랐다.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에서 맵 데이터나 순서는 KT 롤스터에게 유리하게 작용될 것으로 보인다. 이번 결승전은 '네오미사일', '뉴클리어', '하버', '위성', '너브가스' 순서로 진행된다. 이번 시즌에서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이 보여준 정규 시즌 성적을 놓고 보면 전반적으로 대등하지만 후반으로 갈 수록 KT 쪽으로 기울어지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는 KT가 정규 시즌 상위팀에게 주어지는 섬다운 권리를 '플라즈마'를 제외하는데 쓴 결과다. KT는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스타크래프트 팀 광안리서 우승…스포팀도 2전3기2년째, 네 번째 시즌을 맞이하고 있는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에서 가장 많이 결승에 오른 팀은 어딜까. KT 롤스터다. 2009년 첫 번째 시즌에서 세미 프로팀 리퓨트라는 이름으로 등장한 뒤 정규 시즌 우승을 차지하는 등 파란을 일으켰고 성장 가능성을 확인한 KT가 인수 창단하면서 현재의 팀이 됐다. 첫 광안리 결승전에서 이스트로와 팽팽한 접전을 펼쳤지만 막판 뒷심 부족으로 아쉽게 우승을 차지하지 못한 KT 롤스터는 2010년에도 광안리 결승전에 진출했다. 당시에 만난 상대는 STX 소울. 정규 시즌 17승2패라는 놀라운 성적으로 1위에 안착한 STX에게 KT는 상대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작년 이맘 때 MBC게임 완파하고 우승SK텔레콤 T1 스페셜포스팀에게 2월은 긍정적인 생각을 갖게 하는 달이다. 2009년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막을 연 이후 두 번째 시즌을 맞은 2010년 2월6일, SK텔레콤은 난적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를 3대0으로 가볍게 제압하고 우승을 차지했다. 스타크래프트에서 명문 게임단으로 이름을 날렸지만 스페셜포스에서도 우승을 차지할 것이라고는 누구도 생각지 못했지만 최병훈 코치를 중심으로 한 SK텔레콤 스페셜포스 선수들은 1년이 채 되기 전에 우승했다. 그로부터 1년 뒤인 2011년 2월26일. 정확하게 385일만에 SK텔레콤 스페셜포스 팀은 또 한 번 우승에 도전한다. 스페셜포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하승-하이트 행보에 관심 집중위너스리그가 두 번째 라운드를 맞이하면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가 요동치고 있다. 3라운드에서 전승을 기록한 KT 롤스터가 당당히 2위까지 치고 올라왔고 삼성전자 칸과 화승 오즈가 위너스리그 상승세를 발판으로 점차 순위를 끌어 올리고 있다.오는 26일부터 열리는 4라운드 2주차 경기에서는 중위권 팀들간의 매치업이 형성되면서 위너스리그 4강 포스트 시즌 구도는 물론, 프로리그 전체 순위에서도 중위권 간의 격차가 더욱 벌어질 것으로 보여진다. ◆화승-하이트 행보에 관심중위권 가운데 2주차에서 관심을 끌고 있는 팀들은 바로 화승 오즈와 하이트 엔투스다. 화승 오즈는 3라
[데일리e스포츠]윈디소프트(대표 백칠현, http://www.windysoft.net )가 서비스하는 익스트림 액션코드 겟앰프드 시즌4의 '2011 겟앰프드 배틀리그'가 2월23일 방송을 마지막으로 시즌을 마쳤다. 지난 23일 MBC게임을 통해 방영된 마지막 방송에서는 '팀플레이', '살충제' 팀의 결승전과 '롸잇나우', '팀플레이'팀의 3~4위전이 펼쳐졌다. 5전3선승제로 치뤄진 결승전에서는 앞서 두 경기를 승리하며 유리한 고지를 선점한 팀플레이팀의 우승이 유력했으나 예상을 뒤엎고 승부사의 저력을 보여주며 살충제팀이 최종 우승을 차지했다. 우승의 영광과 함께 총상금 1,000만원 중 1위 상금 500만원을 살충제팀(이성훈, 허윤창)이 차지했으며, 2위 팀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26일 MBC게임 통해서도 시청 가능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결승전을 온게임넷과 MBC게임을 통해 모두 시청할 수 있다.오는 26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10 시즌2 결승전 KT 롤스터와 SK텔레콤 T1의 경기가 온게임넷과 MBC게임을 통해 동시 생중계된다. 방송 제작은 온게임넷이 맡고 이 화면을 MBC게임이 받아서 중계진의 목소리를 입혀 방영하는 방식이다.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는 지난 2009년 2차 시즌부터 결승전 동시 생중계를 진행해 왔다.thenam@dailyesports.com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23일 기준 >
2011-02-23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개인 다승 순위 < 2월23일 기준 >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 김성대, 하이트 상대로 3킬하며 '고민 타파'KT 롤스터가 우정호의 공백을 김성대가 성공적으로 막아내면서 위너스리그 4라운드에서도 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KT는 22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위너스리그 4라운드 1주차 경기에서 프로리그 전체 순위 2위 자리를 놓고 경쟁하던 하이트 엔투스를 4대1로 제압하며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 이어 4라운드에서도 연승을 달렸다. KT는 10연승을 기록하면서 위너스리그 순위에서 당당히 1위를 지켜냈고 전체 프로리그 순위에서도 단독 2위를 이어갔다.KT는 하이트와의 경기에서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저그 김성대가 3킬을 달성하며 부족한 부분을 보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화승 오즈가 더 이상 이제동 원맨팀이 아님을 선언했다. 지난 위너스리그 3라운드에서도 이제동이 이재호에게 패한 상황에서 다른 선수들의 활약으로 MBC게임을 제압하더니 4라운드에서는 이제동 없이 또다시 MBC게임을 꺾고 탄탄한 전력을 과시했다.화승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MBC게임전에서 구성훈의 2킬, 김태균, 박준오가 각각 1킬씩을 기록하며 이제동 없이 MBC게임을 제압하고 7위로 점프했다.화승의 선봉으로 나선 구성훈은 MBC게임 프로토스 라인 박수범과 김재훈을 연달아 잡아내며 2킬을 기록, 프로리그 통산 15번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4R 1주차@온게임넷▶화승 4대2 MBC게임1세트 구성훈(테, 2시) 승 < 포트리스SE > 박수범(프, 12시)2세트 구성훈(테, 1시) 승 < 태양의제국 > 김재훈(프, 5시)3세트 구성훈(테, 1시) < 벤젠 > 승 이재호(테, 7시)4세트 김태균(프, 1시) 승 < 라만차 > 이재호(테, 5시)5세트 김태균(프, 7시) < 서킷브레이커 > 승 염보성(테, 5시)6세트 박준오(저, 1시) 승 < 피의능선 > 염보성(테, 7시)화승 박준오가 염보성을 상대로 완벽한 테란전 경기력을 선보이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박준오은 23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
◇STX 소울 김구현이 3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에 기여했다.[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STX 소울이 에이스 김구현의 3킬에 힙입어 4라운드 첫 승을 따냈다.STX는 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10-11 시즌 4라운드 1주차 공군 에이스와의 경기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 변형태와 김태훈, 김경모를 연파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 STX는 선봉으로 출전한 김윤중의 변형태의 공격적인 움직임에 제대로 된 공격 한 번 하지 못하고 무너지며 불안하게 출발했다. 바통을 받은 김구현은 변형태를 상대로 전진 로보틱스 전략을 선보였고 특기인 견제 플레이를 통해 스코어를 1대1로 맞췄다. 공군의 두 번째 주
7월 13일 뉴스 브리핑
넥슨, AX 2026서 '프로젝트 RX' 첫 공개
1
한화생명, BLG 꺾고 MSI 우승 차지...FMVP '제우스'
2
[MSI] 라이온 '인스파이어드', "G2, 집으로 돌려보내 기분 좋다"
3
'제카' 김건우-'제우스' 최우제, FST-롤드컵-MSI 모두 석권
4
[MSI] 한화생명, 라이온 3대2 제압...BLG와 결승 맞대결
5
100씨브즈, EWC 발로란트 챔피언 등극
6
[MSI] '구마유시' 이민형, "사자 목 구멍까지 들어갔다 온 듯"
7
[MSI] BLG 양대인 감독, "'제우스' 강심장, 리스펙 하게 됐다"
1/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