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2일 하이트 스파키즈와 삼성전자 칸의 경기에서 예상이 완전히 빗나갔네요. 그동안 너무도 잘 맞아 떨어지는 예상으로 인해 잠시 우쭐했는데 이제 다시 정신을 차린 것 같습니다. 맞히기에 급급하지 않고 읽는 재미, 보는 재미를 드리기 위한 초심으로 돌아가야 할 때라고 생각합니다.23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CJ 엔투스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는 왠지 공군의 우세가 점쳐집니다. CJ가 20일 MBC게임에게 완패당하기도 했고 최근 공군의 분위기에서는 끈끈함이 묻어나기 때문입니다.1세트는 김정우가 여유롭게 승리할 것으로 보입니다
2009-06-2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1일 KT와 위메이드의 경기 결과가 예상대로 흘러가서 매우 기쁩니다. 독자 여러분들이 열화와 같은 성원을 보내주신 덕분에 저도 심혈을 기울여 예상했는데 제대로 맞았네요.22일 삼성전자와 하이트의 승부는 싱겁게 끝날 것 같습니다. 삼성전자의 엔트리가 매우 훌륭하네요. 허영무는 하이트 박명수를 상대로는 매우 강합니다. 공식전 전적만 따져도 6대2로 크게 앞서 있습니다. 프로리그 3라운드에서 박명수에게 패했지만 강세를 보이고 있는 건 여전합니다.2세트에 출전하는 송병구도 김상욱을 상대로는 승리할 것 같습니다. 지난 위메이드 폭스와의 경기에서 송병구는 ‘신의정원’에서 신노
2009-06-22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21일 경기는 갈길 바쁜 STX와 시즌 막바지 고춧가루 부대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는 이스트로의 대결입니다. 엔트리만을 살펴본다면 STX의 우세가 예상됩니다. 변수는 3세트인데요. 김성현과 박상우의 테란전 승자에 따라 경기가 싱겁게 3대0으로 끝나느냐, 에이스 결정전까지 승부를 몰고 가느냐가 결정될 것으로 보이네요.우선 1세트는 김윤환과 신희승의 대결인데요. 빠른 디파일러 보유 전략으로 염보성을 꺾어낸 경험이 있는 김윤환에게 아무래도 무게추가 기울 수 밖에 없네요. 더군다나 김윤환은 이번 시즌 테란을 상대로 12승6패의 좋은 성적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신희승이 컨트롤을 갈고 닦
2009-06-2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오늘도 어김 없이 예상의 시간이 다가왔습니다. 20일 SK텔레콤 T1의 3대0 완승을 예상했다가 공군 홍진호의 끝없이 이어지는 폭풍 드롭에 김택용이 무너지는 모습을 보면서 예상은 예상이고 데이터는 데이터일 뿐이라는 생각을 다시 갖게 됐습니다. 제가 예상하기 시작하면서 잘 맞는다고 칭찬해주시는 팬들도 많으시고 독자 여러분의 댓글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아무리 예상이 들어맞는다고 해도 우연의 연속이라는 생각이 드네요. 홍진호가 김택용을 꺾기 위해 흘린 땀방울을 데이터를 활용한 우열 분석을 통해 ‘진다’고 했으니 홍진호가 얼마나 답답했을까요. 이기기 위해 2년의 시간
2009-06-20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포스트 시즌을 향한 격전이 점차 심화되고 있습니다. 5라운드에 들어선 이후 1주일이 지나갈 때마다 한 팀씩 탈락이 확정되고 있습니다. 상위 팀들도 광안리 직행이라는 타이틀을 위해 매 경기 심혈을 기울이고 있습니다.20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SK텔레콤과 공군의 경기도 긴장감이 맴돕니다. 만약 공군이 승리할 경우 SK텔레콤은 2위 자리를 유지하기에도 불안한 처지가 되기 때문이죠그래도 SK텔레콤은 공군에게 지금까지 한 번도 패하지 않았습니다. 2007년 이후 10연승을 기록하면서 공군전만은 절대 방심하지 않았죠. 약한 팀에게 지지 않는 모습을 보이는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17일 경기는 방송사 더비네요. 하이트 스파키즈와 MBC게임 히어로의 불러설 수 없는 라이벌 매치가 펼쳐질 것으로 보입니다. SK텔레콤과 KT, 그리고 하이트와 MBC게임은 서로에게 절대 질 수 없는 숙명의 라이벌 관계죠. 하지만 최근 기세나 분위기를 살펴보면 하이트에게 무게추가 실리는 것은 사실입니다. 에이스 신상문, 박명수가 굳건히 버텨주고 있는데다 이경민, 김창희, 김상욱 등 신예 선수들도 제 몫을 톡톡히 해주고 있기 때문이죠.저그전이 치러지는 3세트가 변수로 작용할 텐데요. 문성진과 김태훈의 맞대결에서 문성진이 승리한다면 하이트가 3대0으로 승리할 것 같습니다. 1
2009-06-1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화승 오즈의 매직 넘버가 5로 확정됐습니다. 앞으로 다섯 경기를 모두 승리하면 남은 팀의 경기와 상관 없이 08~09 시즌 1위를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SK텔레콤 T1이 몇 경기를 패하느냐에 따라 화승의 매직 넘버는 가파르게 줄어듭니다.상위권의 판도가 어느 정도 정해지면서 하위권 팀들의 발목 잡기가 더욱 이슈로 떠오르고 있습니다. 1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웅진 스타즈와 공군 에이스의 경기도 그 가운데 하나입니다.웅진은 만약 이 경기에서 패할 경우 포스트 시즌과 인연을 만들기가 무척 어렵습니다. 공군에 밀리면 23승26패가 되면서 잔여 경기
2009-06-16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5일 KT 매직엔스와 CJ 엔투스의 경기가 운 좋게도 3대1로 KT가 승리를 거둔 데다 예측한 승부대로 흐름이 진행됐네요. 많은 독자분들께서 “자리를 깔라”는 재미있는 멘트를 달아주셨는데요. 감사합니다. 독자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 덕분에 더욱 재미있게, 즐겁게, 두근거리면서 이글아이 코너를 꾸려가고 있습니다.1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는 1위 화승 오즈와 10위 위메이드 폭스의 경기입니다. 지난 13일 경기에서 화승은 이스트로에게 패했죠. 그리고 위메이드는 삼성전자를 격파하면서 분위기를 탄 상태입니다. 위메이드 선수들은 “포스트 시즌의 향방
2009-06-15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최근 이글아이를 통해 제 예상을 보고 승부 배팅을 해 좋은 결과를 얻었다는 이야기를 보니 기분이 좋네요. 예상이 맞지 않아도 경기를 보는 재미를 더하는 요소라고 생각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도 앞으로 더 높은 적중률을 위해 최선을 다할게요.우선 1위로 올라설 수 있느냐 없느냐의 기로에 놓인 SK텔레콤과 5라운드 4전 전승을 기록하고 있는 STX의 대결은 예측하기 무척 힘든 경기입니다. 두 팀 모두 더 높은 곳으로 올라가기 위한 기로에 놓여 있기 때문이죠.1경기는 김구현와 정명훈의 빅 매치인데요. 아무래도 김구현의 손을 들어주고 싶네요. 최근 5라운드 전승을 기록하고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주말 잘 보내셨는지요. 이번 주말은 약간 구름이 끼고 바람도 선선해서 외출하기 좋은 날이었습니다. e스포츠 팬들에게는 상위권 팀들이 하위권에게 잡히는 바람에 이변이 연출된 주말이기도 했습니다. 1위 화승이 이스트로에게 지고, 지난 시즌 우승팀인 삼성전자가 위메이드에게 패했지요. 하이트는 공군과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는 등 진땀을 뺀 주말이었습니다.KT 매직엔스와 CJ 엔투스의 월요일 경기에서도 비슷한 결과가 나올 것 같습니다. 24승24패로 5할을 간신히 맞춘 KT 매직엔스가 3위인 CJ 엔투스를 꺾을 것 같다는 예감이 듭니다.KT는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테란 박지수
2009-06-1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14일 MBC게임이 중계하는 프로리그는 MBC게임 히어로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입니다. 이번 경기의 예측도 정말 어려울 것 같습니다. 예측을 하기 위해서는 상대 전적이나 최근 분위기, 종족별 패턴 등 기초적인 데이터가 필요한데 MBC게임과 웅진 모두 데이터의 흐름에 따르지 않을 만한 선수들을 출전시켰기 때문입니다. MBC게임 장민철이나 웅진 김동주는 프로리그 출전 경험이 그리 많지 않은 선수들이고 웅진 김준영은 정말 오랜만에 출전하는 선수입니다. 그래도 독자 여러분들과 저의 모든 상상력을 동원하고 프로리그를 흥미롭게 볼 수 있는 관점을 제공하기 위해 예상을 해봅니다. 전에 말씀
2009-06-13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이번 3주차가 화승 오즈에게는 5라운드에서 가장 중요한 매치업으로 구성됐다고 봅니다. 하위권인 이스트로와 위메이드 폭스를 상대하기 때문인데요. 두 경기를 모두 승리할 경우 33승에 도달하는 화승은 자력으로 광안리 결승전에 선착할 수 있는 확률이 매우 높아집니다.그렇지만 이스트로의 반격이 만만치 않을 것으로 예상됩니다. 이번 08~09 시즌 화승은 이스트로에게 무려 두 번이나 발목을 잡혔습니다. 상위권 팀들에게도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한 화승이지만 하위권에 머물고 있는 이스트로에게는 약점을 노출했습니다.이스트로가 파고든 화승의 약점은 이제동입니다. 화승이 자랑하고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시즌 5라운드도 이제 중반에 접어들었네요. 점점 순위 싸움이 치열한 가운데 하위권 팀들이 상위권 판도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 지켜보는 일도 흥미로울 것 같습니다.12일 경기 또한 SK텔레콤, CJ 등과 치열하게 상위권 순위 다툼중인 삼성전자와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위메이드의 대결인데요. 경기의 재미를 위해 과감히 위메이드 3대0 승리를 예상해 보겠습니다.삼성전자와 위메이드 경기는 1세트가 변수가 될 것으로 보입니다. 오랜만에 출전하는 안기효가 달라진 모습을 보여주며 경기를 잘 풀어나간다면 위메이드가 3대0으로 승리할 가능성이 높기 때
2009-06-12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엄재경입니다.스타리그 36강에서 계속되는 이변이 일어나고 있는데요. 고인규, 문성진 등 예상치 못한 선수들의 선전이 스타리그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있네요. 이제 16강 선수들이 모두 결정되는 데 얼마 남지 않았기 때문에 박카스 스타리그 열기는 더욱 뜨거워질 것으로 예상합니다. 우선 오늘 경기는 이영한과 손주흥이 먼저 대결을 한 뒤 승자가 송병구와 16강을 놓고 한판 승부를 벌일 예정인데요. 아무래도 상대 종족전 성적과 스타리그 경험 등을 미뤄 봤을 때 송병구가 진출할 것으로 보입니다.1경기에 출전하는 이영한과 손주흥의 경기는 서로간의 종족전 성적을 살펴보면 쉽게 답을 얻어낼 수 있습니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어제 경기의 예상은 조금 빗나갔네요. 우정호의 10연승을 당연시했던 오류가 있었네요. 예상하는 저만큼이나 우정호가 대기록을 앞두고 긴장했나 봅니다. 프로리그 10연승은 정말 아무나 세우는 기록이 아닌가 봅니다. 10일 예상은 화승 오즈와 CJ 엔투스의 경기입니다. 1위와 2위의 대결이고 이 경기의 결과에 따라 정규 시즌 1위에 가까이 갈 수 있는 화승과 1위와의 격차를 좁힐 수 있는 CJ이기 때문에 필사적으로 경기에 임할 것이라 생각합니다. 목적 의식이 존재하는 만큼 매치업도 화려합니다. 각 팀 사령탑이 심혈을 기울여 엔트리를 짰다는 생각이 드네요. 예측하기도 매우 어렵습니다.
2009-06-10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 입니다.10일 대결은 상위권 판도에 중요한 영향을 미칠 삼성전자와 SK텔레콤의 대결이네요. 두 팀 모두 직행을 노리고 있는 팀이니만큼 이번 경기의 승패로 인해 희비가 분명하게 엇갈릴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김택용을 보유하고 있는 SK텔레콤이 훨씬 안정적으로 보이는 것은 어쩔 수 없네요. ‘택뱅록’인 김택용과 송병구의 대결을 볼 수 있을지 없을지는 3세트 허영무와 정명훈의 대결 결과에 따라 달라질 것 같습니다.1세트는 각 팀 저그 에이스간의 대결인데요. 차명환과 정영철이 데스티네이션에서 맞붙습니다. 최근 차명환의 저그전 성적이 좋지 않은데다 정영철은 좋은 페이스를 유지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글아이에 기고하고 난 뒤로 예상이 잘 맞고 있어 불안해 하고 있는 남기자입니다. 독자 여러분들께서 ‘자리 펴라’, ‘로또 운은 어떨 것 같냐’며 큰 호응을 보내주신 점 감사드립니다. 긍정적인 반응을 보면서 스팀팩을 맞은 머린이나 아드레날린 업그레이드가 완료된 저글링이 된 것 같은 느낌입니다. 체력은 얼마 되지 않지만 가열차게 준비해서 더욱 치밀한 예상을 해야 한다는 부담감이 생기네요. 즐거운 부담이라 생각하고 9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KT 매직엔스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를 예상해보겠습니다.KT와 웅진은 08~09 시즌에서 1승씩 나눠가졌습니다
2009-06-09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 위원 김창선입니다.9일 경기는 상위권으로 치고 올라가기 위한 두 팀의 물러설 수 없는 한판 승부가 펼쳐질 것 같습니다. 현재 6위를 기록중인 STX와 하이트가 포스트시즌 향방을 결정지을 중요한 경기를 치르게 됐네요.우선 첫 경기는 진영수와 김상욱의 대결인데요. 저는 개인적으로 데스티네이션이 테란에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김상욱이 최근 스타리그 진출에도 실패하고 장기전 끝에 우정호에게 패하는 등 연패를 기록하고 있는 것도 진영수에게 유리하게 작용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진영수가 1승을 거둘 시기가 딱 지금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2세트는 문성진과 김현우의 저그전인데요. 신의정
2009-06-08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프로리그 중위권 싸움이 점점 치열해지고 있는 가운데 하위권 팀들의 반란이 무서운데요. 오늘 경기는 순위 싸움과는 크게 관련이 없는 두 팀간의 대결입니다. 하지만 시즌을 깔끔하게 마무리하기 위해서는 두 팀 모두 승리가 절실하기 때문에 양 팀 모두 에이스를 총 출동시킨 모습입니다.우선 전반적인 분위기나 엔트리로 볼 때 위메이드의 3대0 또는 3대1 승리를 예상해 봅니다. 위메이드가 MBC게임에 맞춤 엔트리를 가지고 나온 느낌이 강하게 드네요.1세트는 김재훈과 박성균의 경기입니다. 최근 박성균의 분위기가 좋지 않았던 것은 사실이지만 얼마 전 도재욱을 잡아내며 상승세를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지난 7일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하루에 2승을 거둘 것이라고 예상해서 팬들의 많은 지지를 받았습니다. 개인적으로는 매우 기쁘지만 맞추는 재미보다는 팬들에게 경기를 보는 재미를 드리는 일환으로 이글아이에 기고하고 있기 때문에 어떻게 하면 흥미로운 관점을 제시할 수 있을까 연구하고 고민하고 있습니다.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공군 에이스 와 이스트로의 경기는 공군이 유리해 보입니다. 공군은 최근 페이스가 좋지 않은 박태민을 제외하고 2명의 프로토스를 기용했습니다. 이스트로의 최근 엔트리가 테란 박상우와 신희승, 프로토스 신상호로 이어지는
2009-06-07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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