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올스타 '더블리프트' 피터 펭이 '프레이' 김종인에게 강한 도발을 날렸다. 피터는 한국의 하단 듀오를 어떻게 생각하느냐는 질문에 "'매드라이프' 홍민기의 실력은 인정한다. '프레이' 김종인도 잘하기는 하지만 실력이 과대평가 되고 있다"고 생각을 밝혔다. 한편 피터는 유럽 올스타를 상대로 '파랑 이즈리얼'로 올스타전 첫 펜타 킬을 기록하며 팀 승리를 이끌었다.Q 올스타전 첫 펜타 킬을 기록했는데 소감은.A 아마 공식전에서 스무 번째
2013-05-25
◆LOL 올스타 2013 2일차 패자전▶유럽 대표 0대2 북미 대표1세트 유럽 대표 < 소환사의협곡 > 승 북미 대표2세트 유럽 대표 < 소환사의협곡 > 승 북미 대표북미 올스타가 52분의 치열한 혈전 끝에 유럽 올스타를 꺾고 극적인 4강 진출 드라마를 완성했다.북미는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패자전 2세트에서 유럽 올스타와 팽팽한 경기를 지속했지만 '더블리프트' 피터 펭의 이즈
◆LOL 올스타 2013 2일차 패자전▶유럽 대표 0-1 북미 대표1세트 유럽 대표 < 소환사의협곡 > 승 북미 대표북미 올스타가 '더블리프트' 피터 펭의 맹활약에 유럽 대표팀에 압승을 거뒀다. 북미는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패자전 1세트에서 '세인트비셔스' 브랜든 디마르코의 노틸러스가 초반부터 각 라인을 들쑤시고 다니며 경기를 주도했고 피터 펭의 그레이브즈가 막대한 C
'앰비션' 강찬용이 1대1 이벤트전 패배 후 아쉬운 속내를 털어놨다.강찬용은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펼쳐진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중앙 라이너 간 대결에서 '토이즈' 커티스 라우에게 패배, 고개를 떨궜다.중국에 오기 전 강찬용은 "올스타전에 나가 내가 세계 최고의 중앙 라이너임을 입증하고 오겠다"고 당당한 포부를 밝힌 바 있지만 선수들의 개인기를 겨루는 1대1 이벤트전에서 패배하며 자존심
중국 올스타 '미사야' 위 징시가 AD 오리아나로 '알렉스 이치' 알렉세이 이체토프킨을 물리치고 결승에 진출했다.위 징시는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중앙 라이너 간 대결에서 AP 트리스타나를 선택한 알렉세이에게 시종일관 우위를 점하며 손쉽게 승리했다.영약 출발을 한 위 징시는 첫 스킬로 보호를 찍어 트리스타나의 폭발 탄환 피해를 거의 받지 않
동남아 올스타 '토이즈' 커티스 라우가 자르반 4세로 '앰비션' 강찬용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커티스는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중앙 라이너 간 대결에서 2레벨이 되자마자 공격을 시도, 경기를 종결지었다.커티스는 원거리 챔피언인 퀸을 선택한 강찬용에게 기본 공격 견제를 받자 잠시 포탑 쪽으로 후퇴했다. 2레벨이 되자마자 깃창 콤보로 강찬용에게
한국 올스타 '샤이' 박상면이 동남아 대표 '스탠리' 왕준짠을 눌렀다.박상면은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상단 라이너 간 대결에서 바루스를 선택해 정교한 데미지 계산으로 승리를 따냈다.2레벨이 되자마자 두 선수 모두 소환사 주문까지 모두 사용하며 적극적인 교전을 펼쳤고 박상면은 아슬아슬하게 살아 돌아갔다. 체력을 회복하고 전장으로 복귀한
유럽 올스타 '소아즈' 폴 보이어가 중국의 'Pdd' 리우 모우를 누누로 가볍게 눌렀다.폴은 25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올스타전 2일차 이벤트 매치인 1대1 상단 라이너 간 대결에서 애니를 선택한 리우 모우와 난타전을 펼쳤지만 스킬 상성에서 앞서며 승리를 따냈다. 폴은 1레벨부터 리우의 애니에게 강력한 견제를 받았지만 잡아먹기로 체력을 회복하며 묵묵히 CS를 챙겨나갔다. 3레벨이 되자
라이엇 게임즈의 e스포츠 및 스페셜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더스틴 벡 부사장이 상하이를 찾았다. 월드 챔피언십 운영, 챌린저 서킷 관리 등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관련 e스포츠 프로그램을 책임지고 있는 더스틴 부사장은 "경제 관련 전공을 했지만 LOL의 가능성을 보고 뛰어들었다"며 "한국에서 보내주시는 성원에 항상 감사드린다"고 인사말을 전했다.더스틴 벡 부사장은 라이엇 게임즈의 향후 방향에 대해 여러 견해를 내비쳤다. 아래는 질
전세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팬들의 이목이 집중됐던 LOL 올스타 2013 1일차가 종료됐습니다. 24일부터 26일까지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리는 LOL 올스타 2013은 각 대륙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한 자리에 모여 자웅을 겨루는데요. 경기 시작 3시간 전부터 문전성시를 이룬 대무대 근처에는 미처 표를 구하지 못한 이들을 노린 암표상들도 곳곳에 눈에 띄었습니다. R석의 경우 한화 20만 원 정도로 상당히 고가였는데요. 암표를 구입해서라도 경기
2013-05-24
STX 소울, 삼성전자 칸, 8게임단이 축구 교류전으로 알찬 휴가를 보냈다. STX와 삼성전자는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전 때문에 프로리그가 잠시 쉬는 시간을 활용해 축구를 하자고 의견을 모았다. 허영무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축구 라이벌인 STX와 조만간 승부를 펼치고 싶다"고 이야기 한 것도 한 몫 했다.이에 삼성전자 김가을 감독은 8게임단 선수들까지 불러 모았다. 워낙 축구를 좋아하는 8게임단은 흔쾌히 축구 교류전에 동참하기로 했다. 이에
◇리그 오브 레전드의 접속 화면에 나타난 대리게임 근절에 대한 공지.라이엇게임즈가 리그 오브 레전드와 관련해 좋지 않은 이슈로 부각되고 있는 대리 게임을 근절하겠다는 적극적인 의사를 표명했다.라이엇게임즈는 24일 공지사항을 통해 대리 게임을 근절하겠다는 캠페인을 나서는 동시에 대리 게임 행위에 대해 적극적으로 규제할 것이라고 밝혔다.라이엇게임즈는 24일 오후 6시 이후 인터넷 방송을 통해 대리 게임에 대한 모니터링을 실
한국 대표팀이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에서 유럽 올스타를 2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한국 대표팀은 1세트 초반 수세에 몰렸지만 '인섹' 최인석의 리 신이 맹활약하며 경기를 뒤집었고 2세트에서는 초반부터 승기를 잡은 뒤 쉴새없이 상대를 몰아쳐 압승을 거뒀다.Q 승리한 소감은.A 박상면(Shy)=유럽 대표팀과 맞상대하면서 손발을 맞춘지 하루 밖에 되지 않았는데도 정말 잘한다고 생각했다. 이번 경기를 통해 많은 것을 배웠다.A 최인
◇한국 올스타의 사령탑을 맡은 박정석 감독이 온게임넷 중계진과 인터뷰를 나누고 있다(온게임넷 화면 캡처).한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대표팀의 감독을 맡고 있는 박정석 나진 e엠파이어 감독이 젠틀맨 세리머니에 대한 열정을 드러냈다. 박정석 감독은 24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1일차 유럽 올스타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뒤 한국 중계진과 가진 인터뷰에서 "이번 대회 우승이 한국에 가져다주는 이득이 정말
◆한국 올스타(위)와 중국 올스타전세계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의 별들이 모인 자리에서 동양팀들이 더욱 빛났다.한국 대표팀과 중국 대표팀은 24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1일차 경기에서 각각 유럽, 북미 올스타를 2대0으로 물리치고 4강에 올랐다.개막전을 치른 중국 대표팀은 북미 올스타를 맞아 'Pdd' 리우 모우의 럼블을 위시해 '미사야' 위 징시의 제드, '웨이샤오' 까오슈에청의 바루스를 앞세운 막강한
◆LOL 올스타 2013 1일차 2경기▶한국 대표 2대0 유럽 대표1세트 한국 대표 승 < 소환사의협곡 > 유럽 대표2세트 한국 대표 승 < 소환사의협곡 > 유럽 대표한국 올스타가 유럽 대표를 맞아 한 치의 오차도 없는 호흡을 선보이면서 2대0으로 완파하고 4강에 올랐다. 한국 올스타는 24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1일차 1경기에서 유럽 최강 선수들을 맞아 난전이면 난전, 5대5 교전이면 교전 모두 승리
STX 소울 신대근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2에 오른 소감을 밝혔다. 신대근은 최근 데일리e스포츠와의 동영상 인터뷰에서 "승격강등전을 통해 본선 무대에 올라가겠다는 계획을 세웠는데 더 빨리 본선 무대에 올라가서 기분 좋다. 연습할 시간이 많아진 것 같다"고 만족감을 표했다. 기본기를 중시하는 스타일에서 김윤환 코치를 만나면서 다양한 전략을 쓸 수 있게 됐다고 한 신대근은 "시즌2에서는 4강에 올라 시즌 파이널에 진출하고 싶다
◇리퀴드 송현덕(왼쪽)-악시옴 양준식.리퀴드 송현덕과 악시옴 양준식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에서 만났다. WCS 시즌1 아메리카를 주최하는 메이저리그게이밍(MLG)은 24일(한국시각) 16강 D조가 끝난 후 8강 대진을 공개했다. 미국 선수들이 전멸한 8강은 현재 한국 선수가 6자리를 차지했고 나머지는 리퀴드 'Snute' 얀스 아스가드와 '문글레이드' 앤드류 펜더가 진출한 상황이다.16강 C조에서 에이서 '스칼렛' 사샤 호스틴을 꺾고 8강에 오른 송현덕
중국 최고의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한 자리에 모였다.중국 각지에서 모인 코스튬 플레이어들이 24일 중국 상하이 대무대에서 열린 리그오브레전드 올스타 2013 개막전 현장을 찾아 상당한 수준의 코스프레를 선보였다.강렬한 인상의 가렌과 국내에서는 볼 수 없었던 쉬바나, 피오라, 베인과 함께 중국의 향기가 물씬 풍기는 신 짜오 코스프레는 국내 취재진들의 셔터 세례를 받기에 충분했다.리그오브레전드 대표 미녀 챔피언인 미스 포
에이서 문성원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본선 무대로 복귀했다. 문성원은 24일(한국시각) 온라인으로 진행된 WCS 유럽 시즌1 챌린저리그 3라운드에서 코펜하겐 울브즈 패트릭 브릭스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시즌2 본선 무대에 올랐다. 채리티 게이밍 최성진도 3라운드에서 '사세' 프나틱 킴 함마르를 2대0으로 제압하고 시즌2 본선 무대에 합류했다. 해외 선수 중에서는 현재 프리미어리그를 중계하고 있는 'ToD' 유안 메를로가 EG 마르커스 에클로프
9월 4일 뉴스 브리핑
9월 3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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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강 대진 완성된 ASL, 본격 우승 경쟁 돌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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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따봉은 끝...'에비', 11년 선수 생활 마치고 은퇴 선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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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플러스 기아, kt 격파...3년 만에 롤드컵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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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BNK-한진, 데마시아 컵 출전...우승 상금 1억 2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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