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 엔투스 김준호가 KT 롤스터 주성욱과 치열한 다승왕 경쟁을 펼치고 있는 가운데 최대 고비를 만났다.김준호는 1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시즌 4라운드 5주차 진에어전에서 4세트에 출격해 최강 테란 조성주를 상대로 1승 사냥에 나선다.김준호는 현재 주성욱과 3주째 다승 공동 1위 자리를 지켜왔다. 김준호가 먼저 1승을 거두면 주성욱이 곧바로 1승을 따라오면서 두 선수는 한치도 물
2015-08-18
피파온라인3 챔피언십이 네이버 기준 동시 시청자수 2만6천명을 돌파하며 흥행 돌풍을 이어가고 있다.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열린 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2 개막전과 15일 2주차 경기에서 네이버 스포츠 중계창을 통해 경기를 관람한 동시 시청자수가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해외축구 시청자수를 훌쩍 넘는 2만6천명을 기록해 화제를 모았다.피파온라인3 아디다스 챔피언십 2015 시즌1에서는 꾸준히 평균
북미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플레이오프가 마무리되던 시점에 등장한 티저 영상이 리그 오브 레전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17일 오전 8시경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 플레이오프 2회차 솔로미드와 리퀴드의 경기가 마무리된 이후 화면에는 그동안 볼 수 없었던 로고가 등장했다. 사람의 얼굴에 가면을 씌운 듯한 로고와 함께 아래 쪽에는 'PROJECT(프로젝트)'라는 글자가 나타난 것. 이 화면은 경기를 지켜보던 팬들의
2015-08-17
KT 롤스터 '최종병기' 이영호가 부진에서 탈출할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이영호는 지난 14일 서울 강남구 대치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린 핫식스 GSL 시즌3 32강 E조에서 최종전 끝에 16강에 진출했다. 이영호는 이신형을 만나 0대2로 완패를 당했다. 공성전차와 바이킹을 주력으로 힘싸움을 걸려 했지만 이신형이 밤까마귀를 다수 확보하며 추적 미사일로 병력을 줄이는 바람에 재대로 싸워보지 못하고 패했다. 패자전에서 진에어 양희수를 상대한 이영호는
솔로미드(이하 TSM)가 북미 지역의 리그 오브 레전드 맹주임을 다시 한 번 증명했다. TSM은 16일 열린 북미 지역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십 시리즈(이하 LCS) 2015 서머 플레이오프에서 김재훈, 채광진 등이 뛰고 있는 리퀴드를 3대1로 제압하고 결승에 올랐다. TSM은 1세트에서 원거리 딜러 'WildTurtle' 제이슨 트랜이 징크스로 10킬 노 데스 5어시스트를 기록하면서 펄펄 날았기에 낙승을 거뒀다. 2세트에서는 정글러인 'Santorin' 루카스 라르센이 니달리로 빼어난 플
절정을 향해가는 무더위처럼 8월 3주차에는 리그 막바지에 다다른 중요한 경기들이 e스포츠 팬들을 기다리고 있다. 스베누 스타리그에서는 결승에 선착한 김택용의 상대가 정해지며, 롤챔스에서는 SK텔레콤 T1과 결승에서 맞붙게 될 팀이 정해진다. 스타2 스타리그는 8강전에 돌입하며, 하스스톤 마스터즈는 해운대에서 결승전을 치른다.◆히어로즈 슈퍼리그, MVP 블랙과 스네이크의 미리 보는 결승전18일 진행되는 핫식스 히어로즈 오브 더 스톰 8강 B조 2경
스타크래프트2 '리쌍'으로 불리는 KT 롤스터 이영호와 이승현이 27일만에 프로리그에서 동반 승리를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이영호와 이승현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5주차 경기에서 프라임을 상대로 3, 4세트에 출격해 각각 테란 황규석과 저그 최종혁을 상대한다.이영호와 이승현은 스타크래프트2에서 '신리쌍'으로 불리며 많은 관심을 받았다. 이승현이 스타테일(현재 스베누)
LGD 게이밍이 LPL 우승 여부와 상관없이 롤드컵 직행을 확정지었다. SK텔레콤 T1, ahq e스포츠 클럽, 플래시 울브즈에 이어 네 번째다.LGD 게이밍은 16일 진행된 2015 중국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리그 서머 포스트시즌 준결승전에서 에드워드 게이밍을 격파하며 결승에 진출했다.LGD 게이밍은 롤드컵에 가기 위한 중국 챔피언십 포인트 순위에서 에드워드 게이밍에 이어 2위를 달리고 있었다. 그러나 자신들의 손으로 직접 경쟁자를 밀어냈고, 준우승팀에 주어지는
SK텔레콤 T1이 2015 시즌 프로리그에서 라운드 포스트 시즌에 네 번 모두 올라가기 위한 일전을 치른다. SK텔레콤은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5주차에서 스베누를 상대로 라운드 포스트 시즌 진출 확정을 노린다. SK텔레콤은 4라운드에서 1패도 기록하지 않으면서 4연승을 달리고 있다. 2라운드 6주차부터 시작된 연승이 4라운드 4주차까지 이어지면서 13연승을 이어가고 있다. SK텔레콤이 스베누를
1승3패로 4라운드에서 부진을 겪고 있는 KT 롤스터가 반등의 발판을 마련할 수 있는 매치를 갖는다. KT는 17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SK텔레콤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2015 4R 5주차에서 최하위인 프라임을 상대로 연패 탈출을 노린다. KT는 4라운드 첫 경기에서 CJ 엔투스를 3대1로 제압한 이후 내리 세 경기를 패했다. 특히 MVP, 스베누 등 중하위권으로 평가되는 두 팀에게 모두 1대3으로 무너지면서 충격을 받았고 이동 통신사 라이벌 SK텔
한국에서 열리고 있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에서 애쉬가 '핫'한 챔피언으로 급부상했다. 애쉬는 최근 1주일 동안 열린 세 매치업에서 네 번이나 등장했고 선택한 팀이 모두 승리하면서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 2라운드 7주차에서 삼성 갤럭시의 원거리 딜러 '퓨리' 이진용이 CJ 엔투스를 상대로 2, 3세트에서 사용하면서 모두 승리를 채기며 역전승을 따냈고 하루 뒤인 8월13일에는 KOO 타이거즈의 원
2015-08-16
KOO 타이거즈의 구성원들은 대부분 나진 e엠파이어 리그 오브 레전드 팀과 연관이 있다. 감독인 '노페' 정노철, 코치 '쏭' 김상수 모두 나진 e엠파이어에서 선수 생활을 했고 톱 라이너 '스멥' 송경호, 정글러 '위즈덤' 김태완을 제외한 4명의 마지막 소속팀 또한 나진 e엠파이어였다. 2015년 GE 타이거즈를 구성해 스프링 시즌에 참가했을 때에도 나진과의 라이벌 관계가 화제가 됐다. KOO는 스프링 시즌에 엄청난 성과를 냈다. 리그 시작부터 11연승을 달렸고 나
나진 e엠파이어어는 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에 3년 연속 출전했다. 비록 우승을 차지하지 못했기에 팬들의 뇌리에 강하게 기억되고 있지는 않지만 2012년 나진 소드가 아주부 프로스트와 함께 한국 대표로 나섰고 2013년에도 나진 소드가 출전해 4강까지 올라갔다. 2014년에는 나진 실드가 출전했는데 과정 자체가 한 편의 드라마였다. 윈터, 스프링, 서머를 모두 마친 상황에서 나진 실드는 서킷 포인트에서 간신히 6위 안에 들면서 한국 대표 선발전
나진 e엠파이어가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에서 5위 안에 들 수 있었던 이유를 단적으로 분석하자면 KOO 타이거즈와의 대결에서 모두 승리했기 때문이라고 할 수 있다. 나진은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스프링에서는 포스트 시즌 진출 커트 라인인 4위 안에 들지 못했다. 선수들의 기량이 올라오지 못한 점과 호흡이 제대로 맞지 않았던 점, 책임지고 뛸 선수들의 옥석을 가리지 못했다는 점 등 여러 이유가 있을 수
문호준의 '인디고', 이번 리그 최약체 '알앤더스' 상대로 2연승 도전 클래식스타 박준혁(알스타즈), '범스레이싱' 맞아 부활의 신호탄 쏠지 주목 '범스레이싱' 한수지 감독, '카트 리그 배틀로얄'부터 팀장전 무패행진'돌아온 황제' 문호준이 알앤더스를 상대로 2연승을 기록할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인다. 15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에 위치한 넥슨 아레나에서 펼쳐질 2015 카트라이더 리그 '에볼루션(이하 카트 리그 에볼루션)' 조별경기에 문호준이 이끄는
2015-08-15
안녕하세요 카트라이더 리그 해설위원 정준입니다. 드디어 카트리그가 '에볼루션'이라는 진화된 이름으로 여러분들께 돌아왔습니다.어느덧 카트는 11주년을 맞았고, '소황제' 문호준은 스무 살의 건장한 청년이 되어 899일만에 복귀전을 훌륭하게 치뤄 냈죠.유독 에이스 결정전에만 가면 실력을 발휘하지 못하는 유영혁과 새로운 주행의 마스터 이재인까지. 이번 리그도 역시 '카트리그'만의 특별한 즐거움에 어울리는 풍성한 볼거리들이 준비되어 있습니
SK텔레콤의 리그 오브 레전드 프로게이머 장경환과 이재완이 도살자의 다리에서 1대1 대결을 펼쳤다.SK텔레콤 T1의 톱 라이너 '마린' 장경환과 서포터 '울프' 이재완은 14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진행된 제7회 전국 대통령배 아마추어 e스포츠 대회 결선이 폐막한 후 현장을 찾은 팬들을 위해 도살자의 다리 3전 2선승제 솔로킬 토너먼트를 펼쳤다.1세트에서 '울프' 이재완은 팬들이 원한 제라스를 선택했고, '마린' 장경환은 레넥톤을 택했다.
2015-08-14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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