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가 지금의 인기를 누릴 수 있었던 이유는 2012년 이전부터 존재했던 대결 구도가 큰 호응을 얻었기 때문이다. 한국에 리그 오브 레전드가 정식 서비스되기 전부터 있었던 MiG와 EDG라는 경쟁 구도가 CJ와 나진이라는 기업팀의 구도로 전환됐고 꾸준히 맞대결을 펼치면서 '롤 클라시코'라고 불렸다. 19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5주차에서
2015-06-19
마이인새니티 정윤종이 2년만에 개인리그 결승 무대에 설 수 있을지 기대를 모은다. 정윤종은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4강에서 스베누의 저그 이원표를 제압한다면 결승 티켓을 손에 넣는다. 정윤종이 GSL 또는 스타리그 등 2개월 이상 진행되는 개인리그에서 마지막으로 결승에 오른 시점은 2014년 8월이다. 온게임넷이 개최한 마지막 스타2 개인리그였던 WCS 코리아 시즌2 옥션 올킬 스타리그에서 결승에
스베누가 프로게임단 후원을 결정한 이래 첫 결승 진출자가 나올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스베누 소속의 저그 이원표는 19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곰exp 스튜디오에서 열리는 스베누 GSL 2015 시즌2 코드S 4강에서 마이인새니티의 프로토스 정윤종을 상대로 결승 진출을 타진한다. 이원표는 이번 시즌 GSL에서 내로라하는 프로토스를 연파하면서 4강까지 올라왔다. 32강에서 진에어 그린윙스의 전략가 김유진을 잡아낸 이원표는 16강 승자전에서는 프로리그 다승
SK텔레콤 T1 리그 오브 레전드 팀이 롱주IM과의 1세트에 '페이커' 이상혁 대신 '이지훈' 이지훈을 출전시켰다. SK텔레콤은 1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라운드 5주차 롱주IM과의 1세트에 미드 라이너로 이지훈을 기용한다. 이지훈은 이번 서머 시즌에 세 세트를 소화했다. 5월23일 스베누와의 팀 개막전에서 1세트에 출전해 아지르를 선보였고 삼성 갤럭시와의 6월6일 경기에
2015-06-18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www.blizzard.com)는 자사의 실시간 전략 게임 스타크래프트2 시리즈의 50% 가격 할인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스타크래프트2 3부작의 대미를 장식할 공허의 유산이 출시되기 전에 더 많은 팬들이 기존 스타크래프트2 게임들을 경험해 볼 수 있도록 특별 기획된 이벤트로, 6월 23일(화) 새벽 3시까지 한정 기간 동안 진행된다. 스타크래프트2:자유의 날개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 대해 각각 할인 혜택이 제공
라이엇 게임즈가 주최하고 한국e스포츠협회(이하 KeSPA)가 주관하며, 아프리카TV가 운영하는 여성들을 위한 리그 오브 레전드(이하 LoL) 대회 '2015 레이디스 배틀'이 오는 7월 13일(월)에 개막한다. 이에 앞서 6월 18일(목)부터 7월 1일(수)까지 참가자를 모집한다. ‘2015 레이디스 배틀’은 만 16세 이상 한국 계정(30레벨)을 소유한 여성이라면 티어 제한 없이 누구나 참가할 수 있다. 접수는 오는 7월 1일까지 아프리카TV 홈페이지 내 '2015 레이디스 배틀' 특집 페이
안녕하세요,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입니다.지난 댓글토크에서는 처음으로 리그 오브 레전드 컨텐츠를 다뤘는데요. '스페이스 화장실 사건'은 워낙 팬들의 관심이 쏠려 있었던 만큼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도 폭발적이었습니다.덕분에 저도 기쁨의 눈물을 양동이 한 가득 흘렸다는 후분이 전해집니다. 사실 독자 여러분들의 반응이 '핫'하면 기사를 쓴 기자는 보람을 몇 배 느낀답니다♡이번 주 댓글토크의 주제는 리그 오브 레전드에서 출시되자마자 화
SK텔레콤 T1의 테란 조중혁이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에 세 번째 도전장을 던졌다. 조중혁은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김도우를 상대로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에 도전한다.조중혁에게는 개인리그 우승의 기회가 두 번 주어진 바 있다. MVP 소속을 활동하던 2013년 IEM 시즌7 카토비체에서 준우승하면서 첫 기회를 날렸던 조중혁은 2015년 네이버 스타2 스타리그 시즌1 결승전에서 진에어 그
SK텔레콤 T1 김도우가 여름 시즌에 강한 선수로 거듭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김도우는 20일 서울 서초구 서초동 넥슨 아레나에서 열리는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결승전에서 팀 동료 조중혁을 상대로 개인리그 두 번째 우승에 도전한다. 김도우는 2014년 이맘 때 데뷔 첫 개인리그 우승을 차지한 바 있다.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 체제 하에서 열린 GSL 시즌2 코드S 결승전에서 김도우는 팀 동료 저그 어윤수를 상대로 4대2로 승리하면서 프로게이머 생애 첫
SK텔레콤 T1 김도우의 테란전은 조중혁의 프로토스전처럼 표본이 많지는 않지만 유의미한 데이터다. 김도우는 2015년 테란과 여섯 세트를 경기했고 조중혁을 제외하고는 모두 승리했다. 2015년 4월13일 프로리그 2라운드에서 삼성 갤럭시 칸 서태희를 잡아낸 김도우는 1개월 뒤인 3라운드에서는 MVP의 최재성을 제압했다.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 16강에서 팀 동료 조중혁을 만나 0대2로 완패했지만 살아 남은 김도우는 CJ의 테란 에이스 정우용을 프로리그
"대부분의 전문가들이 조중혁의 페이스가 너무나 좋다고 이야기를 해서 저도 고개를 끄덕였는데 버프로만 보면 김도우가 최고인 것 같습니다."고인규 스포티비 게임즈 해설 위원이 스베누 스타2 스타리그 시즌2에서 조중혁과 김도우 둘다 우승해도 전혀 모자람이 없다고 밝혔다. 고 해설 위원은 객관적인 전력상으로 조중혁에게 무게 추가 기운다고 언급했다. 조중혁이 2015년 SK텔레콤의 유니폼을 입고 치른 경기를 보면 매일 매일 성장하고 있다는 느낌
"이 정도 성적이면 역대급이라는 수식어를 붙여도 모자람이 없죠."SK텔레콤 T1 '드림' 조중혁의 프로토전은 여느 정상급 테란과 비교해도 모자람이 없다. 2015년 공식전에서 조중혁은 29세트를 치렀고 불과 5세트밖에 내주지 않았다. 승률로 봤을 때 무려 82.8%에 달한다. 2015년 조중혁이 치른 첫 프로토스전은 GSL 코드S 시즌1에서 MVP 최용화를 만난 일이다. 당시 3전2선승제를 두 번 치렀고 최종전에서 한 세트를 내주면서 16강 진출에 성공했다. 16강에서는 마이
리그 오브 레전드의 최신 챔피언인 에코가 SK텔레콤 T1 '페이커' 이상혁의 '간택'을 받을지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17일 열린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에서 에코는 한 번의 금지도 당하지 않았다. 에코를 선택한 팀은 CJ 엔투스와 스베누 소닉붐이었고 두 팀 모두 패했다. CJ는 진에어와의 1세트에서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이 에코를 택했고 5킬을 가져가면서 팀에서 가장 많은 킬을 올렸지만 팀은 패했다. 스베누의
영국 BBC, 미국 ESPN에 이어 KBS도 한국 e스포츠 성장 집중 조명리그 오브 레전드 월드 챔피언십 결승 시청자 MLB 월드 시리즈 평균 시청자 두배 이상한국 공영방송 KBS가 17일 영국 BBC, 미국 ESPN 등 해외 주요 언론들이 앞다투어 한국 e스포츠를 집중 조명하고 있는 이유를 보도해 관심을 모았다.KBS는 "폭발적 성장...해외 주요 언론도 주목"이라는 타이틀로 영국 공영 방송 BBC와 미국 ESPN이 폭발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한국 e스포츠를 집중 조명하고 있음을 전했다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시즌에서 에코를 사용할 수 있도록 패치가 변경되자마자 두 번이나 선을 보였지만 승리와는 인연을 맺지 못했다.에코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에서 CJ 엔투스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 스베누 소닉붐의 정글러 '캐치' 윤상호에 의해 쓰였지만 인상적인 활약을 보여주지는 못했다. 진에어와의 1세트에
2015-06-17
진에어 그린윙스가 10명의 선수를 보유한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진에어는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CJ 엔투스와의 대결에서 2대0으로 완승을 거두면서 5승2패, 세트 득실 +6으로 단독 2위로 올라섰다. 지난 스프링 시즌에서 CJ에게 2라운드와 준플레이오프에서 전패를 당했던 진에어가 서머 시즌 1라운드에서 앙갚음할 수 있었던 이유에 대해 한상용 감독은
CJ 엔투스의 미드 라이너 '코코' 신진영이 한국에서 열리는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리그에서 처음으로 에코를 선보인다. 신진영은 17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스베누 리그 오브 레전드 챔피언스 코리아 2015 서머 1R 5주차 진에어 그린윙스와의 1세트에서 에코를 선택했다. 에코는 5.10 패치를 통해 첫 선을 보였으며 챔피언스 공식전에는 17일부터 사용할 수 있다. 중국과 유럽, 북미 등 공식전에서 여러 번 사용됐던 에코
2월 10일 뉴스 브리핑
2월 9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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