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세 번의 도전 끝에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 김민철은 14일 오후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서 SK텔레콤 원이삭을 3대2로 제압했다. 김민철이 개인리그 4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특히 스타2에서는 세 번의 도전 끝에 4강에 진출했다. 지난 2008년 입단한 김민철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로 진행된 리그에서는 16강이 최고였다. 하지
2013-05-14
◇지난 신노열과 강동현의 결승전이 열린 악스홀 전경.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악스홀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곰TV는 오는 6월1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WCS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악스홀에서 결승전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며 지난 대회에서는 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협회 소속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는 웅진 스타즈
STX 소울이 5라운드 들어 3연패의 늪에 빠졌다.STX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배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지난 4라운드에서 승승장구하며 단숨에 선두권에 올라선 STX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5라운드에서 3연패를 기록, 16승16패로 중위권으로 내려앉았고 중위권 이하 팀들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STX는 5라
프라임 이유라가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에서 남몰래 봉사활동을 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항공사 승무원을 그만 두고 프로게이머의 길을 택하며 관심을 모은 이유라는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유라는 어렸을 때부터 반려동물과 어린 아이들을 좋아했다.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생명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봉사활동을
EG-TL 선수들이 2주간의 강행군에 돌입한다.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삼성전자 칸과의 프로리그 5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EG-TL의 한이석, 김동현, 송현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북미 프리미어리그 16강을 치르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다.21일 A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가 먼저 출국하며 일정에 여유가 있는 나머지 선수들은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후 떠날 예정이다. C조에 속한 송현덕과 김동현은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5라운드 들어 모두 연패에 빠져 있다. STX는 2연패, 삼성전자는 3연패다. 4라운드에서 각각 6승1패와 5승2패로 다승 1, 2위에 랭크되면서 군단의 심장에 대한 적응이 잘 되어 있다는 평가는 무색해졌다.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TX와 삼성전자의 대결은 연패 탈출이라는 목표를 누가 달성하느
◆나진e엠파이어 팬 카페에 올라온 최윤섭의 삭발 사진.당분간 '로코도코' 최윤섭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비대칭 헤어 스타일을 볼 수 없게 됐다.최윤섭은 최근 나진e엠파이어 팬 카페를 통해 깔끔하게 밀어버린 머리를 선보였다. SK텔레콤 T1 2팀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면 삭발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다행히 눈썹은 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나진 실드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중위권과 하위권의 기로에서 만났다.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중위권 가르기 대결을 펼친다.STX와 삼성전자는 5라운드 들어 연패에 빠졌다. 4라운드부터 5라운드 첫 경기였던 EG-TL과의 대결까지 7연승을 이어가면서 2위까지 두드렸던 STX는 SK텔레콤과 KT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상승세
◇지난 대회 중국 대표 'comm' 센 휘.한국 선수들의 잔치가 될 것이라 예상됐던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북미 대회에 대륙의 열풍이 거세다.WCS 북미 프리미어리그가 16강 본선을 앞두고 있는 가운데 열린 챌린저리그에서 중국 선수와 중국계 미국인 선수들이 본선 무대에서 맹활약하고 있다.중국은 스타크래프트2보다 워크래프트3가 인기를 끌었으며 최근에는 도타나 리그 오브 레전드 등 AOS(Aeon of Strife) 장르가 전략 시뮬레이션 종목보다 강세를
EG '스테파노' 일리예스 사토우리가 은퇴를 선언했다.해외 e스포츠 커뮤니티인 팀리퀴드넷에 따르면 일리예스는 최근 자신의 개인방송을 통해 오는 8월15일(한국시각으로는 16일)까지 게이머 생활을 하고 학교로 돌아갈 것이라고 밝혔다. 일리예스가 은퇴 날짜를 구체적으로 언급한 것은 EG와의 계약기간이 그 때 종료되는 것으로 보인다.워크래프트3 선수 출신인 일리예스는 지난 2011년 스타2로 전향해 각종 해외 대회를 석권하면서 세계 최고의
넥슨(대표 서민)은 네오플(대표 강신철)이 개발하고 자사가 서비스하는 인기 온라인 액션게임 '던전앤파이터'의 대표 선수들과 함께하는 '마스터즈 챌린지' 최종 결승전이 지난 12일 신도림 인텔 e스타디움에서 성황리에 종료됐다고 밝혔다. 개인전 16강 및 대장전 8강 토너먼트로 진행된 이번 대회에는 지난 '액션토너먼트' 대장전 1위의 장재원 선수를 비롯해 김현도, 이현 등 던전앤파이터의 유명 선수들이 대거 참여했으며 매 경기 열띤 각축
2013-05-13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을 중계하는 스포TV 채널의 '두분 토론' 5번째 영상이 공개됐다. '프로게이머에게 엔터테인먼트적인 요소가 필요한가?' 라는 주제로 고인규 해설위원과 유대현 해설위원이 의견을 나눈 이번 회 방송분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유대현 해설위원은 "선수는 방송과 인터뷰, 팬 서비스 등이 중요하지만 가장 중요한 점은 경기력"이라며 "자신을 가장 잘 알리는 방법은 경기력을 통해 팬들의 인정을 받는 것이
라이엇 게임즈(아시아 대표 오진호, http://leagueoflegends.co.kr)는 '한국 문화유산 보호 및 지지'를 위해 진행 중인 사회환원 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11일 '문화재 지킴이 플레이어 참여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이날 교육은 지난 경복궁, 덕수궁에 이어 창덕궁에서 '찰칵찰칵 창덕궁 후원 사(四)경'이라는 주제로 이루어졌으며 화창한 봄날 진행돼 이용자들이 창덕궁의 아름다움을 만끽하며 참여할 수 있었다.구체적으로는 국립고궁박물관에서
삼성전자 칸은 SK텔레콤 T1을 이길 수 없다?승부의 세계에 절대 강자가 없다고는 하지만 맞대결하는 두 사람의 실력 차이가 난다면 절대로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되는 경우가 있다. 같은 프로 자격을 갖고 있더라도 말이다.12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 SK텔레콤 T1과 삼성전자 칸의 대결은 우열이 확실한 매치업이 형성될 것으로 보인다. 스타크래프트2
김태형 해설 위원의 '여장 공약'이 날아갔다. 11일 서울 강서구 염창동 우림 블루나인 B동에 위치한 경기장에서 열린 아이템베이 소닉 8차 스타리그 4강전에서 화승 오즈 출신의 테란 구성훈과 같은 팀에서 생활하던 저그 박준오가 각각 승리를 거두면서 결승전 티켓을 손에 넣었다. 구성훈은 저그 조일장을 상대로 완벽한 전략과 타이밍, 컨트롤, 생산력을 선보이면서 무난하게 승리를 따냈다. 박준오 또한 테란 최호선을 맞아 전략적인 승부를
신도림 경기장 다승 1위인 '신도림 히어로' EG-TL 송현덕이 김준호전 3연승을 이어가며 천적으로 떠올랐다.송현덕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세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준호를 꺾고 세트 스코어를 3대2로 만드는데 성공했다.'신도림 히어로' 송현덕과 용산 경기장 다승 1위인 '용산 히어로' 김준호의 대결로 관심을 모은 경기에서 송현덕이 또 다시 웃
KT 이영호와 프로리그 통산 다승왕 경쟁을 벌이고 있는 EG-TL 이제동이 먼저 250승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지켜냈다.이제동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정우를 꺾고 프로리그 통산 250승을 찍었다.이제동은 가장 먼저 프로리그 200승 고지를 점한 뒤 두 번째로 200승을 거둔 KT 이영호와 누가 먼저 300승을 기록하는지를 두고 선의
EG-TL 김동현이 프로리그 부진에서 헤어나오지 못하며 좀처럼 살아날 기미를 보이지 못하고 있다.김동현은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CJ전에서 첫 번째 주자로 출전해 김정우의 빠른 저글링 공격으로 패하며 9연패의 늪에 빠졌다.김동현은 지난 1월 19일 이재호에게 승리를 거둔 이후 단 한차례도 프로리그에서 승리의 맛을 보지 못했다. 김민철, 백동준, 조성
웅진 스타즈 윤용태가 가스 20 부족으로 올킬을 달성하지 못해 아쉬움을 삼켰다.윤용태는 11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펼쳐진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8게임단전에서 두 번째 주자로 출전해 전태양, 하재상, 김도욱을 연달아 잡아내며 올킬에 도전했지만 김재훈에게 덜미를 잡히고 말았다.윤용태는 지난 2라운드에서 KT를 올킬하며 승자연전방식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이번 8게임단전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의 결승전 일정과 장소가 모두 변경됐다.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를 운영하고 있는 BJ 소닉 측은 11일 생방송을 통해 결승전 장소와 일정이 모두 변경됐다는 사실을 알렸다. 바뀐 장소는 서울특별시 노원구 광운로에 위치한 광운대학교 대강당이며 결승전 날짜는 오는 6월1일이다. 광운대학교 대강당은 MSL의 마지막 리그였던 ABC마트 MSL의 결승전이 펼쳐진 추억의 장소이기도 하다.소닉측은 당초 5월18일 서울 잠실학생
8월 31일 뉴스 브리핑
8월 28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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