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닉 스타리그 결승 레전드 매치 이윤열 대신 박정석 합류천재 이윤열 대신 영웅 박정석이 뜬다!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의 결승전을 빛내줄 특별 코너인 레전드 매치에서 '폭풍 저그' 홍진호를 상대할 선수가 '천재 테란' 이윤열에서 '영웅 프로토스' 박정석으로 교체됐다. 소닉 스타리그를 주최하는 소닉측은 오는 6월1일 서울 성북구 광운대학교 대강당에서 열리는 아이템베이 소닉 스타리그 결승전의 레전드 매치에서 홍진호와 박정석이 대
2013-05-14
5세트 내내 서로 속이는 플레이가 계속됐다. 그래도 마지막에 웃은 이는 웅진 스타즈 김유진이었다. 김유진이 개인리그 첫 4강에 올랐다. 김유진은 4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프리미어 리그 8강전에서 LG-IM 황강호에 3대2로 역전승을 거두고 4강에 진출했다. 김유진은 4강전에서 김민철과의 팀킬이 확정됐다. 1대2로 뒤진 4세트에서 김유진은 황강호의 전략적인 플레이를 막고 승부를 원점으
웅진 스타즈 '철벽' 김민철이 세 번의 도전 끝에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 김민철은 14일 오후 삼성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서 SK텔레콤 원이삭을 3대2로 제압했다. 김민철이 개인리그 4강에 오른 것은 이번이 처음. 특히 스타2에서는 세 번의 도전 끝에 4강에 진출했다. 지난 2008년 입단한 김민철은 스타크래프트:브루드워(스타1)로 진행된 리그에서는 16강이 최고였다. 하지
웅진 김민철이 데뷔 첫 개인리그 4강에 올랐다. 김민철은 14일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프리미어리그 시즌1 8강전에서 SK텔레콤 T1 원이삭을 3대2로 제압했다. 김민철은 개인리그 첫 4강과 함께 6월 중순 열리는 시즌 파이널 진출도 확정지었다. 김민철은 경기 후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 3,4세트를 방심해서 내준 건 아쉬운 부분이다"고 말했다. Q 4강에 오른 소감은.A 처음으로 올라가서 정말 기쁘다. 사실 2세트 승리 후 경기 끝날 줄 알았다
웅진 스타즈 김민철이 SK텔레콤 T1 원이삭의 추격을 뿌리치고 개인리그 첫 4강에 올랐다. 김민철은 14일 오후 대치동 곰TV 스투디오에서 벌어진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서 SK텔레콤 원이삭을 상대로 치열한 접전을 펼친 끝에 3대2로 승리를 거뒀다. 김민철은 개인리그 첫 4강 진출이라는 기록을 세웠고 6월 초 열리는 시즌 파이널 직행을 확정지었다. 4강에 오른 김민철은 같은 팀 김유진과 LG-IM 황강
승자연전방식만 만나면 강해진다!KT 롤스터가 승자연전방식의 강자로서의 입지를 다시 한 번 굳히면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KT 롤스터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에서 한 번도 패하지 않으면서 4전 전승을 달렸다. 지난 4라운드 마지막 경기인 웅진 스타즈와의 대결에서 승리한 것까지 포함하면 5연승을 이어가면서 단독 2위로 뛰어 올랐다. ◆패턴 바꾼 KTKT 롤스터는 5라운드 2주차에 배정된 STX 소울과의
◆SK플래닛 프로리그 12-13 개인다승 순위< 5R 2주차 기준 >
◇지난 신노열과 강동현의 결승전이 열린 악스홀 전경.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코리아 시즌1 결승전이 악스홀에서 열린다. 대회를 주최하는 곰TV는 오는 6월1일 오후 3시 서울시 광진구에 위치한 유니클로 악스홀에서 WCS 프리미어리그 결승전이 진행된다고 14일 밝혔다. 악스홀에서 결승전을 진행한 것은 이번이 3번째이며 지난 대회에서는 삼성전자 칸 신노열이 협회 소속 처음으로 우승을 차지했다. 현재 프리미어리그 8강전에는 웅진 스타즈
STX 소울이 5라운드 들어 3연패의 늪에 빠졌다.STX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2주차 삼성전자와의 경기에서 1대4로 패배하며 하락세를 이어갔다.지난 4라운드에서 승승장구하며 단숨에 선두권에 올라선 STX는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되는 5라운드에서 3연패를 기록, 16승16패로 중위권으로 내려앉았고 중위권 이하 팀들의 맹추격을 받고 있다.STX는 5라
삼성전자 칸이 신노열과 박대호의 활약에 힘입어 3연패 탈출에 성공했다. 박대호는 선봉으로 출전해 조성호를 잡아낸 뒤 STX의 에이스 이신형을 꺾는 기염을 토하며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했고 이어 출전한 신노열이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내면서 팀에 소중한 1승을 안겼다. 박대호는 "이기더라도 항상 힘겹게 승리를 거뒀는데 오늘은 깔끔하게 4대1로 이겼다. 이제부터 중요한 순간인데 남은 경기에서 최소 7할 이상 승률을 거둘 수 있도
삼성전자 칸이 STX를 4대1로 꺾고 3연패의 수렁에서 벗어났다.삼성전자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린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시즌 5라운드 2주차 STX와의 경기에서 선봉으로 나선 박대호가 2킬, 차봉으로 나선 신노열이 나머지 2킬을 채우면서 승리를 챙겼다.1세트는 박대호가 가져갔다. 조성호가 광전사와 불멸자로 정면을 압박하면서 차원분광기 한 기를 본진으로 보내 광전사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R 2주차▶STX 0-2 삼성전자1세트 조성호(프, 7시) < 나로스테이션 > 승 박대호(테, 1시)2세트 이신형(테, 1시) < 코랄둥둥섬 > 승 박대호(테, 7시)삼성전자 칸 박대호가 스타크래프트2:군단의 심장에서 최고의 포스를 뿜어내고 있던 STX 소울의 에이스 이신형을 잡아내는 파란을 일으켰다.박대호는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
지난 10일 용산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는 잔잔한 감동의 물결이 흘렀다. 바로 MVP 오존 '옴므' 윤성영의 눈물 때문이다.MVP 오존은 많은 전문가들의 예상을 뒤엎고 우승 후보로 거론됐던 KT 롤스터 B를 3대1로 꺾고 4강에 올랐다. 29세, 국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프로팀을 통틀어 최연장자인 윤성영은 그동안 눈에 띄는 활약을 펼친 적도 없었고 팀 최고 성적 역시 LOL 챔스 8강이 전부였다.하지만 윤성영은 12강 조별 예선 마지막 경기에
국내 리그오브레전드(이하 LOL) 판에는 대표적인 악연이 있었습니다. 바로 '링' 정윤성과 '웅' 장건웅이죠. 이들은 지난 2011년 같은 팀에서 WCG 한국 대표 선발전에 출전했지만 사소한 오해가 발단이 돼 팀장이었던 장건웅이 정윤성을 방출하고 말았는데요.그 뒤로 이들의 사이는 서먹해질 수 밖에 없었습니다. 장건웅은 프로스트, 정윤성은 LG-IM에 속해 선수 생활을 했지만 그동안 경기에서 만난 것은 지난 윈터 시즌에서 딱 한 번이었습니다. 팬들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하는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심장이 두근두근할 것으로 보입니다. 두 팀 모두 4라운드에서는 좋은 성적을 거두면서 중상위권을 지켰지만 5라운드에서 STX가 2연패, 삼성전자가 3연패를 당하면서 연패에 빠져 있습니다. 두 팀이 승자연전방식에서 부
프라임 이유라가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에서 남몰래 봉사활동을 해온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항공사 승무원을 그만 두고 프로게이머의 길을 택하며 관심을 모은 이유라는 유기견 보호소와 영유아 보호센터에서 꾸준히 봉사활동을 해왔다. 이유라는 어렸을 때부터 반려동물과 어린 아이들을 좋아했다. 누군가의 보살핌을 받아야만 살아갈 수 있는 생명을 보호해야겠다는 생각을 예전부터 해왔고 고등학교를 졸업한 뒤 봉사활동을
EG-TL 선수들이 2주간의 강행군에 돌입한다.오는 20일(이하 한국시각) 삼성전자 칸과의 프로리그 5라운드 경기를 마친 뒤 EG-TL의 한이석, 김동현, 송현덕이 월드 챔피언십 시리즈(WCS) 시즌1 북미 프리미어리그 16강을 치르기 위해 미국 뉴욕으로 출국한다.21일 A조에서 경기를 치르는 '스누트' 얀스 아스가드가 먼저 출국하며 일정에 여유가 있는 나머지 선수들은 삼성전자와의 프로리그 경기를 치른 후 떠날 예정이다. C조에 속한 송현덕과 김동현은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5라운드 들어 모두 연패에 빠져 있다. STX는 2연패, 삼성전자는 3연패다. 4라운드에서 각각 6승1패와 5승2패로 다승 1, 2위에 랭크되면서 군단의 심장에 대한 적응이 잘 되어 있다는 평가는 무색해졌다.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STX와 삼성전자의 대결은 연패 탈출이라는 목표를 누가 달성하느
◆나진e엠파이어 팬 카페에 올라온 최윤섭의 삭발 사진.당분간 '로코도코' 최윤섭의 트레이드 마크였던 비대칭 헤어 스타일을 볼 수 없게 됐다.최윤섭은 최근 나진e엠파이어 팬 카페를 통해 깔끔하게 밀어버린 머리를 선보였다. SK텔레콤 T1 2팀과의 경기에서 패배하면 삭발하겠다는 약속을 지킨 것. 다행히 눈썹은 밀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나진 실드는 지난 8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올림푸스 리그오브레전드
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이 중위권과 하위권의 기로에서 만났다.STX 소울과 삼성전자 칸은 14일 서울 구로구 신도림동 테크노마트에 위치한 인텔e스타디움에서 열리는 SK플래닛 스타크래프트2 프로리그 12-13 시즌 5라운드 2주차에서 중위권 가르기 대결을 펼친다.STX와 삼성전자는 5라운드 들어 연패에 빠졌다. 4라운드부터 5라운드 첫 경기였던 EG-TL과의 대결까지 7연승을 이어가면서 2위까지 두드렸던 STX는 SK텔레콤과 KT에게 연패를 당하면서 상승세
9월 1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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