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폼 입고 벤치에 앉으면 저주 발동은퇴식하고 난 뒤이기에 문제 없어"홍진호가 중국에 결승전 관전을 위해 온다는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이제 저희 팀 소속이 아니니까 떨리지 않아요. 환영합니다."KT 롤스터 이지훈 감독이 홍진호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 관전차 방문한다는 소식에 환영의 뜻을 밝혔다. 이 감독은 "홍진호가 이벤트전을 마치고 중국으로 날아 오겠다고 전화했을 때 전혀 떨리지 않았다"고 운을 뗐다. 예전 같았으면 홍진호의 준우승 징크스로 인해 꺼릴 수도 있지만 은퇴했기에 한결 가벼운 목소리로 전화를 받았다는 이 감독은 "공군 에이스 소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 왔을 때 진호
2011-08-03
오는 7일쯤 중국 상륙 예정제9호 태풍 '무이파(MUIFA)'의 진로에 한국 e스포츠 업계가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을 치를 계획인 한국 e스포츠협회는 9호 태풍 '무이파'가 중국에 상륙한다는 일기 예고에 주목하고 있다. 무이파는 3일 현재 일본 오키나와 동남동쪽 약 530km 부근으로 이동하며 왼쪽으로 방향을 틀어 오는 5일에는 오키나와 서남서쪽 약 40km 부근까지 올라올 것으로 보인다. 무이파는 우리 나라 서해, 중국의 동해안 쪽으로 이동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우리 나라는 서해안 지역에 피해를 입힐 것으로 보이는 상황에서 중국의 동해 쪽에 인접한 상하이 지
5일 출국 위해 항공기 예약 마쳤으나 스케줄 생겨 못가SK텔레콤 김택용의 열혈 팬이자 e스포츠에 지대한 관심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려진 로커 박완규가 상하이 결승에 가지 못해 아쉬움을 표했다. 박완규는 오는 6일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SK텔레콤 T1과 KT 롤스터의 경기를 보기 위해 상하이행 비행기표까지 끊었으나 갑자기 방송 스케줄이 잡히면서 취소해야 했다. 소속사 관계자에 따르면 박완규는 중국 상하이에서 열리는 프로리그 결승전 관람을 손꼽아 기다린 것으로 전해졌다. 김택용의 팬이자 SK텔레콤의 팬으로 출발했지만 e스포츠에 대한 사랑을 갖고 있음을 알린 박완규는 e스포츠 사상 최대의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om]디펜딩 챔피언!지난 09-10 시즌 정규 시즌 우승과 결승전 승리를 통해 최고의 자리에 올랐던 KT 롤스터가 미디어데이 행사장에 가장 먼저 입장했다.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om]*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03/20110803_aaa9a9e2b0f42ee37b05f4b5afb2bdc6.jpg2라운드 막판 최하위까지 떨어졌던 KT이영호가 선전했지만 다른 선수들의 부진으로 인해 최하위까지 하락했던 KT 롤스터 선수들이 고개를 떨군 채 무대를 빠져 나가고 있다.*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03/20110803_f34538ae07ec36cd62e2e4488a8d9d2d.j
[데일리e스포츠 desk@dailyesports.com]SK텔레콤 박용운 감독 "이번 시즌 KT에게는 절대 밀리지 않겠습니다"2010년 10월14일 동국대학교에서 열린 프로리그 개막 미디어데이에서 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이 두 가지 목표를 밝혔다. 하나는 KT 롤스터에게 절대로 밀리지 않겠다는 것과 또 하나는 정규 시즌 1위로 결승에 직행하겠다는 것. *STX와 함께하는 e스포츠 세상 http://img.dailygame.co.kr/news/20110803/20110803_1ff75bb5792f6c9e183d107f0b3c26df.jpg1라운드 전승!2011년 1월16일 SK텔레콤 T1이 1라운드에 배정된 아홉 경기에서 모두 승리하며 1년 단위 리그로 프로리그가 바뀐 뒤 한 라운드를 싹쓸이 하는 첫 팀으로 기록됐다. *STX와
박용운 감독 미디어데이서 4대0 승리 호언장담맵 순서도 SK텔레콤에 유리SK텔레콤 T1 박용운 감독은 지난 2일 열린 프로리그 상하이 결승전 미디어데이에서 "4대0으로 완승을 노리겠다"고 호언장담했다. 이영호와 김대엽 등을 뒤쪽으로 배치할 경우 0대4로 질 수도 있으니 긴장감 있는 경기를 원하는 중국 팬들에게 실망감을 주지 않기 위해서는 단단히 대비해야 할 것이라는 말도 함께 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4대0으로 이기겠다고 선전포고한 배경은 크게 세 가지로 파악할 수 있다. 일단 1세트에 배치된 '네오벨트웨이'에 대한 무한한 자신감을 들 수 있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한 SK텔레콤은 1세트 맵 선정권을 얻었고 '네오벨트웨이'
상하이 현지 팬들이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 표를 구하지 못해 발을 동동 구르고 있다.지난 7월25일 프로리그 결승전 중계를 맡은 상하이 미디어 그룹의 SiTV가 결승전 관람 티켓을 온라인으로 판매한 결과 10분만에 표가 매진되며 엄청난 인기를 과시했다. 표를 구하지 못한 중국 팬들은 온라인에서 표를 구하기 위해 안간힘을 쓰고 있다.SiTV는 2000장의 표를 미리 단체로 판매했다. 각 방송국에서 이벤트로 쓰일 티켓과 단체 관람 표가 미리 2000장이 배정된 가운데 일반인 대상으로 판매한 1400장의 표가 10분만에 동이 난 것. 결승전 현장에 오면 무료로 경기를 볼 수 있지만 팬들은 자리에 앉아 선수들을 보고 싶은 마음에 암
09-10 시즌 SK텔레콤 꺾은 주역CJ와의 PO서 기용되며 결승전 변수로 주목지난 광안리 결승전에서 KT가 우승하는데 일조한 프로토스 박재영이 이번에도 결승전에서 깜짝 카드로 기용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박재영은 지난 해 8월7일에 열린 광안리 결승전에서 4세트에 출전해 SK텔레콤 이승석을 잡아냈다. SK텔레콤보다 전력이 약하다고 분석된 KT가 박재영을 깜짝 기용했고, 종족의 상성을 뛰어 넘어 승리한 박재영은 KT는 4대2로 팀이 우승하는데 큰 공을 세웠다. 박재영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에서 연패에 빠지면서 심각한 부진을 경험했다. 3라운드까지 7연패를 기록한 박재영은 이후 방송 경기에 얼굴을 내밀지 못했고 이대로 잊혀
KT가 연속적으로 제외하면서 허점 노려도재욱-정윤종 테란 노리고 출전 확률 높아SK텔레콤 T1이 1세트에 '네오벨트웨이'를 집어 넣은 배경에 대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SK텔레콤은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를 상대로 6번째 프로리그 우승에 도전한다. 정규 시즌 1위를 차지하면서 SK텔레콤은 결승 진출권 이외에도 두 가지 혜택을 얻었다. 결승전에 사용될 맵 가운데 한 가지를 포기할 수 있는 권리와 1세트에 쓰이는 맵을 택할 권리가 바로 혜택이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맵 섬다운 권한이 생기자 1세트에 '네오벨트웨이'를 택했고 제외할 맵으로 '이카루스'를 꼽았다. '이카
위너스리그 우승과 정규시즌 막판 연승에 큰 도움결승서도 어윤수-이승석 기용 가능성 높아SK텔레콤의 저글 라인이 미운 오리새끼에서 백조로 모습을 탈바꿈할 수 있을지 기대를 모으고 있다.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느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하는 SK텔레콤 T1은 저그 라인을 중용할 것으로 보인다. KT가 4명의 저그를 주로 내놓는 전술로 포스트 시즌을 헤쳐 나왔기 때문에 SK텔레콤으로서도 저그전 수행 능력이 뛰어난 저그들을 포진시켜 쉽게 승리를 따내겠다는 전략을 구사할 수도 있다.SK텔레콤은 이번 시즌 저그로 인해 고민을 해왔지만 시즌 막판 어윤수와 이승석이 페이스를 끌어 올
웅진-CJ전서 4전 전승포스트시즌 내내 미친 활약을 펼치며 일약 스타로 떠오른 KT 롤스터 최용주가 결승전에서도 제 역할을 해낼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최용주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광장에서 펼쳐질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SK텔레콤을 상대로 출격할 가능성이 높다.최용주는 포스트시즌 동안 KT에서 발굴한 최고의 보물이다. 정규시즌 5승10패로 존재감마저 희미했던 최용주는 준플레이오프와 플레이오프에서 4연승을 기록했다. 게다가 4승 가운데 3승이 3대2 상황에서 KT의 승리를 확정짓는 승리였기 때문에 더욱 의미가 크다. 기대하지 않았던 최용주가 좋은 활약을 펼치자 KT 이지훈 감독이 입가에
KT 4저그 전략에 저그로 맞대결 확률 높아SK텔레콤 T1이 저그를 주력으로 내세워 KT의 4저그 전략에 대해 해법을 제시할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SK텔레콤은 이번 시즌 저그로 인해 고민을 해왔지만 시즌 막판 어윤수와 이승석이 페이스를 끌어 올렸고 박재혁까지 개인리그를 통해 완벽히 부활했다. SK텔레콤은 10-11 시즌 저그 라인 보강을 위해 한상봉을 웅진으로부터 영입했지만 실효를 거두지 못했다. 시즌 초반 한상봉이 3연승을 달렸지만 이후 팀 적응을 제대로 하지 못했고 임의 탈퇴를 선언하면서 영입 전략이 수포로 돌아갔다. 2, 3라운드에서 저그라인이 연패에 빠졌고 이승석마저 오른손 인대가 다치면서 프로토스와 테란의 힘으로 시
포스트시즌 내내 부진했던 선수들이 살아나며 점점 강팀의 면모를 갖춰가고 있는 KT가 우승이라는 퍼즐을 완성시키기 위한 마지막 한 조각인 임정현의 부활을 실행에 옮길 수 있을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포스트시즌 동안 STX, 웅진, CJ를 격파하면서 KT는 점점 강력한 팀이 돼가고 있다. 정규시즌 동안 이지훈 감독의 골머리를 앓게 했던 고강민, 김성대 등 저그 라인이 팀의 주축으로 자리매김 했고 6강 플레이오프에서 3연패를 기록한 김대엽마저 5연승으로 완전히 살아났다. 또한 신예 최용주가 포스트시즌 4연승을 이어가며 깜짝 카드로 발돋움 했고 이영호마저 건재하다. 이제 남은 것은 하나, 웅진에서 이적한 임정현이 제 컨디션을 찾는 일
KT 롤스터가 포스트시즌을 치르며 부진했던 선수들이 모두 살아나며 SK텔레콤전을 앞두고 완전체로 거듭나고 있다.KT는 정규시즌 내내 이름처럼 롤러코스터 같은 성적을 보여줬다. 프로리그 방식에서는 하위권에 처져 있었고 위너스리그에서는 1위를 놓치지 않는 등 기복이 심한 모습이었다. 게다가 선수들 역시 연승과 연패를 거듭하는 등 안정적이지 못한 경기력을 보여줬다.그러나 포스트시즌을 치르면서 KT는 오히려 정규시즌보다 훨씬 성장한 모습이다. 연패에 빠졌던 선수들이 부활의 날갯짓을 시작했고 정규시즌 동안 활약이 미비했던 선수들마저 포스트시즌에서 일약 스타로 떠올랐다. 미완성이던 KT 선수단은 포스트시즌을 거치면서 완전
2011 현대자동차컵 피파온라인2 대회 온라인 예선 종료현대자동차가 후원하는 피파온라인2 온라인 예선에 12만명이 모여들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네오위즈게임즈(대표 윤상규)는 일렉트로닉 아츠(Electronic Arts Inc.)와 공동 개발한 정통 온라인 축구게임 'EA SPORTS™ FIFA ONLINE 2(이하 FIFA 온라인 2)'의 오프라인 공식 대회인 2011 현대자동차컵 피파 온라인 2 챔피언십 대회의 온라인 예선전에 12만 명이 모였다고 밝혔다. 6월부터 시작된 온라인 예선전은 약 12만명이 참여한 가운데 2개 조로 나누어 2주 동안 진행됐다. 예선전을 통해 선발된 6명의 참가자는 FIFA 온라인 2 월드투어 모드를 통해 뽑힌 2명의 이용자와 함께 최종 국가
수원서 열리는 그랜드 파이널 위해 16개 지자체 예선 시작문화체육관광부(장관 정병국)와 수원시(시장 염태영)가 주최하고 한국콘텐츠진흥원(원장 이재웅), 한국e스포츠협회(회장 김준호)가 주관하는 '제3회 대통령배 전국 아마추어 e스포츠대회(이하 KeG) 그랜드 파이널'이 오는 10월29일부터 30일까지 이틀간 수원종합운동장 일원에서 개최된다.이번 제3회 대통령배 KeG는 지역 게임문화축제의 명품 콘텐츠인 제8회 수원정보과학축제와 함께 개최돼 집객동원 및 홍보 부분에서 상당한 시너지 효과를 거둘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번 대회는 공식 종목인 스페셜포스, 슬러거, 아바(A.V.A), 피파 온라인2와 시범종목인 카르마의 최강자를 가리기
SK텔레콤 T1 김택용이 포스트 시즌 최강자의 지위를 지켜낼 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김택용은 오는 6일 중국 상하이 세기 광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 결승전에서 KT 롤스터를 상대로 출격한다. 김택용은 포스트 시즌 최다승 자리를 지키고 있다. 이전까지 포스트 시즌에서 약세를 보였던 김택용은 09-10 시즌 SK텔레콤이 6강 플레이오프부터 결승전까지 치고 올라오는 과정에서 5연승을 달리는 등 7승3패를 기록하며 5할 승률을 넘어섰다. 위너스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SK텔레콤이 4위로 진출하자 김택용은 플레이오프 화승과의 경기에서 이제동을 꺾으면서 위세를 떨쳤고 결승전에서는 KT의 이영호를 맞아 승리하면서 총 전적
최근 개인리그 줄 탈락하며 KT전 악재로 부상KT 롤스터와의 상하이 결승전을 앞두고 있는 SK텔레콤 T1에 악재가 생겼다. 프로토스 라인이 최근 개인리그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냈기 때문이다. 2일 프로리그 미디어 데이에 참가한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은 최근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에서 탈락한 도재욱과 정윤종의 경기력에 대해 언급을 회피했다. 출전 가능성이 높은 선수들의 기를 꺾지 않기 위한 제스처였지만 마음 속으로는 상승세를 이어갔으면 하는 바람이 있었기 때문이다. 지난달 30일 열린 서바이버 토너먼트 9조와 10조 경기에서 정윤종과 도재욱은 줄줄이 탈락했다. 9조에 속한 정윤종은 STX의 저그 조일장과의 1차전에서 패했고 패자
1년 단위 리그 변경 이후 정규 시즌 1위 팀 결승전 승리프로리그 결승전에는 우승 공식이 존재한다. 정규 시즌에서 1위를 차지한 팀이 포스트 시즌의 대미인 결승전에서도 승리했다는 공식이다. 08-09 시즌부터 프로리그는 1년 단위로 진행되고 있다. 10월에 개막해 해를 넘겨 7월쯤 정규 시즌을 마치고 1개월 간의 포스트 시즌을 거쳐 8월에 최종 결승전을 치르는 방식을 택하고 있다. 1년 단위 리그로 방식을 전환한 이후 프로리그 최종 우승자는 정규시즌 1위 팀이었다. 이 방식을 처음으로 채택한 08-09 시즌 정규 시즌 1위는 SK텔레콤 T1이 차지했다. 당시 시즌 내내 1위를 지키던 화승 오즈를 상대로 추격전을 펼친 SK텔레콤은 막판에 역전
웅진 스타즈 박상우가 팬카페를 통해 은퇴 소식을 알렸다.박상우는 3일 새벽 3시경 팬카페에 은퇴를 결심하는 글을 남겼다. 박상우는 "오랜 생각과 고민 끝에 은퇴 결정을 내렸다"며 팬들에게 미안함을 전했다.박상우는 이스트로에서 활동하다 팀이 해체한 후 신한은행 프로리그 10-11 시즌부터 웅진에서 선수 생활을 했다. 그러나 생각보다 좋은 성적을 거두지 못했고 웅진이 처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진출했지만 포스트시즌 내내 부진한 성적을 기록했다. 나이도 많은 박상우는 더 이상 선수 생활을 지속할 수 없다고 판단해 계속 은퇴를 고민한 것으로 알려졌다.그리고 지난 2일 2011 MSL 서바이버 토너먼트 시즌2 11조 경기에서 2패로 탈락한 뒤
8월 25일 뉴스 브리핑
8월 24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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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1 아카데미, 2026 LCK CL 정규 시즌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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