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셜포스 이용자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으며 최고의 주가를 올리고 있는 총기 AK가 리그에서 사장될 위기에 처했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가 14주의 대장정을 마친 결과 주력 총기를 AK-74로 선택했던 선수들이 줄고 M4A1이 대세로 굳어지는 경향이 나오고 있기 때문이다.시즌이 시작될 때까지만 하더라도 AK를 선택하는 선수들이 많았다. STX 김솔과 MBC게임의 정종권은 AK로 명성을 얻은 대표적인 선수였다. 이들은 AK의 자랑인 강력한 파괴력을 선보이며 주요 경기에서 맹활약했다. 하지만 시즌 내내 보여줬던 트렌드가 돌격과 난전으로 흐르며 점차 AK가 설 자리를 잃어갔다. M-16을 소형화한 M4를 든 돌격수들이 점프샷 등으로 맵
2009-07-22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포스트시즌에 진출한 상위 4개 팀 공통점은 무엇일까. 1위 KT 매직엔스부터 4위 SK텔레콤 T1까지 걸출한 저격수를 갖고 있다는 교집합을 찾을 수 있다.우선 정규시즌 1위를 기록하며 광안리 직행에 성공한 KT 스나이퍼 김찬수는 이번 시즌을 통해 스타로 급 부상했다. 김찬수는 총 265킬을 기록하며 다킬 부문 3위에 올랐고 생존율 부분에서도 42.72%로 단독 1위를 차지했다.정규시즌을 2위로 마무리한 이스트로 스나이퍼 조현종 역시 전천후 스나이퍼로 맹활약을 보였다. 조현종은 최초 다킬 100승을 기록하는 등 초반부터 뛰어난 활약을 보였으며 이번 시즌 총 270킬로 다킬 부문 2위, 공격 성공률 1위에 오르며 최고의 스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가 14주간 대장정을 마친 결과 SK텔레콤 김동호가 273킬을 기록하며 다킬왕에 올랐다. 저격수 중에선 이스트로 조현종이 247킬을 기록해 1위를 기록했다.돌격수와 저격수를 모두 포함한 순위에서 SK텔레콤의 후반 대반격을 주도한 김동호가 273킬로 1위를 기록했다. 김동호는 273킬을 기록하는 동안 228데스를 기록해 가장 많이 죽은 선수 중 한 명으로 기록되기도 했다. 이는 김동호가 전투의 최일선에 뛰어 들어 적군과 직접 싸웠기 때문으로 풀이된다. 2위는 이스트로 조현종이 기록했다. 조현종은 저격에서 247킬을 기록하며 1위를 기록한데 이어 돌격수 총기로도 23킬을 보태 김동호에 3킬이 뒤져 2위를
광안리는 부산땅-무기교의 기교 등 현란한 언변 화제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정제되면서도 화끈한 멘트로 미디어데이 분위기를 띄웠다.조규남 감독은 21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현란한 입담을 자랑했다. SK텔레콤 박용운 감독이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은 SK텔레콤의 땅이라고 생각한다. 2004년부터 3년 연속으로 광안리 결승전에 나섰고 가장 먼저 2년 연속 광안리 우승을 달성한 팀이기 때문”이라고 말하자 조규남 감독은 “광안리는 누구의 땅도 아니라 부산 땅이다”라고 맞받아쳐 좌중의 배꼽을 뺐다.조 감독은 엔트리를 구성하는 과정에서 중점을 둔 사항이 무엇인지 묻
2009-07-21
화승 이제동이 스카이 프로리그 2006 후기리그에 이어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에서도 다승왕과 MVP를 동시에 수상해 프로리그 최초 2회 2관왕의 영광을 누렸다. 이제동은 지난 스카이 프로리그 2006에서 10승1패로 다승왕을 차지했다. 당시 전·후기로 나뉘에 팀당 11경기를 치렀기 때문에 10승1패만으로도 충분히 다승왕에 오를 수 있었다. 또 이제동은 팀의 정규시즌 우승을 이끌며 MVP를 동시에 수상했다. 이제동은 이번 시즌에도 54승으로 KT 이영호와 함께 다승왕을 공동으로 수상했다. 이어서 개인전 최초 100승과 위너스리그에서의 역올킬 등 고른 활약을 바탕으로 정규시즌 우승의 주역인 SK텔레콤 김택용과 함께 MVP를 수상했다. 이제동
화승 오즈 조정웅 감독이 프로리그 미디어데이에 나오지 않아 의혹을 샀다.조정웅 감독은 21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대강당에서 열린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 초청을 받았지만 건강상의 이유로 참석하지 않았다. 화승은 한상용 코치를 조정웅 감독 대신 참가시켰다.화승을 제외하고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 참가하는 8개 팀은, 감독이 없는 스페셜포스 팀 아처가 리더 왕성민과 선수 박성운이 나왔을 뿐, 감독 인솔 하에 미디어데이에 나섰다.한상용 코치는 “조정웅 감독님이 휴가중에 갑자기 건강이 좋지 않아 이번 미디어데이에 참가하지 못했다. 감독님을 대신해서 죄송하다는 뜻을
▶신인왕 CJ 조병세= 생애 한 번밖에 수상할 수 없는 신인상을 받아 기쁘고 감사드린다. 앞으로 더욱 좋은 모습을 보여드리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 ▶다승왕 화승 이제동= 다승왕을 수상해 정말 영광으로 생각한다. 1년의 긴 여정 속에서 최다승을 수상할 수 있어 영예로운 것 같다. 또 보람도 함께 느끼고 있다. ▶다승왕 KT 이영호= 지난 시즌에 이어 다승왕을 2연속 수상에 기쁘고 영광으로 생각한다. 팀을 포스트시즌에 진출시키지 못해 한이 남는데 다음 시즌에는 다승왕 타이틀은 물론, 팀의 우승을 이루겠다. ▶MVP SK텔레콤 김택용= 이런 큰 상을 받게 돼 영광이다. 정규 시즌 시상식과 인연이 없었는데 이렇게 큰 상을 받게될 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플레이오프에서 맞대결을 펼치는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과 삼성전자 칸 김가을 감독이 엔트리와 관련한 에피소드를 공개했다.준플레이오프 엔트리는 20일 오후 4시까지 한국e스포츠협회에 전달되어야 하지만 조규남, 김가을 두 감독은 오후 4시가 다 되어 가도록 엔트리를 제출하지 못하고 회의에 전념했다. 선수들과 엔트리에 대한 논의를 하면서 불과 5분전까지 e메일을 보내지 못했다.CJ 조규남 감독이 고민한 이유는 같은 맵에 같은 선수를 배치할 것인지를 확정하지 못했기 때문. 선수들 입장에서는 같은 맵에 이틀 연속으로 출전한다면 준비할 변수가 줄어들기 때문에 집중력을 가질 수 있지만 반대로 꼬이
08~09 시즌 결승전도 여지 없이 부산 광역시 광안리 해수욕장 특설 무대에서 진행된다. 과거 전기리그 결승전을 광안리에서 치렀던 패턴을 변화하기 위해 08~09 내내 치르는 1년 단위 리그로 전환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은 정규 시즌 1위 SK텔레콤 T1, 2위 화승 오즈,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삼성전자 칸과 CJ 엔투스가 스타크래프트 프로리그 사상 최초의 1년 단위 시즌의 우승자를 가린다. 스타크래프트 종목의 광안리 결승전은 7일과 8일 이틀에 걸쳐 치러진다.같은 기간 국산 종목 최초의 프로리그인 스페셜포스 프로리그의 왕좌도 가려진다. 지난 4월부터3개월 동안 진행된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의 정규 시즌 1위는
SK텔레콤 T1 김택용과 화승 오즈 이제동이 정규 시즌 최고의 영예인 MVP로 선정됐다.김택용과 이제동은 21일 서울 중구 정동 한국e스포츠협회 대회의실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및 생각대로T 스페셜포스 프로리그 2009 포스트 시즌 미디어데이에서 정규 시즌 MVP를 공동 수상했다.김택용과 이제동은 08~09 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쳤다. SK텔레콤과 화승의 에이스로 활약한 두 선수는 팀은 물론 개인적으로도 경쟁을 펼쳤다. SK텔레콤은 김택용의 활약 덕에 막판 화승을 제치고 역전 우승을 달성했고 3년만에 광안리 결승 진출에 성공했다. 이제동은 54승으로 KT 이영호와 함께 다승왕에 올랐다.우열을 가릴 수 없는 활약 덕분에 김
MBC게임 하태기 감독이 돌아왔다. 하 감독은 복귀 소감으로 "감독석이 공석이 됐을 때 많은 팬들이 MBC게임을 응원해주시는 것을 보고 기뻤다"며 "앞으로 팬들이 MBC게임의 경기를 기대하고, 보고싶도록 만드는데 주력하겠다"고 밝혔다.하 감독은 이번 시즌 9위에 머문 팀과 관련 "이재호가 여전히 1승카드로 자리를 잡고 있지만 다른 선수들의 활약이 미비했다"며 "염보성이 장기레이스에 대한 적응력이 떨어지며 연패 트라우마에 빠졌고 그 외에도 1승 카드가 부족했다"고 평하며 문제가 많았음을 지적했다. 이어서 하 감독은 "다시 내가 있었던 감독 자리에 돌아왔으니 선수들에게 '할 수 있다'는 믿음을 심어주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09-07-20
김혁섭 감독 성적 부진으로 사퇴MBC게임 히어로가 프로젝트 매니저 겸 스페셜포스 팀 감독을 맡고 있던 하태기 감독을 중용했다.MBC게임은 20일 보도자료를 통해 스타크래프트 팀의 사령탑을 맡던 김혁섭 감독을 경질하고 스페셜포스 팀 하태기 감독에게 스타크래프트 팀 감독까지 맡긴다는 내용을 발표했다.하태기 감독은 MBC게임 히어로의 전신인 POS를 운영하다 2006년 MBC게임과 손잡고 프로게임단인 히어로를 창단했다. MBC게임 히어로는 2005년 스카이 프로리그 전기리그 준우승을 시작으로 후기리그 우승, 통합챔피언전 우승을 차지하며 창단 효과를 냈고 2007년에도 포스트 시즌에 진출하는 등 강팀의 면모를 과시했다. 2008년초 내부 인
MBC게임 히어로, 히어로 플러스 코칭스태프 개편MBC게임 히어로(단장 조기양)와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코칭스태프에 변화가 생겼다. 2006년 창단 첫 해 MBC게임 히어로를 스카이 프로리그 통합챔피언으로 이끈 하태기 감독을 다시 히어로와 히어로 플러스 통합 수장으로 임명하고, 이운재 코치를 히어로의 전담 코치로, 임수라 주장을 MBC게임 히어로 플러스의 주장 겸 플레잉 코치로 임명했다고 밝혔다.2008년 시즌을 끝으로 MBC게임의 국산 게임 프로게임단 런칭 계획에 따라 잠시 프로젝트 매니저 임명을 받은 하태기 PM은 그동안 남녀 혼성으로 구성된 스페셜포스 프로게임단 히어로 플러스의 감독을 맡아왔다.그러나 MBC게임은 신한은행
MBC게임 묵묵부답 속 하태기 감독 복귀 유력MBC게임 김혁섭 감독이 공식적으로 사퇴 의사를 천명함에 따라 누가 지휘봉을 잡을지 관심이 모인다.팬들 사이에서는 하태기 감독의 복귀하면 좋겠다는 반응이 대부분이다. 김혁섭 감독이 프로리그 경기에 두 차례나 나오지 않으면서 경질설이 제기되자 각종 스타크래프트 관련 게시판은 ‘하태기 감독이 다시 지휘봉을 잡아주길 바란다’는 의견이 지배적이다. 하태기 감독에게 표가 쏠린 이유는 MBC게임 히어로가 창단한 이후 하 감독이 감독으로 재직한 시절 성적이 가장 좋았기 때문이다. MBC게임 히어로는 2006년 POS를 인수해 프로게임단을 만들었고 전기리그 준우승, 후기리그 우승에 이어 통합
성적 부진으로 인한 사퇴…MBC게임에 의사 전달MBC게임 히어로의 감독직을 맡고 있던 김혁섭 감독이 사퇴 의사를 회사측에 전한 것으로 확인됐다.김혁섭 감독은 데일리e스포츠와의 전화 통화를 통해 “시즌 막판 회사와 이야기하는 과정에서 감독직을 그만두겠다는 의사를 전했다“고 밝혔다. 김 감독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동안 MBC게임이 9위에 그친 것에 책임을 지고 팀을 떠나겠다고 전했다. 회사측에서도 내 뜻을 받아들인 것으로 알고 있다”고 말했다.김 감독이 사퇴 의사를 공식적으로 밝힌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김 감독은 “3라운드 후반부터 사퇴하겠다는 생각을 해왔다. 결과적으로 성적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이에 대한
‘e스타즈 서울 2009’가 오는 24일 개막식을 시작으로 3일간의 일정으로 서울무역전시컨벤션센터(SETEC)에서 열린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e스타즈 서울’은 글로벌 게임축제라는 위상에 걸맞게, 온라인 팬투표에만 170개국가에서 150만명이 참여했으며, 스페인, 덴마크, 스웨덴, 중국. 일본, 싱가폴, 카자흐스탄 등 전 세계 14개국 118명의 최고의 선수단이 참여하여 기량을 겨룬다. 개막식은 24일 오후 2시 1관에서 김기만 아나운서와 김디에나의 사회로 진행된다. 이번 개막식에는 한국 최초로 스웨덴에서 공수한 특수 LED를 이용해 화려한 영상 퍼포먼스와 세계 최강 비보이팀 티아이피 크루(T.I.P CREW)의 축하공연 등이 열린다. 이어서
CJ 엔투스가 저그 김정우에 대한 무한한 믿음을 실어줬던 것으로 확인됐다.CJ는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플레이오프를 앞두고 19일 2차전 에이스 결정전과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모두 김정우에게 맡겼다. 18일 에이스 결정전을 프로토스 진영화에게 담당시키면서 김정우에게 부담감을 덜어줬고 준플레이오프 진출권이 결정되는 19일 경기는 모두 김정우에게 맡겼다.김정우는 준플레이오프를 확정지은 뒤 가진 인터뷰에서 “준준플레이오프 일정이 확정됐을 때 코칭스태프가 19일 열리는 2차전의 에이스 결정전과 1대1 타이시 열리게 될 최종 에이스 결정전을 내게 맡겼다”며 “1주일 가까이 준비했기 때문에 시간
2009-07-19
CJ 엔투스가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동안 육성한 신인 삼총사가 포스트 시즌에서 해결사 역할을 톡톡히 해냈다.CJ는 08~09 시즌 2라운드부터 저그 김정우와 테란 조병세, 프로토스 진영화를 주력으로 기용하면서 신인에게 기회를 줬다. 신인 삼총사라 이름 붙은 이들은 선배들의 바통을 이어받아 2라운드부터 엔트리에 자주 등장했고 5할 이상의 승률을 유지하면서 조규남 감독의 눈에 들었다.이들의 활약은 3라운드에서 도드라졌다. 김정우가 다소 부진했지만 진영화와 조병세가 선배들의 뒤를 성공적으로 받치면서 CJ는 3라운드 9승2패로, 라운드 1위에 올랐고 위너스 리그 포스트 시즌 결승에도 직행했다. 결승전에서 화승 오즈를 맞아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포스트 시즌에서 처음으로 도입된 다전제 경기에 대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18일 STX 소울과 삼성전자, 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경기가 모두 에이스 결정전까지 진행되면서 손에 땀을 쥐는 짜릿한 승부가 연출되면서 다전제에 대해 부정적이었던 팬들까지도 19일 경기 결과에 대해 관심을 갖는 글들이 게시판에 드러나고 있다. 스타크래프트 관련 게시판 가운데 하나인 ‘PGR21.com’에서 ‘삼겹돌이’라는 아이디를 사용하는 누리꾼은 “다시 한번 느끼는 거지만 1년 결산 포스트시즌을 단판으로 했다면 오늘 정말 허무했을 것 같다. STX가 (정규 시즌에) 그렇게 잘하다가 한판 져서 떨어졌다 생각하면(아쉬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의 믿음의 선수 기용이 또 다시 빛을 발했다.조규남 감독으 18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린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준준 플레이오프 하이트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에이스 결정전에 프로토스 진영화를 내놓는 파격적인 선수 기용으로 화제를 모았다. 진영화는 18일 경기에서 2세트에 출전, 하이트 이경민에게 패하면서 분위기가 좋지 않았다. 게다가 정규 시즌 에이스 결정전에 한 번도 출전한 적이 없다. 경험이 없는 선수에게 팀의 성패가 오가는 포스트 시즌 에이스 결정전 출전을 맡기는 일은 도박이나 다름 없다. 그렇지만 조 감독은 도박을 감행했다. 이유 있는 도박이었다. 조 감독은
2009-07-18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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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대2→3대2 한화생명, T1 대역전승...승자 결승 진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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