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요즘 장마가 장마가 아니네요. 국지성 호우로 변질되면서 특정 지역에 기대치도 않은 비를 뿌리면서 곳곳에 수마가 할퀴고 지나갑니다. 데일리e스포츠 독자 여러분들도 비 피해 입지 않도록 만전을 기하시길 바랍니다.최근 스타리그에 '하이트 폭우'가 내렸습니다. 하이트 스파키즈 선수들이 선전하면서 8강 가운데 4명이 하이트 소속 선수들이네요. 개인리그에서 선전하는 선수들이 많아지면 프로리그에서도 그 팀이 잘하는 경향이 있는데요. 하이트가 프로리그 포스트 시즌에서 어떤 성적을 낼지 매우 궁금해집니다.11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
2009-07-11
안녕하십니까. 요즘 들어 역성지의 수장이 되어 버린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7일 삼성전자와 공군의 경기를 예상했을 때 3세트까지는 정말 시나리오대로 무리없이 흘러갔는데 4세트에서 삼성전자 차명환이 멋진 경기를 해주면서 흐름이 바뀌어 버렸네요. 그래도 공군이 저력을 보여주면서 삼성전자와도 팽팽한 경기를 펼쳤기에 09~10 시즌에는 더욱 강화된 모습으로 돌아오리라 믿습니다.7일 경기를 끝으로 포스트 시즌의 구도는 잡혔습니다. 1, 2, 6위가 확정됐고 탈락 팀도 정해졌습니다. 포스트 시즌을 치르는 6개 팀의 열띤 경기를 관전하고 보도할 생각을 하니까 벌써부터 전율이 느껴집니다.8일 위메이드 폭스와 이스트로가 경기
2009-07-08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7일 경기를 끝으로 정규시즌 1위 팀이 결정됐네요. 박용운 감독, 김택용, 정영철 등 전 MBC게임 선수들이 주축으로 자리잡고 있는 SK텔레콤에게 광안리 직행이라는 큰 선물을 알려준 팀이 친정인 MBC게임이라는 사실은 참 재미있는 것 같네요. 그나저나 화승 선수들은 참 아쉬울 것 같네요. 시즌 내내 1위를 고수하다 막판에 1위를 빼앗긴 것에 대해 분한 마음이 들 것 같습니다. 하지만 2위를 내주지는 않았기 때문에 포스트시즌이 진행되는 동안 팀 전력을 가다듬는 것이 중요하겠네요.8일 경기는 이미 포스트시즌을 확정 지은 하이트와 차기 시즌을 준비하는 웅진의 맞대결입니다. 하지만 엔트리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글아이를 시작하자마자 적중률이 높아 인기를 끌었는데 시즌 막판으로 갈수록 ‘신묘‘한 기운이 사라지고 있습니다. 제 기억에는 삼성전자 경기에 대한 예상이 정확히 빗나가면서 자주 틀리고 있는데 때마침 삼성전자의 경기를 예상하게 되네요.7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경기는 삼성전자 칸과 공군 에이스의 맞대결입니다. 삼성전자 칸으로서는 이 경기를 승리하면 포스트 시즌 진출을 확정지을 수 있습니다. 6일 STX와의 경기에서 7위 KT가 리버스 스윕을 당하며 패했기 때문에 삼성전자와의 경기 차이가 1.5 경기가 됐고 7일 삼성전자
2009-07-07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6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매치업은 팬들의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는 두 팀의 대결입니다. 1위 SK텔레콤 T1과 4위 CJ 엔투스가 맞대결을 펼칩니다.이번 대결은 두 가지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화승 오즈가 지난 4일 삼성전자 칸에게 무너지면서 1위에 오른 SK텔레콤은 CJ를 반드시 꺾고 선두 자리를 유지해야 합니다. 5라운드에 들어오면서 ‘광안리 직행’이라는 목표를 달성하려면 2위 화승이 따라오지 못하도록 전승을 해야 합니다.현재 4위를 지키고 있는 CJ는 3위로 뛰어오를 가능성도 갖고 있습니다. 이번 포스트 시즌은 3위가
2009-07-06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입니다.3일 펼쳐졌던 MBC게임과 공군 경기는 이변의 연속이었는데요. 1세트 홍진호가 김재훈을 상대로 역전극을 펼치는 모습을 보며 정말 예상은 예상일 뿐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홍진호가 김택용을 상대로 승리했다고 해도 2연승을 거둘 것이라 예상하는 사람은 별로 없었거든요. 하지만 지난 SK텔레콤전과 마찬가지로 홍진호를 뺀 나머지 선수들이 승리를 거두지 못해 홍진호의 승자 인터뷰는 보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습니다.또한 신예 정우서가 오영종을 데뷔전에서 잡아낸 것도 이변이라고 볼 수 있는데요. 시즌 막바지로 갈수록 계속되는 이변으로 리그가 더욱 재미있어 지는 것 같습니다. 하
2009-07-05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5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경기는 이스트로와 하이트 스파키즈의 맞대결입니다. 이스트로라고 하면 팬 여러분들의 뇌리에 깊이 각인되어 있는 두 단어가 있죠? 에결 본능. 에이스 결정전을 자주 가면서 끈기 있는 팀으로 기억되고 있는 이스트로이지만 유독 약한 팀이 있습니다. 이스트로의 에결 본능을 자극하는 팀인 하이트 스파키즈이지요. 이스트로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8 정규 시즌부터 하이트만 만나면 에이스 결정전을 갔습니다. 승자연전방식으로 진행된 08~09 시즌 3라운드에서도 7세트, 최종전까지 갔지요.재미있는 사실은 이스트로가 에이스 결정전까지
2009-07-0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포스트 시즌의 구도가 거의 확정됐죠. 5위를 차지하고 있는 CJ 엔투스까지 6강 안에 들면서 남은 한 장의 티켓의 주인공은 누가될 지 삼성전자와 KT가 막판 접전을 펼치고 있습니다.두 팀 가운데 하나인 삼성전자가 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경기를 치릅니다. 상대가 만만치 않네요. 3라운드부터 줄곧 1위를 지키고 있는 화승 오즈입니다. 어쩌다가 두 팀의 운명이 이렇게 엇갈렸을까요. 1, 2라운드만 하더라도 화승과 삼성전자는 나란히 연승도 하고 엎치락뒤치락 선두 싸움을 펼쳐왔는데 광안리 직행을 노리는 화승과 6위 자리도 지키기 어려운 위기에 놓인 삼성전자가 되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이번 주는 상위권 순위 변동에 결정적인 역할을 할 수 있는 경기들이 많이 펼쳐지기 때문에 한 순간도 놓칠 수가 없겠네요. SK텔레콤이 과연 화승의 1위 자리를 빼앗을 수 있을 것인지 최근 연승이 끊기긴 했지만 STX의 상승세가 어디까지 지속될지도 관심거리가 되겠네요.또한 유종의 미를 거두기 위한 하위권의 싸움도 치열할 것으로 생각됩니다. 다음 시즌을 준비해야 하는 하위권의 경우 신예를 키우고 기세를 올려 놓는데 주력할 것으로 보이는데요. 역시 프로리그는 포스트시즌이 가까워 올수록 더욱 재미있어 지는 듯 하네요.4일 경기는 최하위 공군과 하위권인 MBC게임의 대결인데
2009-07-03
[[img1 ]]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6월의 마지막날이자 상반기의 마지막 날 KT 이영호가 보여준 환상적인 경기력에 감탄한 나머지 여전히 멍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누구도 이기지 못할 것이라 예상한 상황에서 인내력과 뚝심으로 역전을 일궈내고 팀의 포스트 시즌 진출을 위한 희망을 이어간 이영호의 플레이는 프로리그에 참가하는 모든 선수들의 귀감이 되리라 믿어 의심치 않습니다.후반기의 첫날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CJ 엔투스와 웅진 스타즈의 경기는 이웃사촌인 두 팀의 대결입니다. 웅진과 CJ는 용산에 위치한 한 오피스텔의 위아래층에 연습실을 꾸렸습니다. 이웃사촌이긴 하지만
2009-07-01
비가 올 듯 하늘에 먹구름이 자욱한 6월30일입니다. 상반기도 오늘 하루면 끝이네요. 7월이면 포스트 시즌에 출전할 팀들이 거의 확정되겠지요. 벌써부터 뜨거운 태양이 작렬하는 부산 광안리 해수욕장이 생각납니다.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요즘 들어 적중률이 상당히 낮아졌습니다. 기온이 올라가면서 저도 서서히 더위를 먹나 봅니다. 에이스 결정전까지 가리라 예상했던 위메이드와 공군의 경기도 싱겁게 끝이 났네요. 포스트 시즌 진출의 희망을 놓아버린 팀들이 쉽게 패하는 모습을 보면서 내년 시즌을 위한 채찍질이 필요한 시점이라는 생각을 해봅니다.6월30일은 프로리그가 진행된 1년 가운데 가장 중요한 날입니
2009-06-30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최근 시즌 막바지에 이르다 보니 순위 싸움도 치열하고 변수도 많이 생기네요. 시즌 초반에 쌓아놨던 적중률이 많이 떨어져 조금 아쉽기는 하지만 변수가 생긴다는 것 자체가 리그의 재미를 더하는 요소기도 하기 때문에 긍정적인 측면도 분명이 있는 것 같습니다. 경기를 보는 재미를 더하기 위한 이글아이니 재미있게 봐주시기 바랍니다. 예상은 예상일 뿐이니까요.오늘 경기는 순위권 판도를 뒤집을 수 있는 가장 중요한 매치네요. 1위 화승과 4위 STX의 경기인데요. 만약 STX가 승리를 거둔다면 SK텔레콤이 1위로 올라서고 STX 역시 2위 도약의 발판이 마련되기 때문이죠. 엔트리를 살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29일 경기는 두 개의 매치업 모두 힘이 빠지는 대결입니다. 공군과 위메이드, MBC게임 히어로와 이스트로의 경기가 열리는데요. 포스트 시즌 진출이 좌절된 네 팀의 맞대결이어서 시청자나 팬 여러분의 관심도가 떨어질 듯합니다. 그렇지만 네 팀 모두 총력을 다할 것으로 보입니다. 순위는 영원히 기록으로 남기에 1승이라도 더 얻기 위해 사투가 벌어지겠네요.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 더 많은 관심이 쏠리지 않을까 예상해 봅니다. 1승을 따낼 때마다 인구에 회자되는 공군 에이스와 상위권 팀을 상대로 정말 강력한 면모를 과시한 위메이드
2009-06-28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포스트 시즌을 향한 각 팀의 총력전이 시작되면서 경기가 더욱 재미있어지고 있네요. 27일 STX 소울이 31승을 달성하면서 한 단계씩 뒤로 처진 CJ 엔투스와 하이트 스파키즈가 맞대결을 펼칩니다. 이 두 팀은 STX가 지금과 같은 기세를 유지하고 6위 삼성전자가 시즌 막판 힘이 빠지면서 포스트 시즌에서 맞대결을 치를 확률이 매우 높아지고 있습니다. 3위와 6위, 4위와 5위가 준플레이오프를 치르는 방식으로 포스트 시즌이 진행되기 때문에 재대결할 가능성이 크죠.그렇다면 기선 제압을 위해서라도 먼저 승리하는 것이 두 쪽 모두 이익을 챙기는 방법이겠죠. 경기의 중요성을 느
[[img1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이번 이글아이부터 제 사진을 게재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얼굴을 내건 만큼 더욱 열심히, 재미있고 정확한 예상 정보를 드리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임을 약속 드립니다.요즘 STX 소울의 기세가 정말 무섭습니다. STX 담당인 데일리e스포츠 이소라 기자는 ‘매직’이라는 단어를 쓰면서 STX의 7연승에 대한 기사를 게재하기도 했습니다. 마법이라 불려도 모자라다는 생각이 듭니다. 4라운드에서 4승7패로 최하위 성적을 냈지만 5라운드에 급격한 반전 드라마를 써내려가는 데에는 이유가 있을 것이라 생각합니다.7연승 행진을 계속하고 있는 STX에 삼성전자는 특이한, 파격적인 엔트리를 내
2009-06-27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입니다.박카스 스타리그 16강 개막전에서 프로토스 송병구와 김택용의 낙승을 예상했다가 틀렸네요. 이름값만으로는 승부를 예측할 수 없는 점이 스타리그의 재미이고 춘추 전국을 맞은 스타크래프트 리그의 재미가 아닐까 합니다. 준비해온 자가 승리한다, 그리고 더 많이 고민하고 노력하는 선수가 승리한다는 진리는 남아 있다고 생각합니다.26일 스타리그 경기는 흥미로운 매치업이 많습니다. 1세트 이영호와 박명수의 경기부터 예상을 매우 어렵게 만듭니다. 이영호나 박명수 모두 요즘 들어 집중력이 다시 살아나고 있어 명경기가 나올 것으로 믿습니다. 두 가지 관점에서 분석하자면 전장인 ‘단장
2009-06-26
안녕하십니까. 온게임넷 엄재경 해설 위원입니다.스타리그가 조 지명식을 거쳐 본격적인 16강에 돌입했는데요. 개막전이 열리는 첫 날부터 이제동과 김택용, 송병구 등 실력 있는 선수들의 등장으로 승패예상을 하기가 쉽지 않네요. 우선 첫 경기에 나서는 이제동과 김정우간의 대결은 이제동의 손을 들어주고 싶습니다. 이제동은 지난 6월10일 열렸던 프로리그 경기에서 김정우에게 아쉽게 패하긴 했지만 상대 전적에서도 2대1로 앞서 있기 때문에 지난 패배는 문제되지 않을 것이라 판단됩니다. 또한 이제동은 저그전에서 8할에 가까운 성적을 유지하고 있기에 분위기가 더 좋아 보이는 것은 사실입니다.중요한 요소는 경험이라고 생각합니다.
2009-06-24
안녕하십니까. 데일리e스포츠 남윤성 기자입니다.또 틀렸네요. 22일과 23일 내리 틀리니까 다소 힘이 빠지네요. 그래도 이글아이를 처음 시작할 때의 마음가짐으로 돌아가서 열심히 재미를 드리기 위해 자판을 두드리겠습니다.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는 KT 매직엔스와 이스트로의 경기가 열립니다. 5라운드 들어 무서운 집중력을 선보이면서 5, 6위 팀을 위협하고 있는 KT와 뜬금 없는 고춧가루 뿌리기로 리그를 보는 재미를 주고 있는 이스트로의 경기입니다.이번 경기의 변수는 박지수입니다. KT로 이적한 이후 이영호, 박찬수와 호흡을 맞추면서 우승자 라인업인 ‘박찬호’를 꾸릴 것이라 예상됐지만 아직까지 팀에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최근 온게임넷에서 벌어지는 경기가 대부분 상위권과 하위권 팀들간의 대결인데요. 하위권 팀들이 상위권을 잡아내며 순위에 결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오늘 경기도 리그 후반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리고 있는 위메이드와 STX의 대결이네요.흥미로운 사실은 STX가 이번 시즌 위메이드를 이겨본 경험이 없다는 것이죠. 유독 위메이드에게 약한 모습을 보이고 있는 STX가 위메이드를 극복하고 순위 대결에서 우위를 점하게 될지 지켜보는 것도 재미있을 것 같네요.1세트는 실질적인 에이스들간의 대결입니다. 팀 내 다승 1위 간의 대결이기 때문에 1세트 결과에 따라 팀의 기세가 결정될 것 같
[[img1 ]]안녕하세요. 온게임넷 해설위원 김창선 입니다.5라운드에 들어서면서 6위권 내에 있는 팀들의 순위 다툼이 더욱 치열해 지고 있는데요. 이미 포스트시즌 진출이 좌절된 MBC게임, 웅진, 위메이드, 이스트로, 공군이 상위권을 잡아내며 상위권 순위를 점점 더 미궁으로 빠트리고 있습니다.이를 지켜보는 팬들은 즐거울 수 밖에 없겠네요. 굳건하게 1위를 지켰던 화승이 2위 SK텔레콤에게 한게임 차로 추격당하기 시작했으며 3위~6위도 승수 차이가 별로 나지 않아 언제든 순위가 바뀔 수 있는 상황입니다. KT도 포스트시즌 희망의 불씨를 계속 살려가고 있고요. 오늘도 MBC게임이 SK텔레콤을 상대로 제대로 고춧가루를 뿌릴 것 같네요. 광
2009-06-23
8월 24일 뉴스 브리핑
8월 2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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