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메이드 엔터테인먼트(대표 서수길, 박관호/이하 위메이드)의 프로 게임단 위메이드 폭스(http://wemadefox.com)가 24일 본사 대회의실에서 ‘프로페셔널의 마음가짐’이라는 주제로 강연회를 가졌다.매달 1회 각종 문화, 체육 활동을 통해 팀워크를 다지는 '폭스 하모니 데이'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날 행사에서는 전문 교육 강사와 전 위메이드 폭스 소속 프로게이머 김상우가 차례로 세 시간에 걸쳐 특강을 진행했다.선수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첫 번째 시간에서는 개인별 성향분석을 위한 설문조사와 함께 '열정적인 사람이 되는 법'을 주제로 강연이 이뤄졌으며 '프로의식 강화를 위한 목표의 설정과 성취도 관리' 부분이 선수들의 큰 호응
2009-02-25
KTF 매직엔스가 2월25일부터 제4기 서포터즈 운영단을 공개모집한다. e스포츠 최초로 통합 서포터즈를 운영한 KTF 매직엔스는 이번 공개 모집을 통해 더욱 다양한 팬층을 확보하고 더 많은 서포터즈에게 다양한 기회를 부여할 수 있게 되었다.공모를 통해 선발되는 운영단은 KTF 매직엔스 서포터즈를 총괄하는 제4기 서포터즈 운영단으로서, 프로리그 응원 및 팬미팅 운영, 개인리그 결승전 응원 운영과 팀 공식행사 지원 등 KTF 매직엔스 관련 공식 서포터즈 활동을 책임진다.참가자격은 KTF 매직엔스를 사랑하며 팀을 위해 열심히 봉사할 마음을 갖고 있는 서포터즈라면 누구나 가능하며, 신청은 2월25일부터 27일까지다. 자세한 내용은 KTF 매
삼성전자 칸이 세 가지 아홉수에 걸리면서 대기록 달성에 실패했다.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단일 팀 사상 두 번째로 프로리그 정규 시즌 100승을 눈 앞에 뒀다. 이전까지 99승77패를 기록하고 있던 삼성전자 칸은 온게임넷에게 패하면서 아홉수에 눈물을 흘렸다.삼성전자의 패배에는 또 다른 아홉수 기록도 걸려 있었다. 2대3으로 뒤진 삼성전자는 대장으로 허영무를 내세웠다. 삼성전자가 위너스 리그 초반 3연패를 당하다 허영무가 마무리를 책임진 뒤로 4연승을 기록하고 있었기 때문에 김가을 감독으로서는 당연한
삼성전자 칸이 단일팀의 이름으로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삼성전자는 25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온게임넷 스파키즈와의 경기에서 승리할 경우 프로리그 통산 100승을 달성한다. 이는 지난 해 12월18일 KTF 매직엔스가 웅진 스타즈를 제압하며 가장 먼저 단일 팀 통산 100승을 달성한 이후 두 번째 기록이다.2000년 6월 IT와 게임 분야의 정복자가 되겠다는 야심찬 프로젝트를 통해 탄생한 삼성전자 칸 프로게임단은 스타크래프트는 물론, 워크래프트3와 피파 프로게이머까지 보유하며 종합 프로게임단으로서의 면모를 갖췄다. 2003년 7월 김가을 감독이 취임한 이후
대한민국 대표 게임회사 소개 프로그램…최은지-지윤-유은-김보라 등 4명 미녀 MC 진행MBC게임(대표이사 장근복)은 2008년 8월 첫방송을 시작한 이래, 총 26회가 진행되는 동안 국내 굴지의 게임회사들을 방문하여 CEO와의 인터뷰, 주요 게임 소개, 직원들의 매력 발산 및 고충 파악 등으로 큰 호응을 받은 대한민국 게임산업의 대활성화를 위한 프로젝트 프로그램 원더풀 게임월드 시즌2를 2009년 3월3일부터 야심차게 방송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시즌1에서 각 게임회사들의 매력 및 주요 게임들을 소개해 주는 MBC게임으로부터의 구성에 중점을 뒀지만 시즌2는 MBC게임의 미녀MC 4명이 각 게임회사들로부터 각 게임회사 및 주요 게임들의 다양한
웅진 스타즈 임진묵이 올킬할 수 있었던 계기에는 이재균 감독의 믿음이 밑거름이 됐다.e네이처 톱에서 프로게이머 생활을 시작한 임진묵은 2006년 7월 한빛 스타즈(현 웅진)로 이적했다. 임진묵의 바이오닉 센스를 확인한 이재균 감독이 영입에 나섰고 선수 생활을 이어갈 수 있었다.임진묵은 한빛에서도 빛을 보지 못했다. 입단한 지 1년만에 한빛 소속으로 프로리그에 출전했고 개인전보다 팀플레이에 더 많이 나섰다. 임진묵은 신정민과 호흡을 맞춰 신한은행 프로리그 2007 후기리그와 2008시즌 6승3패를 기록하며 이 감독의 눈에 들기 시작했다.그러나 임진묵에게 시련이 다가왔다.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팀플레이가 폐지되면
2009-02-24
웅진 스타즈가 오래도록 목을 태워왔던 테란에 대한 갈증을 한 번에 씻어냈다.임진묵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열린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KTF 매직엔스와의 경기에서 저그 김재춘과 테란 이영호, 김영진을 제압한 데 이어 대장인 박찬수마저 꺾으면서 올킬을 달성했다. 임진묵의 승리로 웅진 스타즈는 위너스 리그 첫 올킬의 기쁨을 맛봤고, 5승3패가 되면서 4위로 뛰어 올랐다. 웅진 스타즈는 올킬에 목 말랐다기 보다는 테란의 올킬이기에 더욱 반갑다. 오랜 가뭄 끝에 만난 단비와 같은 승전보를 만났다. 그동안 웅진 스타즈는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들어 김동주와 이동준, 정종현, 임진묵
이스트로가 23일 펼쳐진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시즌 STX 소울전에서 3과 관련된 기록을 연달아 세워 화제다.이스트로는 지난 15일 공군전에서 위너스 리그 첫승을 거둔 뒤 KTF, STX를 차례로 꺾으며 3연승을 기록했다. 이로써 이스트로는 신한은행 08~09시즌 3번째 3연승에 성공하며 한층 안정된 전력을 과시했다.이스트가 3과의 인연을 맺을 수 있는 연줄을 이어준 선수는 저그 신예 신대근. 신대근은 위너스 리그에서 KTF 매직엔스 이영호에 이어 두 번째로 3연속 3킬이라는 대기록을 세운 것. 신대근은 위너스리그에서 3연속 3킬에 성공하며 팀의 3연승을 이끄는 데 혁혁한 공을 세웠다.신대근은 공군전에서 차봉으로 출전해 박정석, 이주
KTF 매직엔스 ‘최종 병기’ 이영호가 위너스 리그에서 최강의 면모를 과시하고 있다. 이영호가 승자연전방식에서 강력한 이유는 맵을 가리지 않는 최고의 전투력 때문임이 확인됐다.이영호는 2월 들어 위너스 리그에서 14승1패라는 놀라운 성적을 냈다. 이 가운데에는 2월8일 화승 오즈를 상대로 올킬이 포함되어 있고 2월2일 공군전 3킬, 2월15일 위메이드전 3킬, 2월18일 이스트로전 3킬1패가 들어가 있다. 만약 이스트로와의 경기에서 신희승에게 패하지 않았다면 15연승을 달성하며 프로리그 최다 연승 기록과 타이를 이룰 수도 있는 기회를 놓쳤지만 최강의 카드임은 부인할 수 없다. 위너스 리그 들어 대부분의 팀들이 이영
최근 화승 오즈 선수단은 프로토스 손찬웅의 전력 이탈로 고심했다. 경기에 출전하는 프로토스가 노영훈으로 한정된다는 단점도 있지만 프로토스전을 준비하는 저그와 테란 플레이어의 연습 상대를 구하는 것도 쉽지 않았기 때문. 매번 다른 팀과 연습할 수도 없는 노릇이기에 코칭스태프는 골머리를 앓았다. 그러나 2군 프로토스인 김태균이 묵묵히 제 몫을 해내며 어느 정도 고민거리를 해소했다.김태균은 손찬웅의 전력 이탈 후 2월 로스터에 처음 이름을 올린 '초짜'. 공식전 전적이 전혀 없어 팬들에게도 생소한 이름이다. 그나마 프로야구 동명이인 김태균 덕에 낯설지 않다는 사실이 위안이라면 위안.김태균은 화승 선수단에서 성실한 생활
"'명태'으로 이영호를 두드리겠다!"최근 위너스 리그에서 2연승을 달리며 상위권 진입을 노리고 있는 웅진 스타즈가 커다란 벽을 만났다. KTF 매직엔스 이영호만으로도 버거운 상대다.웅진은 24일 서울 용산구 아이파크몰 e스포츠 상설 경기장에서 KTF 매직엔스를 상대로 위너스 리그 3연승에 도전한다. 그러나 쉽지만은 않을 전망이다. KTF에서 페이스가 가장 좋은 테란 이영호를 막을만한 상대가 딱히 없기 때문이다.웅진은 프로리그에서 KTF 이영호와의 승부에서 좋지 않은 성적을 거뒀다. 2007년 이영호가 데뷔한 이후 3승7패로 저조한 성적을 거뒀다. 에이스인 윤용태가 프로리그에서만 2승4패를 당했다. 개인리그 성적을 더하면 2승6패로 격
공군 에이스 ‘영웅’ 박정석이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 등극을 눈 앞에 뒀다.박정석은 24일 서울 영등포구 문래동 룩스 히어로 센터에서 열리는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 MBC게임 히어로와의 경기에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에 도전한다. KTF 매직엔스 시절 박정석은 프로리그 통산 90승을 달성하며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과 함께 나란히 다승 1위에 랭크됐다. 그러나 이윤열이 신한은행 프로리그에서 먼저 2승을 거두면서 치고 나가 100승 달성의 기회는 이윤열에게 먼저 주어지는 듯했다. 박정석이 지난해 9월 공군에 입대, 신병 교육 훈련을 받으면서 신한은행 프로리그 08~09 시즌 1라운드에서 한 번도 출전하지 못했고 2라운드에서도
화승 이제동과 KTF 이영호가 프로리그 다승왕을 놓고 불똥 튀는 접전을 펼치고 있다.이영호와 이제동은 신한은행 위너스리그 08~09시즌에서 엎치락뒤치락하며 다승 1위 자리를 놓고 열띤 접전을 벌이고 있다. 위너스리그 중반까지 이영호가 다승 1위를 단독 질주했지만 이제동이 올킬 2번을 성공하며 8승을 쓸어 담아 이영호를 추격했다.위너스리그 4주차 경기가 모두 끝난 뒤 이제동과 이영호는 프로리그 33승으로 다승 공동 1위에 올랐다. 위너스리그 다승 순위에서도 나란히 13승을 기록하며 공동 1위에 오른 이제동과 이영호는 다승왕 차지를 위한 본격적인 싸움에 돌입했다.5주차에서 이영호가 선수를 쳤다. 이영호는 지난 21일 KTF전 경기에
2009-02-23
허리 디스크로 통원치료를 받던 화승 손찬웅이 3월초 숙소에 전격 합류한다. 손찬웅은 지난해 12월31일 STX전을 앞두고 급작스러운 허리 통증을 호소해 병원 정밀진단 결과 디스크 판정을 받았다. 이후 평택 자택에서 통원치료를 받아왔고, 최근 상태가 호전돼 숙소에 합류한다.화승 관계자에 따르면 허리 상태가 정상이 아니기 때문에 규칙적인 연습은 할 수 없다고. 다만 연습과 휴식을 스스로 조정한다면 누워만 있는 것보다는 낫다고 한다. 손찬웅이 합류한다면 화승도 프로토스 종족에서 숨통이 트일 것으로 예상된다. 화승은 2월 로스터에 손찬웅과 노영훈, 신인 김태균 등을 올렸지만 프로리그와 개인리그에서 경험을 갖고 있는 선수는 손
위메이드 폭스 이윤열이 공군 박정석의 러시와 화승 이제동의 추격에 불안해 하고 있다. 이윤열은 신한은행 위너스 리그 08~09 시즌이 들어오기 전까지 90승 고지를 가장 먼저 차지하면서 프로리그 통산 100승 고지에 가장 먼저 오를 선수로 꼽혔다. 그러나 위너스 리그가 열리고 나자 공동 1위였던 박정석이 좋은 성적을 내고 하위권에 처져 있던 이제동이 치고 올라오면서 좌불안석에 처했다.이윤열은 위너스 리그 들어와서 2승3패를 기록했다. 2월1일 삼성전자 박동수, 2월10일 CJ 한상봉에게 승리했지만 2월1일 송병구, 7일 김창희, 10일 김정우에게 패하면서 5할 승률을 거두지 못한 상태다.이윤열이 정체 상태에 머물러 있는 동안 박정석은
MBC게임이 총체적 난국에 빠졌다. 위너스리그에서 1승6패로 공군을 제외한 최하위를 기록하더니 어느새 종합 순위에도 10위로 떨어졌다. 2라운드까지만 하더라도 선두권을 추격하던 패기는 온데간데 없이 사라지고 말았다. MBC게임의 가장 큰 문제점은 저그들의 몰락이다. 위너스리그에서 김동현, 고석현, 서경종이 거둔 승리는 고작 1승. 반대로 이들이 내준 경기는 8세트나 된다. 고참 선수들인 김동현과 서경종은 각각 3전 전패로 고개를 들 수 없게 됐다. 여기에 박지호의 부진도 한 몫 단단히 하고 있다. 박지호는 2라운드까지 에이스로 전방위에서 활약했다. 에이스결정전에 가면 가장 먼저 고려해야할 선수이기도 했다. 하지만 3라운드에서
CJ 엔투스 조규남 감독이 아들을 얻었다.조 감독은 2월23일 오후 2시17분 대전 미즈 산부인과에서 득남했다. 조 감독은 22일 삼성전자와의 신한은행 프로리그 경기를 마친 뒤 부인의 친정인 대전으로 내려와 산모의 출산을 기다리다 오후 2시 아들을 낳았다. 조 감독의 아들은 2.9Kg으로 매우 건강한 상태인 것으로 알려졌고 부인 김선미씨의 건강 상태도 매우 좋다고. 조규남 감독은 “22일이 예정일이었는데 늦어지면서 고민도 많았다. 그렇지만 산모와 태아 모두 건강하다는 말을 들으니 한 시름 놓았다”며 “주위에서 나를 닮았다고 이야기하더라”라고 덧붙였다.조 감독은 2008년 3월28일 결혼했다. 남윤성 기자 thenam@dailyesports.com
한국e스포츠협회가 올 4월로 예정된 스페셜포스 프로리그를 위해 4월 1일 드래프트를 실시한다. 이번 드래프트는 팀과 개인 단위로 구분을 지어 실시돼 이채를 띄고 있다.팀과 선수 개인을 상대로 드래프트를 실시하는 것은 다른 종목에서는 찾아보기 힘든 색다른 방법이다. 하지만 스페셜포스의 특성을 살펴본다면 왜 이런 합의점을 찾을 수밖에 없었는지 수긍할 수 있다. 스페셜포스는 '클랜'으로 이미 많은 팀들이 꾸려져 있다. 때문에 이미 5명의 선수를 모두 보유하고 있는 팀들이 팀워크와 호흡 면에서 손 볼 필요가 없는 상황. 온게임넷 역시 여성 선수들을 주축으로 한 '피씨 파크 뮤즈'와 계약을 맺고 스페셜포스 리그를 준비해 왔다. 때
2009-02-20
한국e스포츠협회와 (주)드래곤플라이는 오는 4월부터 출범할 ‘SF프로리그’에 참여하는 프로게임단의 선수 수급을 위해 ‘SF프로게임단 드래프트 선발전’을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스페셜포스 아마추어 게이머 및 준프로게이머에게 프로게임단 입단기회를 제공하기 위한 목적에서 전국적인 규모로 진행될 예정이며, 24일부터 온라인 예선을 시작으로 지역별 오프라인 예선과 최종 본선을 거쳐 공개 드래프트에 참여할 팀과 게이머를 선발할 예정이다. 만15세 이상의 모든 스페셜포스 유저가 참여할 수 있는 이번 대회의 온라인 예선은 24일부터 3월 10일까지 2주일간 스페셜포스 클랜 래더를 통해 치러진다. 정규 클랜에 소속된 5인 이상이 팀을
데일리e스포츠가 창간 기획으로 프로게이머들에게 ‘만약 여자로 다시 태어난다면 사귀고 싶은 프로게이머’를 조사한 결과 14표의 지지를 받은 SK텔레콤 김택용이 1위에 등극했다.김택용은 웅진, 이스트로, SK텔레콤, MBC게임 선수들의 지지를 받아 1위에 올랐다. 김택용을 선택한 선수들은 대부분 “잘생긴 외모”를 사귀고 싶은 이유 1순위로 지목했다. 익명을 요구한 한 선수는 “높은 연봉”을 이유로 꼽기도.김택용에 이어 2위를 차지한 선수는 10표를 얻은 SK텔레콤 임요환. 연봉도 높고 얼굴도 잘생겼기 때문이라는 평이한 이유와 더불어 “귀엽다”라고 이유를 밝힌 선수가 있어 관심을 끌고 있다.3위에 오른 선수는 7표를 획득한 박대만
9월 2일 뉴스 브리핑
9월 1일 뉴스 브리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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